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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4 2020-11-30 20:41:42 17
황제 복무 논란 - 펌 [새창]
2020/11/30 18:39:53
대부분 해명 되었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전혀 납득이 가는 내용이 아닌데요..

해명 내용이 다 사실이라 치더라도,
후임에게 빨래를 짬시켜도 징계사유인 마당에 병사가 간부를 부려먹은 사건의 핵심적인 문제에 대해선 부대장이 잘못 판단한 거라고 뭉개면서 대부분 해명되었다는 소리가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문제를 왜 님 개인이 사과를 하고 뇌피셜까지 얹어가며 해명을 하시는지도 모르겠고, 변화하겠다는 말도 하나도 신뢰가 안가요
18333 2020-11-30 19:10:47 0
굵은 막대 하나로 즐기는 두 처자.gif [새창]
2020/11/30 17:41:07
막대기 세개인데요..?
18332 2020-11-30 19:08:43 0
[새창]
저는 5살때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하는데요...
일부러 사먹진 않지만 뷔페같은데선 콜라보단 식혜먹음
18331 2020-11-30 19:07:14 24
황제 복무 논란 - 펌 [새창]
2020/11/30 18:39:53
저게 과연 처음일까?
18330 2020-11-30 15:36:52 0
여동생의 무시무시한 취미 [새창]
2020/11/30 14:46:06
양들의 침묵,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같은 공포영화에 인간 가죽을 덮어쓰는 살인마들이 나오죠..
18329 2020-11-30 14:51:26 31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일본에 가서 협박함.jpg [새창]
2020/11/30 11:30:44
중국하고 일본이 전쟁하는데 그 중간에 낀 한국이 안전할까요?
그냥 소규모 국지전 수준에서 끝나면 괜찮을지 몰라도,
625처럼 진짜 전면전으로 가면
어차피 일본과도 동맹인 미국이 참전할 거고, 한국에 전초기지 역할을 요구하게 될 겁니다.
중국도 이미 참전한 미국 눈치를 볼 것 없이 한국을 공격할수 있구요.
18328 2020-11-30 14:29:43 5/5
[여가부 교육동영상] 성매매를 하는 이유 관련 -펌 [새창]
2020/11/29 16:32:34
꿈같은소리/이미 말했지만, 전체 성매매에서 저런 경우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겠죠.

제가 말한 "꽤 많다"는건 요즘 세상에 그런게 어딧냐고 생각하는거에 비해 꽤 많다는 겁니다. 그냥 저런 범죄 몇건이 아니라, 사회현상화 된 문제라서 말한 겁니다.
https://www.google.com/amp/s/amp.seoul.co.kr/www/20201105500072
요즘 누가 그렇게 모집하냐는 말은 포주들 입장이고,
제발로 찾아간다는게 가출청소년 미성년자,
가정폭력이나 학교폭력에서 기댈곳도 없는 아이들인 경우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포주들 입장만 듣고 강요는 없다고 생각할까봐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남자 여자의 문제가 아니에요. 또래 여학생이 다른 여학생에게 성매매를 강요하는 사건들도 많고,
그 피해 학생이 그 구조를 그대로 배워 다른 친구에게 성매매를 강요해 가해자가 되는 사건들도 있습니다.
청소년 쉼터 같은데서 달리 기댈 가족도 없는 아이들이 특히 그렇고, 그런 상황에서 여자 아이들 뿐 아니라 남학생들도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에 연루되기 쉽습니다.
18327 2020-11-30 06:18:58 6
열도의 흔한 시위꾼들 [새창]
2020/11/29 23:26:08
일본도 대다수가 저러지는 않습니다.
그냥 무관심할 뿐이죠..
18326 2020-11-30 01:01:10 24
K/DA 아리 근황 [새창]
2020/11/30 00:59:57
중국 스타일 같음
18325 2020-11-29 17:11:15 22/30
[여가부 교육동영상] 성매매를 하는 이유 관련 -펌 [새창]
2020/11/29 16:32:34
사실 요즘 세상에도 꽤 많기는 합니다..
주로 가출 청소년들이나, 학교폭력 피해자들이요.
http://www.newstouch.site/news/articleView.html?idxno=9711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MYH20200706019700038

물론 저런게 일반적인 성매매 업소에 해당하는 사항은 아닐거고, 전체 성매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일부겠지만..
저런 계기로 쭉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성매매를 하는 경우는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8324 2020-11-29 16:48:25 1
예술이 아름다움을 벗어날 수 있는가 [새창]
2020/11/28 03:06:23
저는 예술은 명백히 단순한 아름다움을 초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말해 예술은 '예쁜 것'에 한정되는 것은 분명히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예술이 추구하는 미학을 포괄하여 아름다움이라고 할수는 있습니다. 다만, 직설적인 의미의 아름다움만이 예술이라고 할 수는 없는거죠.

