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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9 2020-03-21 01:08:40 101
내용야함) 오구라 유나가 알려주는 ㅅㅅ할때의 팁 [새창]
2020/03/21 00:18:19
ㅅㅅ 자체가 판타진데..
15828 2020-03-21 00:59:56 2
질병관리본부는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님이 만들었지만.. 그외 다른 것들은 [새창]
2020/03/21 00:46:39
정신승리 하는 중이네요...
메르스 때 박근혜 정부의 대응이 어땟는지, 세월호 사고에 대한 박근혜 정부 대응이 어느 수준이었는지 어지간히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아쉬운건 박근혜 정부때는 앵무새처럼 정부가 시키는 말만 하던 병신 언론들이 지금은 가짜뉴스로 정부 깎아내리기에 여념이 없다는 점 정도죠..
15827 2020-03-20 22:34:12 0
근데 요즘 자게 화력 너무 심하게 죽었는데요.. [새창]
2020/03/20 22:30:15
불금을 즐기러 갔나봄..기만자들 ..
15826 2020-03-20 22:24:54 3
서울대 별거 아니네요 [새창]
2020/03/20 19:37:02
조국 전 장관의 경우가 좀 특수한 경우였다는 거죠.
서울대 동문이면서 현직 서울대 교수라는 점,
입시를 치른지 몇년 되지 않은 학생들 입장에선 입시 부정이 더 중요한 쟁점일 수 있다는점 때문에
서울대생들이 자신들이 나서야할 문제로 여겼을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윤석렬 총장의 이중성이나, 나경원, 김성태 같은 인사들이 가장 나서서 공격해 놓고 뒤로는 자신들이 저지른 부쟝을 감추는 것에 대해
똑같은 잣대로 분노하고 비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문제를 가지고 서울대를 까내리는 것은 분노의 방향성이 너무나 엉뚱하다고 봅니다.
만약 조국 문제로 들고 일어났던 서울대, 고대, 부산대 등이 정치권과 유착이라도 있어서 이런 이중성을 보인다면 백번 까도 마땅하겠지만,
그런 비판을 하려면 좀더 구체성 있는 비판이 되어야지, 이런 애매한 싸잡아 욕하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5825 2020-03-20 19:07:53 6/18
서울대 별거 아니네요 [새창]
2020/03/20 19:37:02
윤석렬 총장이 서울대 출신이라고는 하지만, 단순히 서울대 출신이라고 해서 서울대 학생회가 일일히 나서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건 좀 비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국 전 장관이 현직 서울대 교수였으니,
서울대생들로서는 나설수 있는 문제긴 했죠.
표창장 문제도 그게 그냥 집에 가지고 있는 거였으면 모를까 입시에 사용되었다면 사문서위조를 통한 입시 부정의 문제이고, 충분히 공분을 살 수 있는 내용이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게 공직자 가족의 문제를 어디까지 공직자 본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하는 문제도 있고, 수사가 정말 정치 중립적으로 공정하게 이뤄지고 있는가도 의문이긴 하지만...
15824 2020-03-20 17:13:06 34
봐도 믿기지 않는 길거리 퍼포먼스 [새창]
2020/03/20 16:18:10
세상에 마법이 어딨어요? 팔 힘이 존나쎈겁니다.
15823 2020-03-20 16:59:07 2
이집트 피라미드 실제 크기 체감짤 [새창]
2020/03/19 20:43:00
앗...; 반대 받을 정도의 댓글은 아니긴 했습니다..;
댓글 내용은 대충, 피라미드가 엄청나게 오래된 유물이라 어떻게 지었는지도 모르고 무덤의 주인도 대부분 추정이고, 그래서 지금 이집트인들에게는 애물단지?일거라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확실히 피라미드의 건축 방법에 대해선 연구가 진척되긴했으나 여전히 추측뿐인게 맞고, 무덤의 주인에 대해서도, 아주 엄격하게 말하면 추정이라고 할수 있죠. 비록 피라미드 내부 벽면 기록에 남겨진 무덤의 주인에 대한 기록들을 근거로 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아주 높긴 하지만, 쿠푸왕의 대피라미드처럼 유해와 부장품이 흔적조차 남지 않은 경우는 정말 거기가 쿠푸왕의 무덤이 맞는지 이장을 한건지 아니면 애초에 거기 묻히기는 한건지 의심스러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슬람 문화라 이교의 유물인 고대 이집트 유물이 천대받는다는 이야기는 위에도 다른 분들이 쓰셔서 추천도 받은 내용인데,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고대 유물들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인식은 희박한 수준이라 강대국 인사들에게 선물로 마구 퍼주곤 했고 약탈도 많이 당했습니다만, 그 당시에도 외국인들에게 비싸게 팔수 있는 골동품(?)정도의 인식은 있었고, 지금에 와서는 인식이 좀 바뀌어서 그렇게 퍼주거나 약탈당한 유물들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하고 있고, 피라미드 같은 유적들을 보존하려는 노력들도 이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일반인들이 낙서도 하고 훼손도 하지만, 그건 이교라서하는 파괴행위라기 보단 그냥 의식 수준이 낮아서 그런거죠. 한국에서도 사찰이나 유적에 낙서하고 훼손하는 인간들은 종종 있듯이요.
