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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9 2018-07-29 16:27:58 0
유민상의 콩고기 역발상.jpg [새창]
2018/07/29 15:51:57
천잰데...?
12558 2018-07-29 16:16:12 217
함덕해수욕장 아이 구한 20대 커플 찾았다… “당연히 해야 할 일 했을 [새창]
2018/07/29 16:04:36
예쁘고 잘생겼는데 인성도 착하고 커플이라니..
이게 나라냐...
12557 2018-07-29 16:10:20 21
술취한 여자를 바래다주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8/07/29 16:02:50
https://www.youtube.com/watch?v=BqEAfViVJHs
뭔 일인가 해서 찾아보니
업어주다 여러번 넘어지고 떨어뜨려서 후두부 골절과 경막성 뇌출혈을 입고 청력 장애까지 생긴 상황이네요..
의도는 좋았다지만 이 정도 피해를 끼쳤으면 당연한 판결인듯...
술취한 여자를 바래다 주면 안되는게 아니라 술취한 주제에 누굴 데려다 주겠다고 하면 안되는 거임..
12556 2018-07-29 01:59:22 1
러시아 여자 [새창]
2018/07/29 00:55:02
사나운지는 모르겠지만... 하연수씨인줄도 모르고 봤는데 검색해보니 출처가 하연수씨 인스타인 모양이네요ㅋㅋ
12555 2018-07-29 00:52:12 1
고기, 생선, 계란, 동물의 젖이 들어가지 않은 요리 [새창]
2018/07/28 14:17:37
저는 오이도 좋아하고 피클도 좋아하지만
짜장면 먹을때 단무지 안먹고 피자 먹을때 피클 안먹고 보쌈 먹을때 쌈채소 안먹어요.
12554 2018-07-29 00:05:44 0
[새창]
영상에 의존하냐고 지적할 생각은 없지만...
같은 영상을 보더라도 그 주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지는 각자의 입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그래서 사실 어떤 부분이 제 의문에 대한 답이 되는지는 잘 이해되진 않습니다.
이 영상에서도 피터슨 교수의 주장은 동어 반복인듯 하고, 특별히 보충되는 논리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한마디로 '강제적 언어행사 명령에 따르지 않겠다'는 요지로 이해될 수 있겠네요.
다만, 앞서 올려주신 영상과 다르게 이 영상에서는 누군가 특정한 대명사로 불러줄 것을 요청한다면 이에 응하겠다고 하고 있군요.
이 특정한 대명사가 '남성'과 '여성'에만 국한되는 것인지, 아니면 대안적 대명사를 포함한 모든 대명사를 뜻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하고...
어느 경우든 피터슨 교수가 어떤 이유로 대안적 대명사를 거부하는지는 모르겠군요.

성별의 '정의'에 대한 피터슨 교수의 입장은 전에도 본 바가 있어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성별에 대한 생물학의 이분법적 정의는 클라인펠터 증후군(xxy염색체)처럼 적용되지 않는 예외가 있는데
대안적 대명사가 애초에 예외적 성정체성을 위해 만들어진 것임을 생각해 본다면, 이분법적인 성 구분을 고집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그가 임상심리학자임을 생각할때 그런 학술적 분야에서 생물학적 성별과 심리적 행동의 통계적 연관성 등을 연구할 때는
물론 생물학적 정의를 고집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옳겠지만, 대안적 대명사는 그와는 궤를 달리한다고 생각합니다.
생물학적 성별과 사회적 성별은 다른 개념으로 보아야 합니다.

