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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9 2020-04-23 02:02:51 0
모자 상품명 좀 찾아주실분 계신가요?? [새창]
2020/04/23 01:49:03
https://www.singxfashion.com/products/slow-motion-embroidered-baseball-cap-CP130%28readystock%29/1093
16188 2020-04-23 01:54:52 0
일본은 코로나 청정국 [새창]
2020/04/22 21:24:05
음.. 폐렴은 겨울, 봄, 환절기에 많이 발생해서,
계절별로 보면 겨울에 28%정도, 여름에 18%정도라고 하니, 그래도 차이가 좀 있는거 같네요.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9092501876&ref=no_ref
일본은 한국보다 겨울이 덜 춥고 습한 기후임을 감안한다고 쳐도 3월 한달동안 연간 폐렴사망자의 10%정도가 발생하니 않을까 싶네요.

근데 45000이라는 수치 자체가 월별사망자수×3해서 도출한 수인거 같은데, 평년 사망자 초과분으로 코로나19 사망자를 추정한다면 빼는게 아니라 늘리는게 맞겠죠.
3월 한달간 평년 폐렴 사망자가 16000명이라면 코로나 사망자는 그 두배인 32000명 정도.

물론 3배라는 것도 아주 대략적인 수치고 추정치에 다시 추정을 반영한거라 별로 정확도가 높지는 않을 것 같지만,
어쨋든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만단위가 넘을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겠네요.
16186 2020-04-23 00:40:37 0
근데 말투가 나이든 말투인건 둘째치고 [새창]
2020/04/23 00:37:01
언어가 와해되는 증상은 매우 나쁜 징후인데 말이에요...
누군가의 도움이 시급한 분이신듯...
16184 2020-04-22 22:44:05 1
가슴 쓸어내리는 아찔한 상상 (박탕탕) [새창]
2020/04/22 22:34:27
박정희가 행정수도 이전을 계획한 적은 있긴한데,
후보지는 휴전선에서 멀면서 내륙이고 교통이 괜찮은 충청도 위주로 검토했고, 천안 공주 논산으로 좁혀졌다가 공주가 최종적으로 낙점됐었다네요.
어치피 무산되긴 했지만, 대구 경북은 후보에도 없었던 거 같아요.
16183 2020-04-22 22:31:05 14
웃긴 짤 모음 28 [새창]
2020/04/22 21:21:05
술도 파는 꼼장어 양념 돈까스 집 메뉴판에 역세권 억대 매물이 올라와 있다..
16182 2020-04-22 22:20:26 14
웃긴 짤 모음 28 [새창]
2020/04/22 21:21:05
크고 묵직하네요..
16181 2020-04-22 21:26:45 11
한국이 선진국인가?' 라는 질문에 해외 각국들 반응 [새창]
2020/04/22 19:52:28
통한의 비추 1
16180 2020-04-22 21:18:33 51
친오빠랑 동거하는게 이상한가요? [새창]
2020/04/22 20:59:04

남매가 한집에 산다는게 정상이 아니긴 하지...
보통 둘 중에 하나는 죽어서 나갈텐데..
16179 2020-04-22 21:07:42 5
코인충 분노의 결과... [새창]
2020/04/22 20:26:15
당시 정부 대처는 잘한거였음. 가상화폐는 빠르든 늦든 결국 붕괴할 수 밖에 없고, 가상화폐 규모가 커질수록 피해자는 늘어나기만 하는 구조임.
16178 2020-04-22 13:24:56 43
신생 국가 탄생 [새창]
2020/04/22 13:23:34
유나이티드 크루즈 오브 제팬...
16177 2020-04-22 12:15:23 0
아이유가 기부를 많이 하는 이유 [새창]
2020/04/21 14:45:32
아이유 정도의 인성이면, 그 친척들한테도 적당한 보답은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성공한 모습으로 보란듯이 보답하면, 아이유를 무시했던 친척들도 그걸 받으면서 부끄럽지 않았을까요? 그것만큼 깨끗한 복수도 없을것 같아요.
16176 2020-04-22 12:11:38 0
아이유가 기부를 많이 하는 이유 [새창]
2020/04/21 14:45:32
사람 일이 케바케 사바사죠..
힘들고 어려운 와중에 서로 기댈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고, 서로 죽도록 미워하며 헤어지는 사람도 있는 거고... 현실적으로 아주 친밀한 가족이 아닌 이상 후자인 경우가 훨씬 많을 겁니다.

아이유가 살았다는 바퀴벌레 많은 친척집도 절대 넉넉한 살림은 아니었을 것이고, "아직도 안갔어?"라며 바퀴벌레이야기한 친척은 아마도 그집에 들린 다른 친척이었겠죠. 그런 박대는 인간적으로는 끔찍한 행동이지만, 그들도 사는게 팍팍하니 그랬을 겁니다. 자기도 바퀴벌레 나오는 집에 사는 마당에 군식구가 곱게만 보이지는 않았겠죠.

그래도, 아이유는 현명하고 인성이 곧은 사람이니 그들의 박한 호의에도 온당한 보답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자기를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성공한 모습으로 당신들한테 이정도 베푸는 건 나한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훌륭한 복수이기도 하니까요.
16175 2020-04-22 11:29:44 11
곤충최강자 사마귀 선수 [새창]
2020/04/22 1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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