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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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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4 2019-12-15 19:45:19 0
촬영중 실수로 키스한 고경표.gif [새창]
2019/12/15 18:44:30
키스 아니고 뽀뽀네
15003 2019-12-15 19:44:01 0
[새창]

저말은 사실 흥선대원군이 아니라 링컨이 한 말입니다.
15001 2019-12-15 19:01:12 5
대한민국 유부남들이 뽑은 가장 선호하는 PS5 디자인 [새창]
2019/12/15 18:34:36
유부남 뿐 아니라 중고나라 사기꾼들도 좋아하는 디자인...
15000 2019-12-15 18:58:09 1
전광렬아저씨 선임몰래 크림빵 먹는 연기해주세요.gif [새창]
2019/12/15 16:02:45
케바케겠죠? 힘이 많이 들다보니 단게 땡기고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긴 하지만 저는 눈물날 정도는 아니었어요.
14999 2019-12-15 18:53:52 0
공안의 표적이 될까 두려워하는 U 대학생들 . jpg [새창]
2019/12/15 18:30:42
중국갔음?
14997 2019-12-14 21:55:41 0
[새창]
유료 컨텐츠의 경우 1000원짜리 컨텐츠를 천명중 한두명이라도 유료로 볼 의향이 있었을 경우 손실이 발생하는 거고,
유튜브 영상도 마찬가지로 스크린샷 유포가 원저작자의 수익에 악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단순히 조회수 만큼의 경제적 손실이라고 볼수는 없다는 거죠.
또한 영화 전체 내용을 스크린 샷으로 올리는 것과 영상 자체를 유출시키는 것의 저작권 침해 범위가 다른 만큼, 유튜브 영상 또한 스크린샷 조회=영상 조회라고 동등하게 볼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4996 2019-12-14 21:40:01 3
[새창]
게시글 조회수-유입수 만큼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는 말씀은 계산을 좀 잘못 하신듯 한데..
게시글 조회한 사람들 조회하고 영상으로 유입되지 않은 사람들은 해당 영상의 주제나 유튜버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이고, 따라서 해당 게시글 이외의 경로로 영상을 보았을 사람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더구나 유튜브 영상은 오유 등 일부 외부 사이트에서 재생 되었을 때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광고가 나오지 않는 외부 사이트에서 재생되는 것은 저작자에게 손실일 수 있지만, 저작자는 외부 사이트에서 영상이 재생되는 것을 차단할 수도 있고 허용할 수도 있어, 무단으로 영상을 복제해 배포한 것이 아니라면 저작권이 침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작성자가 해당 게시글을 통해 수익을 창출했다면 최소한 그 수익 금액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지만, 단순히 조회수만큼의 손해를 입었다고 할 수는 없다는 거죠.

결국 저작물의 변경, 비영리 사용을 허용하지 않았을 경우 스크린샷을 찍어 올리는 것은 위법성이 분명히 있지만, 경제적 손실을 계산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14995 2019-12-14 07:32:14 80
가난하다고 놀림받은 만화.jpg [새창]
2019/12/14 06:58:41
친구라는 새끼들은 부모가 잘못 키운 애들이구만
14994 2019-12-14 07:29:45 4
싱글벙글 주유소 [새창]
2019/12/14 07:27:37
미친사람이다...ㄷㄷ
14993 2019-12-14 01:59:39 5
전두환 동상 근황.jpg [새창]
2019/12/13 21:52:42
가져가지 않고 효수해두는 건 어떤가요..?
14992 2019-12-14 01:57:36 53
(재업) 아베신조 자택 화염병 투척 사건 [새창]
2019/12/14 00:40:49
사족이지만 현 아베 총리의 아버지 아베 신타로는 아베 신조랑 정치 성향이 정 반대이고 친한파로도 알려진 인물이죠.. 아빠 아베의 총애를 받은 인물이라면 후임자 싸움이라기보단 정적에 더 가까웠을 듯 합니다..
14991 2019-12-14 01:45:41 10
[새창]
안살거지만, 잘만들긴 했네
14990 2019-12-14 01:02:21 2
[판] 엄마한테 처음으로 소리질렀다 jpg [새창]
2019/12/13 20:27:35
제가 학교 다닐때랑 지금이랑은 교육과정도 다르고 정시와 수시의 비중의 거의 뒤바뀐 수준이라 공부하는 방법도 다르고 지금은 내신 때문에 준비해야 할게 훨씬 많아지기도 했겠죠..
저도 생각해보면 돈이 부족한 적은 없었지만 고등학교 때는 정말 공부만 해서 수능 전까지는 휴대폰도 없었고 피시방도 한번도 가본적 없었고 친구들끼리 놀러다닐 시간도 없었고, 딱히 과외나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니라서 돈을 쓸래야 쓸 구석이 아예 없었으니, 정상적인 생활이었다고 하기는 어려웠죠...
물가도 오르고 요즘도 연습장은 아주 가끔 사는데, 권당 1000원 정도?하던 연습장이 지금은 권당 3000원 정도 하니, 아마 제가 일주일에 용돈 3000~5000원 받고 생활했다고 하면 저 학생이 느끼는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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