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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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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4 2019-12-11 02:20:30 2
오늘의 유머는 마음이 곱지않은 사이트 [새창]
2019/12/11 00:33:15
오유에도 공격적인 사람 많음..
14973 2019-12-11 02:07:30 0
[새창]
때리는 순간이 가려지는 바람에 더 논란이 되는 것 같기도 한데..
힘을 빼고 때린 것 같이 보이네요..
진짜로 때린게 아니라도 저런 과격한 장난은 하지 않는게 좋겠네요..
14971 2019-12-10 23:20:33 1
[새창]
진보가 없는 사회에서 흔히 들을 수있는 말.
"누구 허락받고 하는거야!"
14970 2019-12-10 22:56:19 2
[새창]
그걸 정제해서 되파는데 사가는 사람도 있어...?
14969 2019-12-10 21:44:07 85
아이유팀이 10년이나 유지될수 있는 이유 [새창]
2019/12/10 19:43:57
아이유가 은퇴하고도 다 먹여 살려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14968 2019-12-10 21:15:44 14
아이유팀이 10년이나 유지될수 있는 이유 [새창]
2019/12/10 19:43:57
아이유는 진짜 신성불가침이다..
유재석의 뒤를 이을 이 시대의 유느님이라고 생각함...
14967 2019-12-10 19:14:28 0
[새창]
찾아봤는데 일본어로
노무=마시다
노무까?=마실래?
노무까충=초면에 술마시자며 무작정 헌팅하는 사람
이라네요... 한류가 유행하니 일본여자 쉽겠지 하며 일본까지 가서 그러는 인간들이 많다고..
14966 2019-12-10 18:54:25 1
제작진 촬영중단.jpg [새창]
2019/12/10 07:42:07
숯은 비교적 괜찮은데 압축탄이나 연탄은 발화제가 들어있어서 유해물질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14965 2019-12-10 08:23:28 29
제작진 촬영중단.jpg [새창]
2019/12/10 07:42:07
사실 연탄 구이는 몹시 해롭지만 맛있으면 어쩔수 없지..
14964 2019-12-10 02:55:32 29
이삿짐 센터 이용 후기 [새창]
2019/12/10 02:43:14
친절하게 대하면 호구로 보는 현실..
14963 2019-12-10 02:47:29 8
강아지 데려왔는데 후회됩니다 .. ㅠ ㅠ [새창]
2019/12/10 01:38:17
보낼 걱정을 하시길래..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바랄게요.
14962 2019-12-10 01:41:44 4
강아지 데려왔는데 후회됩니다 .. ㅠ ㅠ [새창]
2019/12/10 01:38:17
어디가는데요..?
14961 2019-12-09 20:52:32 0
[새창]
라면먹고갈래 말고
커피 한잔 하고 갈래? 우리집에서 TV 볼래?
같은 식으로는 원래 있었다고 함.
그리고 애초에 널리 퍼지지 않으면 '갑자기 뭔 개소리지?'한다는 것도 좀 아닌 거 같은게, 그렇게 치면 봄날은 간다 영화 대사도 그런 반응이었어야 함.
아무튼 BJ가 저 대사를 했을 당시에는 없는 말은 아니었지만 유행어는 분명히 아니었음.
14960 2019-12-09 20:46:36 51
oecd에서 보는 한국 청년 상태.jpg [새창]
2019/12/09 19:39:26
대한민국 교육은 경제학의 신호이론을 지나치게 잘 따르고 있음.
즉, 대학 졸업장은 취직을 하기 위해 자기가 능력있고 성실한 말잘듣는 인재라는 스펙 이상도 이하도 아님.

대한민국은 순수학문은 경시하고 투자를 하지 않음.
그러다보니 학자나 연구원의 대우도 별로 좋지 않음.
당연히 대학졸업자 대부분 학자나 연구원으로 진로를 설정하지도 않음. 순수학문 학과가 사람이 없는건 당연한거고, 공대, 법대, 경영대, 경제학과 등, 몇안되는 실용학문 분야에만 사람이 박터지게 몰리는데, 거기서 배우는 것도 꼭 실용적인 건 아님. 결국 회사가면 처음부터 일을 배워야 함.

애초에 대학을 가는 이유가, 회사에서 대학 간판을 보고 사람을 뽑았기 때문이고, 그러다 보니 학과나 학점은 부차적인 문제인 경우고 많았음. 심지어 학점이 너무 높으면 공부만 하는 범생이라 회사적응 못한다고 잘 안뽑힌다는 말조차 돌았을 정도고.
그러다 보니 일단 대학에 들어가려는 입시는 박터지는데, 대학 들어가서는 공부를 안함. 학과 공부는 적당히 하고 스펙 쌓는게 더 급함.
거꾸로 입시에선 고등학교에서 가르치지도 않는 대학과정을 물어봄. 그러니 사교육은 미친듯이 팽창하고 애들은 죽어나감. 진짜 죽어라 공부만 하다가 대학가면 자기가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그제서야 방황하는 학생들도 많음.
그러니 뭘 많이 배우는 것도 아니고 졸업하면 써먹는 것도 아닌 대학에 수천만원씩 들여 몇년이란 시간을 갈아 넣고, 그렇게 자라난 어른들이 학벌이나 무슨무슨 회사 다닌다는 겉으로 내거는 간판 외에는 자기를 차별화할 줄 모르는 기성세대가 되어서 후배, 자식 세대에 똑같은 고통을 되물림 하고 있음. 학생들한테 물어보면 대학 서열 없어져야 한다고 하는 애들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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