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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9 2018-08-01 19:46:43 8
만화 원피스 스핀오프 [새창]
2018/08/01 08:37:42
원피스에 등장하는 해적들 보면 악역들 빼곤 약탈하는 경우가 거의 없긴 하지만,
악역이 아니라도 기본적으로 다 자기 영역을 가지고 보호세를 받는 것으로 보여요.
역사상 실제 해적은 무역선 약탈이 더 비중이 크긴 했지만, 꼭 해적이 아니라도
치안이 바로잡히지 않은 곳에서 도적단 같은 폭력조직이 자경단을 자칭하며 보호세를 뜯는 경우는 흔히 있었고,
그런 무장집단이 권력을 잡고 국가를 세우는 경우도 있었으니....
원피스에 나오는 해적은 직접 약탈을 하진 않아도 불법적인 무장집단이고 체제를 뒤엎으려 한다는 점에선 해적이라고 하기에 충분하겠죠.
12588 2018-08-01 15:32:11 7
위안부 피해자 후원으로 조롱당한 연습생 [새창]
2018/08/01 13:13:59
누나라니요.. 아저씨..
12587 2018-08-01 13:28:06 19
(발암주의) 일본 여행중 숙소에서 몰카 발견 [새창]
2018/08/01 13:19:02
모르는 사람이 보면 욕실에 영상 송수신용 케이블이 있다는게 이상할 수는 있는데.. 요즘 몰카는 일반인은 물론이고 숙소 주인도 봐도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작고 정교하다던데 저런 선을 주렁주렁 달고 있진 않겠죠..
12586 2018-08-01 03:00:30 11
[새창]
그렇군요... 검색해보니까 그렇게 나오네요. 아마 이거랑 혼동되어서 잘못 퍼진 이야기인가봐요...
12585 2018-08-01 02:43:38 5
딸을죽인 살인마에게 엄마가 한일 [새창]
2018/07/31 12:32:13
죄송합니다. 제 댓글에 크게 잘못된 정보가 있어서 오해가 더 퍼지는 걸 막기위해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신체 부위 절단시에 절대로 우유에 담아선 안됩니다.
절단면에 이물질이 묻어 봉합이 어려워지는데다 세척이 어렵고,
우유의 응고물이 혈관을 막을 수 있어서 위험하다고 합니다.
절단 부위는 우유에 담는것이 좋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하네요.
물이나 얼음에 직접 넣는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고, 냉장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얼음물에 보관하되
얼음이나 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천으로 감싸고 비닐로 밀봉해서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
12582 2018-07-31 18:15:02 1
[새창]
동생들이라는게 친동생이 아니라 친한 동생들=친구들 인가보죠.. 딱히 이상한건 아닌듯한데.
12581 2018-07-31 12:46:19 130
일본이 원조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들.jpg [새창]
2018/07/31 12:15:17
근데 기모노가 백제 복식 영향을 받았어도 기모노는 기모노지 백제 의복은 아니죠..
저런식으로 따지면 한복도 중국 영향받았으니 원조는 중국이 되어버림..
12580 2018-07-31 12:32:15 54
고려대 난리난 사건.jpg [새창]
2018/07/31 12:18:58
1=일 7=세븐 17=일세븐=>일레븐 뭐 이런 건가...?
12577 2018-07-30 20:55:08 177
한국을 유난히 좋아하는 나라 [새창]
2018/07/30 20:29:45
어떤 나라가 되었음 하냐고 물어서 한국 같은 나라라고 답한건데 자기가 일본인인건 뭔상관ㅋㅋ
12576 2018-07-30 17:23:19 1
[새창]
두발 날린거 보면 대머리시군요.
12575 2018-07-30 16:47:35 4
어느 미혼모 알바생.jpg [새창]
2018/07/30 12:38:38
말한마디 위로와 응원도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에겐 하루하루 살아갈 힘이 되기도 하고,
설령 그런 위로가 와닿지 못하더라도 저런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공감하게 될때
사회가 저런 문제들에 대응할 시스템을 갖추게 되는 겁니다.
동정하니까 돈으로 적선을 베푼다는 문제가 아니라요, 인간으로서 누구나 마땅히 가져야 할 존엄과 삶의 조건을 보장하기 위해서
국가와 사회가 일해야 하고, 그런 국가와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그 사회의 구성원인 우리들이니까요.
저런 어려움에 대해서 공감하지 못하고, 너네 문제는 너네가 알아서 해야지 왜 우리가 책임지냐고 선긋기 시작하면
왜 땅값 떨어지게 우리 동네에 특수학교 같은 혐오시설 지어서 그 피해를 우리가 받아야 하냐고,
왜 지가 게을러서 공부안하고 일 안해서 가난한 걸 우리가 낸 피같은 세금으로 책임져서 먹여 살려야 하냐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거죠...
내 이웃이 살기 좋은 세상이 내가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그러니 돈 들여서라도 도와야 할 사람은 돕는것이 옳고,
돈들이지 않고도 베풀수 있는 위로와 응원이라면 굳이 아낄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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