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4538 2019-11-05 20:22:52 2
[새창]
상관없는 이야긴데 러시아어 블라디는 통치자라는 뜻이래요.
블라디보스토크는 동방의 통치자
블라디미르는 훌륭한 통치자 라는 뜻이래요
14537 2019-11-05 18:10:30 0
만약 당신의 손에 공짜로 돈이 생겨난다면?[vs게임] [새창]
2019/11/05 15:27:29
화폐개혁해서 지폐랑 동전 디자인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14536 2019-11-05 12:17:09 137
[혐] 동생을 질투한 러시아 여성.jpg [새창]
2019/11/05 11:13:16
사건 당시 언니가 19세, 동생이 17세.. 두 자매는 어렸을때 고아원 생활을 했었고 신고한 동생의 남친은 44세로 정황상 자매와 동거중이었던거 같고.. 뭔가 전반적으로 개판인 사건이네
14535 2019-11-04 11:58:17 2
태국소녀가 말하는 한국어가 어려운 세가지 이유.jpg [새창]
2019/11/04 08:50:35
단순히 말하면 서술어 '좋습니다'의 품사가 동사가 아니라 형용사이기 때문에,행위(동사)의 대상(목적어)이 필요한게 아니라 상태(형용사)의 주체(주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이 좋습니다.
이것은 품질이 좋습니다.
14533 2019-11-04 10:25:48 9
태국소녀가 말하는 한국어가 어려운 세가지 이유.jpg [새창]
2019/11/04 08:50:35
ex6)그 정도는 아니야 (그 정도까지 가지는 않았다)
ex7)그 정도가 아니야 (그 정도를 넘어갔다)
14532 2019-11-04 10:19:03 20
태국소녀가 말하는 한국어가 어려운 세가지 이유.jpg [새창]
2019/11/04 08:50:35
미묘하기는 하지만,'은/는' 과 '이/가'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다르고, 서로 바꿔쓸수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다르게 봐야 합니다.
ex1)
-얘들아 밥 먹으러 가자.
-나는 밥 먹었어.
ex2)
-이 테이블 공기밥 누가 먹었지?
-내가 밥 먹었어.
위 예시 1,2에서 '나는'과 '내가'를 바꿔서 쓰면 의미는 대충 전달이 되지만 굉장히 어색하게 들립니다. '~는'은 한정하는 기능이 들어있어서, 다른 애들은 몰라도 나는 밥을 먹었다는 뜻이 되고, '~가'는 '밥을 먹었다'는 특정한 사건의 주체가 '나'라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ex3) 그는 범인이야.
ex4) 그가 범인이야.
예시3의 경우는 그의 신분이 '범인'임을 밝히는 문장인 반면, 에시4의 경우는 어떤 사건의 범인이 '그'임을 밝히는 문장으로 전달하는 맥락이 다릅니다.
ex5) '나는 네가 좋다'
또한 이런 경우 '는'과 '가'는 문법적 기능이 전혀 달라서 '내가 너는 좋다'라고 쓰면 주체와 객체가 뒤바뀌게 됩니다.
이처럼 '~은/는'과 '~이/가'는 경우에 따라 달라서, 전달하는 의미가 무엇이라고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문맥에 따라 더해지는 의미는 분명히 있고,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건 아직 한국어의 세세한 의미 차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의 관점에서 봐서 그런 거라는 겁니다.
14530 2019-11-04 09:02:59 57
태국소녀가 말하는 한국어가 어려운 세가지 이유.jpg [새창]
2019/11/04 08:50:35

조사도 의미가 있음...
'나는 밥을 먹는다'랑
'내가 밥을 먹는다'는 의미가 다름..
그리고 '나 밥 먹어'라고 해도 안틀림...

외국어 공부할땐 누구나 어렵다고 느끼죠..
한국어 숫자 체계는 상당히 간단한 편인데, 한국어랑 거의 비슷한 숫자체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수 읽는 방법이 훨씬 많은 일본인들도 한국어 배우면서 숫자가지고 뭐라 하는 거 보면 어려운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냥 외국어 공부하는게 힘든거인듯..
14529 2019-11-04 08:38:36 2
[새창]
옆에 anzai rara라고 써있네요
14528 2019-11-03 20:36:45 0
특이한 가드레일 [새창]
2019/11/03 20:22:10
가드레일 박았을때 사망사고는 확실히 줄일 수 있겠네요.. 대신 가드레일 박아도 감속이 비교적 덜 될 듯.
14527 2019-11-03 17:01:53 9
日 도쿄올림픽 체조경기장 관중석 나무의자를 본 한 2ch 유저의 촌철살인 [새창]
2019/11/03 16:08:30
조금 생각있는 일본인들은 아베 정부가 올림픽을 국내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죠..
후쿠시마 재건을 위한 올림픽이라며 노골적인 프로파간다 내세우면서 세계인들을 방사능 위험지역에 마구 노출시키고는, 봐라 쟤네들도 아무렇지 않게 다니는데 일본인이라면 당연히 받아들여야 되지 않겠냐 하는식으로..
사고 당시부터 꾸준히, 진짜 안전 확보는 뒷전이고 안전한 척만 하고 있는데 그걸 또 순순히 받아들이는 인간들이 있어서..
14526 2019-11-03 16:20:08 13
日 도쿄올림픽 체조경기장 관중석 나무의자를 본 한 2ch 유저의 촌철살인 [새창]
2019/11/03 16:08:30
방사능이나 그런 문제는 일단 둘째치고...(주경기장의 경우는 후쿠시마산 목재를 대거 사용함..)
조금만 완만한 각도로 만들었어도 허리가 훨씬 편할텐데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만들었을까 싶네요.
저기 가는 관중들은 허리쿠션 무조건 챙겨야 할듯..
안가는게 낫지만..
14525 2019-11-02 23:57:39 0/4
야아 술집에선 뽀뽀좀 하지마라 [새창]
2019/11/02 22:55:45
음...그니깐 돈쥐어주는거랑 방잡는거랑 무슨 관계인지 이해 못해서 여쭤본거였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06 507 508 509 5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