15822 2020-03-20 04:22:36 21
이집트 피라미드 실제 크기 체감짤 [새창]
2020/03/19 20:43:00
이집트의 모든 피라미드가 주인이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의 피라미드는 누가 언제 지은 누구의 무덤인지 상당히 정확히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유명한 기자의 피라미드군은 쿠푸 왕, 쿠푸왕의 아들인 카프레 왕, 손자인 멘카우레 왕의 피라미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록이 남아있기 때문에 주인과 건축시기는 꽤 상세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물론 쿠푸왕의 피라미드에 유해가 흔적조차 없다는 사실 때문에 무덤이 맞다 아니다부터 수많은 미스테리와 낭설이 존재하지만, 적어도 역사 기록과 연구를 신뢰한다면 거의 분명합니다.
이슬람계인 현대 이집트인들의 입장에서 더이상 신성한 유물은 아닐지 모르지만, 수천년동안 관광산업으로 이집트인들을 먹여살려온 유물인 만큼 적어도 그만큼의 가치는 있고, 나름대로 보존하려는 노력들도 있습니다.
15821 2020-03-19 21:57:01 4
남자가 몇살부터 모쏠이면 문제냐고 질문해봄.jpg [새창]
2020/03/19 21:22:25
쓰잘데기 없는걸 묻고이서
15820 2020-03-19 21:01:06 49
이집트 피라미드 실제 크기 체감짤 [새창]
2020/03/19 20:43:00

제2피라미드 상단에 원래의 마감이 일부 남아있음..
15819 2020-03-19 17:54:28 0
아 저 미쳤나봐여. [새창]
2020/03/19 17:53:46
잘될거에요
15818 2020-03-19 14:48:03 69
빌게이츠의 부자가 된 비결 [새창]
2020/03/19 13:14:43
1그게 아니라 1분만에 백지수표에 쓴 금액을 벌어서 넣었다는 뜻...
15817 2020-03-19 13:46:29 0
어쨌든 부동산은 잡힐듯 [새창]
2020/03/19 13:39:06
...정부탓은 아니지만 정부가 경제를 잡았다?
그냥 욕받이가 필요하신게 아닌지...
15816 2020-03-19 02:19:36 2
유머x 긴급제안 [새창]
2020/03/18 22:05:12
제안이 타당한지는 둘째치고...
그걸 여기서 제안하시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15815 2020-03-19 02:13:29 0
[새창]
네. 요약하신 내용이 대체로 맞습니다.
다만, 롤스의 차등의 원칙 자체가 추상적이고 지향성 뿐인 이론이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후생 경제학에서 롤스의 정의론을 설명할때
SW=min(Ua, Ub)라고 모델링 하는 것이 단순화되고 추상화된 부분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런건 원론 수준에서 롤스의 지향점을 공리주의와 비교할때 사용하는 극히 단순화된 모형이라는 거죠.

님이 말씀하신 사례도 마찬가지이지만, 현실은 그보다 훨씬 복잡하고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미시 경제학에서 흔히 예시로 드는 2인 국가 자체가 비현실적이기도 하지만, 현실에서는 서로 다른 두 상태를 모두 관측할 수 없는 경우도 많죠.
이를테면 현재 A, B 두사람의 소득이 100:0이라고 할때,
소득 재분배 정책이 64:16이라는 결과를 낼지 80:20이라는 결과를 낼지 결코 알 수 없다는 거죠.
물론 정책을 도입하기 전 후로 비교할 수는 있지만, 정책을 도입하여 시행하고 결과를 가져올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그 사이에 수많은 다른 요인이 결과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순수한 정책의 효과를 정확히 파악한다는 것은 극히 어렵습니다.
현실에서도 위에서 예시를 든 것보다 훨씬 정교하고 복잡한 경제 예측 모델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오차는 언제나 존재하고 예측을 벗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정부의 경제 정책과 성과에 대한 평가는 전문가들조차도 모두 서로 다르고, 정치적인 색깔을 띄기 쉽습니다.
이 때문에 님의 본문에서 나온 예시나,
제가 댓글에서 말씀드린 두가지 모델
(공리주의 SW=Ua+Ub, 롤스 SW=min(Ua,Ub) )
같은 경우에서 어떤 상태가 덜 정의로운지, 또는 불의한 것인지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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