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8934 2021-03-15 21:07:34 0
119 황당신고 사례 [새창]
2021/03/15 18:13:01
119 허위신고는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건당 200만원씩 벌금 물려야 함..
18933 2021-03-15 13:03:48 1
[새창]
동양이든 서양이든, 먼 옛날의 전통의학에서부터 약효가 있는 식물, 동물, 광물 등에 대한 지식은 쌓여오고 있었죠.

그걸 거의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면 생약이고,
한약은 끓이거나 찌거나 말리는 등 1차적인 가공으로 보관 이나 섭취가 잘 되도록 만든 것.

현대 의약품은 약효가 있는 성분을 분석해서 알약 등에 정량씩 들어가도록 조제한 것..

결국 현대 의약품도 전통적인 생약을 분석해서 만들어낸 것들이 많아요.
18932 2021-03-15 11:32:14 8
집에 이런 식탁 쓰는 사람이 있어? [새창]
2021/03/15 11:05:37

배송비 15000원 포함해도 식탁의자 세트로 70000원대면 되느듯한데..
18931 2021-03-15 11:27:28 7
집에 이런 식탁 쓰는 사람이 있어? [새창]
2021/03/15 11:05:37
음 7만원이면 좋은건 아니래도 저렴한 나무 식탁정도는 살수있을건데.. 물론 의자는 따로 사야되겠지만.
18930 2021-03-15 11:24:56 2
[새창]
아무거나 먹다 젖이 되었네..
18929 2021-03-15 09:30:42 0
호불호 갈리는 돈까스 [새창]
2021/03/14 23:27:44
왜 불호...?
18928 2021-03-15 09:29:55 41
어린 삵 자연방사 [새창]
2021/03/15 07:52:36
아직도 칡을 삵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네여
18927 2021-03-15 07:38:51 5
위안부 할머니 참여한 첫 화상회의 [새창]
2021/03/14 23:22:21
램지어 교수의 실수가 결정적인게 아닌게 아니라
애초에 실수가 아니지
작당하고 돈받고 하는 짓을 실수라고 부르냐
18926 2021-03-15 07:34:25 9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새창]
2021/03/14 23:49:52
.....에서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읽히는데요
18925 2021-03-15 07:22:41 30
생수 물맛 분별 가능 [새창]
2021/03/15 04:38:14
원래 예뻤어요
18924 2021-03-14 19:24:37 0
호주 길고양이 근황.jpg [새창]
2021/03/14 13:17:29
에뮤는 원래 에뮤가 살던 지역에 인간이 침입한 사례고,
호주군은 1개 분대 기관총 2정만 투입했기 때문에 사실 전쟁이라고 하긴 좀..
18923 2021-03-14 15:03:00 12
호주 길고양이 근황.jpg [새창]
2021/03/14 13:17:29
근데 고양이 가죽 제품들이 꺼림칙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수 없네요...
밍크 같은 멸종위기종들 대신으로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고양이 얼굴이 달린 휴지 보관대는 너무 끔찍해 보임..
18922 2021-03-14 14:57:41 4
호주 길고양이 근황.jpg [새창]
2021/03/14 13:17:29
파리 모기 바퀴벌레 다 죽었으면...
18921 2021-03-14 09:03:16 5
자신을 살려줄 사람을 아는 고양이 [새창]
2021/03/13 19:05:56

근데 인권위가 뭘 대단히 ​잘한 건 아니래도
아동학대를 예방하려 노력하는 단체고,
아동학대범을 옹호했다는 경우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무슨 사건이라도 있었던 건가요? 왜 인권위 때문에 혈압 뿜뿜이신지...
18920 2021-03-13 17:59:20 12
개와 고양이에게는 없지만 사람에게는 있는 것 [새창]
2021/03/13 17:18:31

하지만 고양이는 오이를 무서워 하는데....?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11 212 213 214 2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