추측이지만, 피터슨 교수가 대안적 대명사를 거부하고 이분법적 성구분을 고집하는 것은
생물학적 성별만이 '진실'이고 사회적 성별을 주장하는 것은 '거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가합니다.
12553 2018-07-28 22:45:44 0
[새창]
피터슨 교수가 '연방과 지방정부의 강제적 언어행사 명령에 따르지 않겠다'고 주장한 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올려주신 여러 영상에서, 피터슨 교수는 학생이 개인적으로 그에게 그런 호칭을 사용해 줄 것을 부탁할 경우에 그 호칭을 사용해 줄 것인지 물었을 때 단호하고 분명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 타인이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를 규정할 권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서 타인이란, 물론 연방과 지방정부의 권력을 포함하지만 자신을 어떤 호칭으로 불러줄 것을 개인으로서 요청하는 이들도 포함됩니다.
영상에서 피터슨 교수는 '어떤 말을 사용해야할지 강제하는 법의 재정'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라고 밝혔지만,
학생 개인의 요청도 거부한 것은 사실상 대안적 대명사 자체에 반대하고 있는 것이고, 그 이유를 뚜렷하게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정부의 강압에 대한 저항과 항의의 표시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는 거죠.
12552 2018-07-28 21:49:48 0
[새창]
'너는 남자야, 남자답게 굴어'라는 예시를 든 것은 피터슨 교수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C16이라는 법안에 의해서 규제 될 수 있는 언동에 대해서 예를 든 거죠. 피터슨 교수의 개인적인 생각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대마초를 피워야만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올바른 사고를 하기 위해서 진실을 말할때 타인의 감정이 상하게 되는것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 자체는 이해 못하는게 아닙니다.
논쟁에서 반론은 자유로워야 하죠.
하지만 제가 의문스럽게 여기는 것은
사람의 성별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고 누군가 자기 자신에게 부여한 성 정체성이 타인이 부정함으로서
밝혀지는 진실과 사고는 구체적으로 대체 무엇인지, 그것이 그들의 의사를 무시해도 좋을 정도로 중대한 것인지 하는 겁니다.
12550 2018-07-28 21:29:03 0
[새창]
대댓글에 다신 토론영상을 봤는데...
어떤 표현을 사용하도록 법으로 강제하고 있는 C16법안은 분명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 보이네요..
하지만 그러한 표현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관념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교수의 태도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유전적 성별 조차 단순히 남성 또는 여성으로 규정되기 어려운 xxy염색체를 가진 클라인펠터 증후군같은 경우도 있고,
의학적 원인을 분명하게 밝힐수는 없다고 할지라도 남,녀로 명확하게 나뉘지 않는 성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는데도
제3의 성별 구분을 거부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12549 2018-07-28 21:07:30 0
[새창]
발언의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야 지극히 당연한 주장이고,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개념이 과격한 엄격주의로 빠지는 것은 경계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발언의 자유라는 것도 무제한 적인 자유는 아니고, 과연 C16이라는 법안이 발언의 자유를 억압한다고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 있네요.
교수는 진실을 말하고 거짓을 말하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말의 이면엔 트랜스젠더의 이중적인 성 정체성 중에서
유전적인 성별만이 진실된 성별이고 그 사람의 내면적인 성정체성은 거짓이라는 주장으로 읽힐 가능성이 있죠.

객관성을 요하는 어떤 분야에서 트랜스젠더의 유전적 성별을 언급하는 것은 단순히 진실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ex. 한국의 현행 병역법상 남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유전적인 성별을 기준으로 한다고 보고
유전적인 성별은 남성이지만 성정체성은 여성인 트랜스젠더라는 주장으로 병역을 기피할 수 없음)
일상적인 표현이나 관계에 있어서 트랜스젠더를 그의 유전적 성별만으로 정체성을 규정하는 언동이
과연 '진실을 말한다'는 미명 하에 지켜져야 할 정도로 가치있는 발언의 자유인지는 좀 의문스럽습니다.

사실 정치적 올바름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우리의 발언의 자유는 상당히 제약 되어 있고,
거기엔 타당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타당한 것도 있죠.
명예훼손, 모욕, 혐오발언은 타인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제약되는 발언의 자유입니다.

누군가 자신은 트랜스젠더임을 밝히고 어떤 성별으로 취급 받기를 원하는지를 분명히 밝혔는데도
그것을 무시하고 '너는 남자야, 남자답게 굴어' 같은 발언들을 한다면, 이는 분명 그 사람의 정체성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그것이 겉으로 보이는, 그리고 유전적으로 검증되는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관점을 바꾸어서 본다면, 예를들어 어떤 남성이 목소리 톤이 높아서 여성 평균에 가깝고,
사회적으로 '여성어'로 정의되는 말투나 표현을 사용하며
(ex.한국어에서 형,누나는 남성어, 언니, 오빠는 여성어, 일본어에서 '나'를 뜻하는 오레,보쿠는 남성어, 아타시는 여성어)
키도 남성중에서는 작고, 여성 평균에 가까운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이런 외적으로 보이는 객관적인 어떤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자신을 확실하게 남성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남성에 대해서 누군가 여성스럽다고 지적하거나, 아예 여성으로 취급하는 것은
매우 무례한 행동일 뿐 아니라 이 사람의 성 정체성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이 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런 발언들은 지양되어야 하며, 발언의 자유보다 이 사람의 정체감 형성의 자유가 우선시 될 수 있다는 거죠.
트랜스젠더의 성정체성에 대한 발언 또한 비슷한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548 2018-07-28 20:10:28 2
간만에 항암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창]
2018/07/28 15:16:12
깨끗하고 맛있어서 발암..?
12547 2018-07-28 17:06:00 0
중대장이 너희들에게 실망하는 만화 [새창]
2018/07/27 09:21:44
저기엔 말년들이 중다장을 조기 전역시켜서 함께 전역하려는 큰 뜻이...
12546 2018-07-28 15:55:02 0
간만에 항암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창]
2018/07/28 15:16:12
저 집은 따로 솔루션이 필요 없겠는데..
12545 2018-07-28 00:20:44 5
사람들이 잘 몰랐던 그 우유회사 건물 이야기 [새창]
2018/07/27 14:14:28
뒤로 나쁜짓 안하는 놈 없다고 드러난 잘못도 그냥 넘어가니 이명박근혜 같은 사람들이 살아 남아 권력 쥐고 나라 흔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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