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4839 2019-11-29 17:53:14 16
1p vs 2p [새창]
2019/11/29 17:28:38
님들 닉 기억해뒀다...ㅂㄷㅂㄷ...
14838 2019-11-29 17:51:18 0
동요만화 :곰 세마리 [새창]
2019/11/29 17:36:10
그래서 동생은 언제...
14837 2019-11-29 16:28:07 3
독일식 성추행 [새창]
2019/11/29 14:31:13
독일식 족발이라고 쓰여있는거 같네요...
14836 2019-11-29 16:25:25 97
어떤 교사의 선택 [새창]
2019/11/29 15:38:47
어리고 미성숙한 학생이 저지른 실수라곤 하지만, 돌이킬수 없는 큰 잘못을 저지른 건 분명하고...
그리고 그런 잘못을 저지른 학생에게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을 평생 갖고 살게 만든 교육청 놈들도 쓰레기고...
14834 2019-11-29 12:20:30 0
빗길엔 수막현상을 조심하자 [새창]
2019/11/29 12:03:21
비오는날 F1을...?
14833 2019-11-29 12:19:13 67
[새창]
솔직히 좋죠? 지금 자랑하려고 이러는거잖아요?
14832 2019-11-29 12:13:06 0
[혐] 어느 중국집의 위생상태.jpg [새창]
2019/11/29 00:22:33
같은 곳에서 나온건 아니고 철수세미나 미세한 녹색 수세미 조각 같은게 나오는 음식점들을 여러번 경험했는데, 아마 음식점 전반적인 문제인가 싶습니다..
14831 2019-11-29 12:08:56 1
많은 한국인들이 틀리게 발음하는 영단어들 [새창]
2019/11/28 09:58:16
읽는 입장에서도 발음 그대로가 아니라 원형을 밝혀 적는게 편한데,
빛, 빚, 빗 이 세가지는 모두 '빋'으로 발음되지만,
주격조사 '~이'를 붙였을때는 비치,비지,비시 로 각각 읽힙니다.
그러나 이런 발음의 차이가 없는 문장에서라도 빋으로 통합해서 적는 것보단 원형대로 적는 것이 의미가 분명히 전달되기에 읽기에 수월합니다.
ex) 그 빗 내게 넘겨라/ 그 빚 내게 넘겨라
14830 2019-11-29 12:01:00 2
많은 한국인들이 틀리게 발음하는 영단어들 [새창]
2019/11/28 09:58:16
받침으로 발음 될 수 있는 자음은 7개
ㄱㄴㄷㄹㅁㅂㅇ뿐입니다.
원래 한글 창제 당시에는 ㄷ받침과 ㅅ받침이 소리가 약간 달랐는데, 한국어 발음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면서 두가지 발음의 차이가 사라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ㅅ받침을 ㄷ받침으로 다 바꾸는게 옳다는 것은 잘못된 말인데,
예를 들어 '이것' 할때의 '것'은 '걷'이라고 발음 되지만, '이것은'이라고 할때는 연음법칙에 따라 '이거슨'이라고 발음되기 때문에 것을 '걷'으로 바꾸면 '이것은 틀렸다'같은 문장의 발음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게 됩니다.
'싫은' 이런 단어들도 마찬가지인데, '싫'만 놓고 보면 '실'로 발음되지만, 뒤에 예사소리가 오면 ㅎ과 합쳐져서 거센소리로 바뀝니다. 예를들어 '싫다'의 경우 '실다'라고 읽는게 아니라 '실타'라고 읽게 되죠.
한글은 소리나는 그대로 쓰는게 아니라, 원형을 밝혀 적는 것이 원칙인데, 이렇게 원형을 밝혀 적더라도 읽었을때 올바른 발음이 되고 쓰기에도 읽기에도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맞다, 옳다, 울다
맞음, 옳음, 울음 을 소리나는대로 쓰면 각각
맏따, 올타, 울다,
마즘, 오름, 우름 이렇게 되는데
이러면 종결어미 '다'는 왜 일관성 없이 따,타,다로 바뀌는지,
접미사 음을 붙였는데 왜 '즘'이 되는지 이해할수가 없게 되버리는 거죠. 쓰기에도 읽기에도 소리나는 그대로만 쓰는것이 오히려 불편한 겁니다.
14829 2019-11-29 11:34:45 0
[혐] 어느 중국집의 위생상태.jpg [새창]
2019/11/29 00:22:33
철수세미 나오는 곳은 진짜 꽤 자주 있던데, 음식에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 할 거긴 한데 이게 관리를 잘 못하는건지 그럴수도 있는건지 위생에 엄청 문제가 있는 가게들이 그런건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14828 2019-11-28 23:50:10 33
골목식당 - 처음으로 떡볶이 완판해 본 사장님.jpg [새창]
2019/11/28 22:35:50
그리고 저 사장님도 떡볶이를 할줄 몰랐던건 아니잖아요. 떡볶이 하는 법이야 어렵지 않죠. 팔리게 맛있게 만드는게 어려운거지.
다른건 그대로 하고 소스에 간장을 넣는 아주 간단한 조치로 맛을 잡을 수 있었던 건, 그외에 기본은 괜찮았던 거에요.
누가 와서 먹어보고 이건 딱 이게 부족하니 요것만 바꾸면 훨씬 나아요 이렇게 잡아주지 않는 이상 어디 시장가서 물어본다고 쉽게 잡아질 문제인지는 의문이네요.
14827 2019-11-28 23:45:14 42
골목식당 - 처음으로 떡볶이 완판해 본 사장님.jpg [새창]
2019/11/28 22:35:50
어디가서 무엇을 알아봐야 할지 모르는 거죠. 특히 이미 머리가 굳어지기 시작한 어르신이 인터넷도 모르고. 분식집 가서 레시피 묻는다고 덜컥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하루하루 장사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매일같이 다른 가게 다니며 알려달라고, 시간 투자할 여력도 없었을 수도 있죠.
어쩌면 용기가 없었을지도 모르고, 지혜가 모자랐을 수도 있고, 방향성이 틀릴 수도 있지만, 그 나름대로의 노력을 무시하고 비난할 일은 아니지 않을까 해요..
14826 2019-11-28 21:31:44 0
치킨 자영업자들이 받아본 다양한 요청사항들.jpg [새창]
2019/11/28 00:18:56
안되어 있어요... 음식점 메뉴판에도 그런건 안나와있잖아요.. 배달앱도 똑같아요. 나와있더라도 그런거 확인하는 손님이 얼마나 있을까요...?
14825 2019-11-28 20:46:38 1
옆에서 고로케 먹고 있으면 훈수두고 싶지 않나요? [새창]
2019/11/28 20:44:54
고로케 먹고 있으니까 고로케 먹는거지!라고 맞장구 처줘야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86 487 488 489 4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