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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9 2019-07-18 02:25:08 10
국내 희귀 성씨 1위 [새창]
2019/07/17 23:58:08
토착왜구는 핏줄은 조선인인데 하는 짓이 일본 앞잡이인 경우니까 전혀 아니구요
비슷한걸 찾자면 임진왜란 당시 침공을 그만두고 조선으로 귀화한 분들은 항왜라고 했습니다. 저분은 항왜도 아니시긴 하지만요.
13518 2019-07-17 21:35:06 9
[새창]
이런 분들이 더 올라가야지
13517 2019-07-17 16:04:33 173
영화관에 버려졌던 4살짜리 [새창]
2019/07/17 15:55:42
저 애비란 새끼는 아동학대죄로 깜빵에 처넣어야 맞는건데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13516 2019-07-17 14:38:26 21
나 약간 멍청한 말투 잘해 ㅎㅎ [새창]
2019/07/17 14:31:52
아들차이가 뭐에요?
13515 2019-07-17 12:56:04 46
농부가 된 한 남자의 채식주의자에 대한 일침 [새창]
2019/07/17 01:37:30
1모르시는 말씀을... 전세계 농지의 약 70%는 축산업을 위해 사용되는 농지로, 인간이 직접 먹기 위해 재배되는 작물보다 가축을 먹이기 위해 재배되는 작물이 훨씬 많습니다.
전세계 살아있는 '소'만 평균 10억마리정도 되고, 이 한마리 한마리가 하루에 먹는 양은 인간과 비교할 바가 안됩니다.
10억마리의 소 중 약 3억마리가 인도, 2억마리가 브라질, 중국과 미국이 각각 약 1억마리를 기른다고 하고, 방목으로 유명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다합쳐서 4000만 마리 정도 기르고 있습니다.
방목으로 길러지는 소는 전세계 육류 생산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고, 가격도 더 비쌉니다. 만약 공장식 축산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육류의 가격은 지금보다 몇십배 더 비싸질 겁니다.
육류 소비가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육류 소비가 훨씬더 많은 자원을 소모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건 사실이라는 겁니다.
13514 2019-07-17 07:35:53 14
[새창]
일본은 정규군이 아닌 자위대라서 한국 군대=정규군이라고 생각했을지도..
13513 2019-07-17 01:56:39 22/79
농부가 된 한 남자의 채식주의자에 대한 일침 [새창]
2019/07/17 01:37:30
농사라고 자연을 해치지 않는 건 분명히 아니지만,
그래도 채식이 육식보다는 자연을 훨씬 덜 해치긴 합니다..
가축을 기르는데 필요한 사료는 어쨋든 농업으로 생산해야 하고, 가축이 섭취한 칼로리 중 일부만 우리가 고기로 섭취하게 되기 때문에, 같은 칼로리를 얻는데 필요한 농지는 육식이 채식보다 십수배는 더 큽니다. 더구나 추가적으로 엄청난 양의 축산 폐기물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육식이 초래하는 환경 파괴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채식만으로는 칼로리 이외의 필수적인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인간에게 식사는 단순한 영양섭취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죠..
게다가 현대의 농업생산력은 이미 식량 문제라는 것을 해결했다고 해도 무방한 수준이기 때문에, 효율을 추구하느라 육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기도 합니다.
13512 2019-07-16 22:32:16 45
[새창]
한국군 생활관 사진 2017년은 아니네요..
걸려있는 전투복이 전부 구형 전투복인데, 신형 디지털 전투복이 2010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해 2014년 쯤엔 보급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상 뒤에 빨간 옷 분명 떡볶이 활동복일텐데, 2007년 이전에만 보급된 물건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진은 2017년 한국군이 아니라 2007년 이전 한국군인 겁니다.
게다가 제기억에 2010년 무렵부터 전방부터 생활관도 신형으로지어지기 시작했는데, 신막사는 침대가 있는 입식 생활관으로 지어졌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지어졌다면 좌식 생활관이 입식 생활관보다 시설이 나쁜건 아닙니다. 좌식 생활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좁은 공간에 더 많은 인간을 우겨넣어 재울수 있다는 점입니다..
13511 2019-07-16 22:10:52 0
잘봐봐 나 진짜로 물에 들어갔다! [새창]
2019/07/16 20:42:08
틱톡이요.
13510 2019-07-16 22:02:43 9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무개념들 [새창]
2019/07/16 21:32:02
일부러 그러겠다는 뜻은 아니겠지만 쓸데없이 당당해서...
13509 2019-07-16 20:47:16 68
인간을 이긴 조류의 역사적 사건 [새창]
2019/07/16 19:36:50
호주는 토끼한테도 짐
13508 2019-07-16 19:04:03 14
[새창]

감자모양의 지구는 지구의 물리적 형태가 아니라 지표면의 위치별 중력장의 크기가 고르지 않음을 나타내는 중력지도말하는 거군요. 인구분포도나 기상지도처럼 비시각적인 정보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일 뿐이지, 지구의 지형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게 아닙니다.
13507 2019-07-16 18:52:48 9
[새창]
천동설 이야기를 꺼내서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지동설도 현대 이론이 아닙니다.. 지동설은 태양이 중심에 있고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돌며 위성은 그 행성들을 돈다고 설명하는 이론인데, 태양도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 우주의 일부분일 뿐으로 움직이고 있고, 각각의 행성들도 엄밀히 말하면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것이 아니라 태양과 행성 사이의 공통질량중심으로 태양과 행성이 서로 공전하는데, 태양의 질량이 워낙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그 중심이 태양 내부에 있어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이 도는 것처럼 보일 뿐인 겁니다.
지동설을 아직도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이유는 매우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현상을 설명하며,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변화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고, 그에 비해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는 오류는 비교적 사소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지동설은 폐기된 것은 아니지만, 만유인력의 법칙과 상대성 이론에 통합되어 현대 과학이론으로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미 빛바랜 이론인 지동설을 부정하기 위해 연구를 한다는 건, 과학이 아니라 사이비 종교일 뿐입니다.
13505 2019-07-16 18:22:12 27
[새창]
그리고 과학은 어떤 가설도 배척하지 않는다는건 과학을 정말 1도 모르는 개소리입니다. 과학은 수많은 가설들 중에서 실험과 관측에 어긋나는 가설을 배척하고 남는 것중 가장 현상을 잘 설명하는 이론을 택하는 것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과학이 선입견으로 배척하지 않는 것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흔들 새로운 관측,실험 결과에 대한 해석, 가설이지 이미 완전히 폐기되고 사장된 가설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습니다. 천동설, 5원소설 등의 고대 과학 이론은 물론이고, 지구 평평설 따위의 정식 호칭조차 없는 원시적 관념을 믿는 것은 무지의 소치이자 맹신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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