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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4 2020-09-01 18:44:16 20
기원전 200년의 댕댕이 [새창]
2020/09/01 12:44:32

기원전 2세기 폼페이 파우노의 집 바닥 모자이크
17490 2020-09-01 17:46:29 4
촉법소년의 문제 [새창]
2020/09/01 14:52:06
어차피 저대로 방치해 둔다고 부모의 보호와 교육도 못받을 애들인데
촉법소년이라고 풀어주는게 교화의 목적에 부합하지는 않음
17489 2020-09-01 15:12:27 5
여경이 150kg근육질 흑인 때려잡는 만화vs실제 [새창]
2020/09/01 12:40:20
이정도 스펙이면 웬만한 남자도 대롱대롱 매달리겠는데;
17488 2020-09-01 14:30:24 40
한국인으로의 나인가? 교양인으로써의 나인가?! [새창]
2020/09/01 14:00:51
국그릇에 밥을 말아 먹게한다는게 아니라;;
먹고있던거 비빔밥임
비빔밥 비빌때 국물 끼얹으면 잘 비벼지고 맛도 풍부해지는건데
외국인이 잘 몰라서 비빔밥은 비비지도 않고 국물도 따로 먹고 있으니 답답하다는거임
17487 2020-09-01 03:16:09 6
전문직 중에 성폭행 1위가 의사라니.. [새창]
2020/08/31 18:41:20
이 사람들은 대체 누구랑 무슨 대화를 하고 있는건지..?

그럼 의사 성범죄 비율 순위가 낮으면 cctv 설치 안해도 됨??? 수술실 cctv 의무화는 의사 개개인들이 얼마나 착하냐 나쁘냐의 문제가 아님.

문제의 본질은 병원 내의 폐쇄적인 공간에서 환자 본인조차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모른채 의료진이 일방적으로 모든 정보를 독점하는 상황으로 인해,
성폭행, 대리수술 같은 범죄든 과실로 인한 의료 사고든 환자가 권리를 보호받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의 원천임.

의사는 성인군자들도 아니고 절대악도 아님.
그냥 그들도 싱황에 따라 선량할때도 있고 이기적일 때도 있는 보통의 인간들임.

정치인들이 비리와 부정부패에 더 많이 연루되듯이, 의사들도 업무 특성에 따라 특정한 범죄의 가능성에 더 많이 노출된다고 보는 것은 그렇게 무리한 추론이 아님.
적어도 의사 대부분이 자기애성 인격장애가 많다는 개소리보단 근거가 있음.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한으로 부정과 비리를 벌일 가능성이 높다면 그에 상응하는 감시와 견제가 필요하듯이, 의사도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감시와 견제가 필요한게 당연한 거임.

그리고 수술실에는 cctv라도 달아야 할 명분이 있지
먹사들 성범죄는 어떤 규제와 감시 제도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조차 미지수라는 건데
그걸 종교인들 걱정해주는걸로 왜곡해서 받아들이네

그냥 감정 배설하고 싶어서 닥치는대로 적폐 몰이 할 뿐인건지
17486 2020-09-01 02:09:35 114
레딧에 올라온 어느 스트리퍼 언니의 경험담 [새창]
2020/09/01 01:01:57
말 더듬는 어떤 아저씨가 스트리퍼한테 친구비(?) 내고 밥먹고 수다 떠는거 하면서 말더듬증이 많이 나았다는 이야기
17485 2020-08-31 21:51:36 0
오늘자 계명대 동산병원 [새창]
2020/08/31 19:39:51
그 밥그릇이 철밥통이라 휘두르면 사람이 맞아 죽음...
17484 2020-08-31 21:23:49 3/4
전문직 중에 성폭행 1위가 의사라니.. [새창]
2020/08/31 18:41:20
다시 말해, 개개인의 도덕심을 문제 삼을 것이 아니라,
권력과 구조의 문제라는 겁니다.
예전에 EBS 다큐멘터리에서 인간이 권위에 얼마나 취약한지보여주는 실험을 했었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moker3&logNo=3004774072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전공의의 과반이 파업 강행에 반대했고,
양심적인 의사들은 의료계 내부에서 파업의 현실에 대해 비판했으며, 이국종 교수님 같은 영웅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들도 다른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이기심을 가진 인간일 뿐입니다.
의사의 이익추구와 공공의 이익과 안전 사이에서 정당하고 올바른 균형과 합의점을 찾기 위해 그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비판하고 논쟁할 필요는 있지만,
의사들을 싸잡아 싸이코패스 범죄자 취급할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17483 2020-08-31 20:09:06 29
전문직 중에 성폭행 1위가 의사라니.. [새창]
2020/08/31 18:41:20
의사가 대부분 자기애성 인격장애라는건 아무런 근거도 없어요. 의사라고 특별히 더 인격적인 게 아닐뿐이고, 의사 중에서 범죄 저지를 인간은 저지르는 것 뿐입니다.

님은 본인 댓글 목록을 돌아보시면서 본인 인격에는 문제가 없는지를 반성해 보셔야 할거 같구요..

본문 통계는 전문직 대상으로 이뤄진 것이므로 안마사는 해당사항이 없어요. 물리치료사는 전문직이고 신체 접촉이 많은 직업이기는 하지만, '인간의 몸을 다룬다'는 것은 단순한 신체 접촉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취 등 환자가 자기 방어와 인지가 불가능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을 뿐더러, 의사라는 전문가로서의 권위가 강해서, 옷을 벗어 환부를 보여 달라는 등의 요구에 대해 의심 없이 따르는 환자들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는 겁니다.
정상적인 의사라면 권위를 남용하지 않겠지만, 진료시 폐쇄적 공간인 진찰실에 의사와 단 둘이 마주앉아 있는 상황에서 환자의 판단력이 더욱 마비됩니다.

단순한 신체 접촉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몸에 대해 일시적으로 통제권를 가지기 때문에 범죄의 기회가 더 많다고 하는 겁니다.
17481 2020-08-31 19:03:04 16/74
전문직 중에 성폭행 1위가 의사라니.. [새창]
2020/08/31 18:41:20
의사가 특별히 쓰레기인게 아니라
사람의 몸을 다루는 직업인 만큼 다른 직업에는 없는 범죄의 기회가 많은 것 뿐이죠.
의사의 도덕성을 탓할 필요는 없고, 그만큼의 견제와 감시를 할 수 있는 제도를 갖추는게 필요할 뿐이라 생각합니다..
의사도 의사지만, 종교인은 멀쩡히 깨어있는 신도들 대상으로 저런 범죄를 저지르는데 대체 어떻게 견제하고 감독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17480 2020-08-31 16:59:20 48
수능 상위 0.1프로 의대생의 일침 [새창]
2020/08/31 16:46:22
철도노조는 타인의 목숨을 인질로 잡지는 않았다.
철도노조는 자신들의 생계를 걸고 파업에 뛰어들었다.

타인의 목숨을 걸고, 자신들은 잃을 거 하나 없이 파업을 하는 의사들을 어떻게 지지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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