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634 2018-08-18 01:43:10 25
중국 골동품 사모으던 아재의 반전 [새창]
2018/08/17 22:27:49
매장품을 발굴한거면 국가가 수용할 권리가 있지만,
애초에 개인 소장품인걸 국가가 수용할 법적 근거는 없어요.
12633 2018-08-16 22:46:36 36
어느 초등학생의 112 신고. [새창]
2018/08/16 20:57:25
떡볶이 흘린거 사과하고 배상하는 거야 당연한 거라지만, 그거랑 경찰 부르는건 별개의 이야기..
이런 사소한 일까지 다 경찰 부르면 경찰 업무 마비되죠.
어린이니까 거기까지 생각이 못미치고, 어른한테 억울하다 이야기도 못해서 경찰 부른 것이니
이런 에피소드는 귀엽게 봐주고 넘어갈 일이지만, 어른이 저런걸로 경찰 부르면 쌍욕 먹어도 싼 일이죠.
12632 2018-08-16 19:44:18 0
커여운 마왕 만화 3, 4 [새창]
2018/08/16 18:39:49
내가 토했다!
12631 2018-08-16 19:40:47 1
요즘 인싸들의 섹드립.jpg [새창]
2018/08/14 11:17:41
인싸라는 말부터 위험한거 아니냐
12630 2018-08-15 18:28:11 0
이 아이는 나중에 커서 [새창]
2018/08/15 18:00:04
조보아씨는 왜 이렇게 예쁘죠?
12629 2018-08-15 17:43:52 49
조선총독부 철거 전과 후.jpg [새창]
2018/08/15 11:22:21
수치스러운 역사라고 지워 없애야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수치스러운 역사일수록 기억해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독일이 홀로코스트 기념관을 세워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을 역사에 전하는게 그런 일이죠.
다만, 일제 식민지배는 한국에나 일본에나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야 할 일인데
일본은 제국주의적인 침략을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왜곡하고 있는데다가,
수십년이 지나서도 건재한 국내 친일파들이 일제를 미화하고 있으니
일본의 제국주의 지배는 과거의 슬픈 기억에 그치는게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폭력입니다.
그러니 다른 건 몰라도 일제 지배의 상징인 총독부 건물만큼은 청산하는게 옳았습니다.

그리고 총독부 건물이 근대 건축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없다고는 물론 할 수 없습니다만,
역사적 상징성에 비하면 건축문화재로서 가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무엇보다 역사성은 물론 건축문화재로서의 가치도 압도적으로 훨씬 중요한 경복궁 부지에 총독부 건물이 세워져 있어
총독부 건물이 가진 가치보다 그것이 훼손하는 가치가 더 컸습니다.
12628 2018-08-15 12:24:02 2
한밤중에 들으면 무서운 소리 만화 [새창]
2018/08/14 23:43:05
깜깜한 아파트 복도에서 아무도 없는데 지혼자 울리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힙니다' 소리..
12627 2018-08-13 21:53:26 36
이마트 생수가 불만인 이유 [새창]
2018/08/13 16:21:55
액체는 압력에 따른 부피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반면에 온도에 의한 부피 변화는 확연합니다.
이 때문에 수은, 알코올 등이 온도계에 사용되는 거죠.
물의 온도에 따른 부피는 3.98℃에서 최저 부피로 약 1.000025㎤/g 이고,
1기압에서 끓는점인 100℃에서 물의 부피는 1.043209㎤/g가 된다고 합니다.
다만 기압이 높다면 끓는 점이 높아져 액체상태의 최대 부피는 더 높아지게 되겠죠.
물의 끓는 점은 218.3기압에서 374.2℃까지 높아진다고 하며, 이 이상의 기압과 온도일때는 액체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기체가 됩니다.
검색해본 결과 온도에 따른 물의 밀도는 5차함수 V(t)=999.84095+0.03905t-0.00669t^2+0.000027472t^3-0.00000007017336t^4+0.0000000000540391t^5
로 근사화 할수 있다고 하니,
계산의 편의상 해당제품이 3.98℃에서 2L라고 할 때 eL(약 2.718L)가 되기 위해서는 밀도가 1/(2.718/2)=0.736가 되어야 하므로
V(t)=0.736을 만족하는 t는 약 288℃정도가 될 듯 하네요.
12625 2018-08-13 18:33:33 80
동생을 위한 운동 [새창]
2018/08/13 18:22:24
멋있다.. 이 마음이 전해지진 않겠지만, 두 형제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12624 2018-08-13 18:31:09 1
우리는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가 [새창]
2018/08/13 00:35:22
맞아요. 많은 경우는 의견이 다르더라도 보다 근본적인 수준에서 서로 합의할수 있는 공통의 전제를 찾아내 논리적 귀결을 도출함으로서 설득할 수 있죠.
'왜곡된 논리와 사고체계를 가진 사람에게 논리적 설득은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은
설득에 사용된 논리 자체에 결함이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단순히 설득이라는 목적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죠.
예를들어 '지적설계설' '지구평평설'등을 믿는 사람들은 흔히 근거로부터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에 근거를 끼워 맞추려는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들의 심리적 오류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논리적 설명을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거부하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더 큰 심리적 반발과 불신, 불통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논리적 무모순성은 주장의 타당성을 위한 가장 기본적일 사항일뿐, 설득의 수단으로서 반드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12623 2018-08-13 15:26:48 1
우리는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가 [새창]
2018/08/13 00:35:22
논리로 타인을 설득하는 것이 가능하다기 보단,
타인을 설득하기 위해선 논리가 필요하다는게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사실 논리는 타인을 설득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타인에게 쉽게 설득당하지 않기 위한 도구입니다.

속임수와 근거 없는 선동, 왜곡된 정보와 지식을 선별해 내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적 수단이 논리입니다.

논리적인 사고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쉽게 선동되는 사람을 설득할 때는 논리가 없어도 심리적 기법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왜곡된 논리와 사고체계를 가진 사람을 설득할때는 논리적 설득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수 있겠죠.

하지만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논리체계와 비판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합리적인 비판을 받지 않을 만큼의 충분한 논리성을 갖출 필요가 있는 거죠.
12622 2018-08-13 15:11:13 22
???: 태양관측? 이런걸로 돈 왜 쓰는거임? [새창]
2018/08/13 12:59:26
우주 탐사라는게 먼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도 하지만,
흑점폭발, 태양풍 등으로 인한 통신 장애, 위성 고장 등은 당장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이고, 태양 활동을 좀더 정확히 파악할수 있다면 더 정확하고 빠른 대처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할 수 있겠죠.
막연히 우주 개발 해봐야 우리 살아 생전에 이익이 있겠어? 싶을수 있지만, 이용자가 체감하기는 힘들어도 의외로 지금 당장 관계된 산업 분야는 많죠.
12620 2018-08-13 11:32:47 5
최신 일본 애니메이션의 일본군 표현 [새창]
2018/08/13 00:16:02
'이 양반이라니' 라는 댓글은 저런 사람에게 양반이라는 고상한 표현을 쓴 거에 대한 놀람인듯...?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31 632 633 634 6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