예컨데 극 예술은 희극, 비극, 부조리극 등 다양한 장르가 존재합니다. 그것들은 우리안의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때로는 섬세하고 소소하거나, 때로는 쾌활하고 짜릿하거나, 아름답고 슬프거나..등등 포지티브한 의미로 미학적닐 수도 있지만, 때로는 잔인하고, 추악한 면모를 들춰냄으로서 미학을 추구하기도 합니다.

그 장르를 미술로 옮긴다고 해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작품 그 자체가 아름다울 수도 있지만, 끔찍하고 추한 장면을 들춰냄으로서 우리 안의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도 있는 거죠.
어쩌면 그것은 추악함에 대한 고발일 수도 있고,
또는 추악한 인간본성에 대한 용서와 포용일수도 있겠죠. 어쨋든 '예술은 아름다움에 관한 것이 아니다'라는 진술은, 예술이 단순히 형태와 색체의 표면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많은 경우 그런 표면적 형태와 색채는 이면의 메세지 전달을 위한 수단일 뿐인 경우가 많죠.
18323 2020-11-29 16:26:49 25
일본 문화가 이해 안되는 판녀.jpg [새창]
2020/11/29 02:09:57
그런 관점도 있긴한데...
일본 남자들이 결혼 기피하고 초식남 어쩌고 했던건
일본의 오랜 경제침체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
취업은 어려운데 알바로 어떻게든 내몸하나 건사할 수는 있으니 미래도 없고 가정을 꾸리긴 힘들어도 그냥 애니 보고 취미생활하면서 소소하게 살아가는 프리터족, 초식남들이 넘쳐나게 된거죠.

물론 비슷한 시기 일본에서 여성인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성추행에 대한 경각심도 생기면서 성추행 혐의를 받는것만으로도 직장에서 해고되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성추행 무고도 무수히 발생했던게 영향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겠죠..

다만, 여자력이라는 말 자체는 신조어지만 '야마토 나데시코'라고 해서 여자는 조신하고 순종적이고 남편 내조를 잘해야하고 남자보다 한걸음 뒤에서 걸어야 하고 등등,
일본의 이상적인 여성상을 가리키는 말은 원래 있었어요.

여자력이 페미 반작용으로 나온 개념이라기 보단... 원래 있었던 개념이 일본의 침체와 함께 다시 떠올랐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아요.

물론 한국도 비슷한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는 법은 없겠죠.
한국도 심각한 청년취업난을 겪고있고, 취업을 해도 여전히 불안한 입지 때문에 사회초년생들의 결혼, 출산 전부 미뤄져 왔고, 일본보다 더 심각한 인구절벽, 고령화를 겪고 있으니까요.

다만 일본의 현재가 한국의 미래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경제적 부침이나 우경화 같은 사회 현상들에서 한국이 일본과 비슷하게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 비슷하면서도 분명히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메갈 일베 극우 페미 같은 극단주의자들이 사회를 좀먹고 있는 근본적인 원인은, 한국 사회에서 남자든 여자든 할 것 없이 여전히 인권이 취약하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각자 사는게 힘드니 남자가 더 힘들다, 여자가 더 힘들다 싸우고 증오를 부풀리고 있는거죠..
그래도 한국은 아직 이런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동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8322 2020-11-29 15:41:13 9
[연예인] 배슬기 남편 - 다른 사이트 베스트 자료 [새창]
2020/11/28 22:16:15
어차피 유유상종으로 결혼한거라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8321 2020-11-29 14:30:43 2
모양 숭하다고 컴플레인 받고 빵 수정한 뚜레쥬르 [새창]
2020/11/29 13:10:24
빵을 키운걸까 소세지를 줄인걸까
18320 2020-11-29 14:25:00 0
[새창]
내가 양보하고 배려한 것들이 보답받지 못하는 거 같을때 많이 서운하죠...
그런 서운한 것에 대해서,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떤 때는 상대방이 양보한 것들을 내가 잘 눈치채지 못해서 그엏게 느낄때도 있고, 어떤 때는 정말로 상대방이 내가 양보한 것을 눈치채지 못했을 때도 있고...
그런 것들은 대화로 충분히 풀어나갈수 있지 않을까요...?
드릴수 있는게 말뿐이라 죄송하지만,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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