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개봉하고 사용까지 한 제품을 도로 회수해 가는 것도 솔직히 이해 안가는데... 도로 팔아먹을 것도 아니고(중고로 팔수는 있겠지만..) 어차피 광고 제작 지원으로 제공 되는 건데 그대로 주지 못할 이유는 뭘까요..? 리뷰는 하되 계속 쓸꺼면 사서 써라 이런 거면 잘못은 아니지만 조금 쪼잔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테이블 너다섯개씩 비어 있는데 툭툭 치면서 거 저쪽가서 앉으쇼 하는 경우를 당해봐서 하는 소립니다. 님은 무슨 단체 손님 스무명 단위로 받으시나요?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옮겨달라고 정중히나 말해주면 그냥 얌전히 옮기죠. 저런식으로 기분 나쁘게 눈치주면 안가고 싶은게 당연하지. 님은 목숨 걸고 장사해서 손님을 그런식으로 대하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