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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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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9 2018-06-21 16:05:48 5
그들이 무서운 이유.gif [새창]
2018/06/21 15:41:42
높은데서 난간 옆에서 사람 미는걸 장난이라고 하는 인간들도 저거랑 똑같음.
12348 2018-06-21 01:47:30 1
사형제는 폐지되어야 할까요? [새창]
2018/06/20 14:31:54
한국은 실질적 사형 폐지국이죠.. 사형제라는 제도를 존치시킬 이유가 달리 없다고 봅니다.

다만 개인적으론, 사형제를 폐지해야 할 윤리적, 철학적 이유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인권의 침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징역과 사형은 정도의 차이일 뿐 근본적으로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명권은 다르지 않느냐고 할 수 있지만, 제 생각으론 생명=시간이고,
자유를 박탈당하고 인생의 시간을 제한당하는 징역형은 아주 마이너한 버젼의 사형이 아닌가 생각해요.
그래서 사형의 정당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결국 국가가 인간을 처벌할 권리가 있는가?를 따져보아야 하는데,
여기서 깊이 들어가면 좀 복잡해지겠죠..

제도로서의 효율성, 오류의 가능성, 정치적 악용의 가능성을 생각해 본다면 폐지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집행된 사형은 900명이 조금 넘는데, 정치적인 이유로 사형된 사람이 250명 가량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심으로 사형 당한 후 나중에야 무죄로 밝혀진 사례도 있죠.

오심의 경우, 징역형을 살고 나왔어도 그로 인해서 빼앗긴 그의 시간과 망가진 삶은 어떻게 해도 돌려받을 수 없긴 하지만,
적어도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보상의 방법을 찾을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러나 사형은 그 가능성을 완전히 말살해 버리죠. 어떤 방법으로도 이미 죽어버린 목숨을 보상할 수는 없으니까요.
12347 2018-06-21 00:43:02 0
애는 다 죽어가는데 엄마는 인스타중 [새창]
2018/06/20 00:56:05
글쎄요.. 저는 타이레놀 제품 정보에 그렇게 나와있어서 그렇다고 말씀드린거고...
https://www.tylenol.co.kr/children-infants/fever/managing-fever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의사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이유가 있겠죠?
12346 2018-06-20 19:08:41 1
임신한 여친과 헤어진 남자 [새창]
2018/06/20 17:35:29
입양은 대부분 국가에서 결혼한 부부에게만 자격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저친구는 결혼하기 전에 아이부타 가질수 있죠!
12345 2018-06-20 16:52:26 33
[유머X] 사진 뒤 배경 흰색으로 바꿔주실 천사님 계실까요 [새창]
2018/06/20 16:25:11

이렇게요?
12344 2018-06-20 15:59:01 0
디즈니 만화의 캐릭터들이 실존 인물이었다면? [새창]
2018/06/20 12:02:27
그리고 우르술라는 이영자씨 느낌이 조금
12343 2018-06-20 15:58:22 0
디즈니 만화의 캐릭터들이 실존 인물이었다면? [새창]
2018/06/20 12:02:27
저도 그렇게 생각했음!
12342 2018-06-20 15:39:56 14
진화의 흔적 [새창]
2018/06/20 14:23:16
안경 쓰면서 이개근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341 2018-06-20 06:26:53 66
태양계 행성들이 달만큼 가깝다면? [새창]
2018/06/20 05:57:26
혜왕성이 아니고 해왕성이죠ㅋㅋㅋ
그리고 명왕성이 행성 지위는 잃었지만 여전히 태양계입니다. 태양계에는 행성 뿐만 아니라 혜성, 소행성 등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모든 천체가 포함됩니다.
12340 2018-06-20 03:40:40 84
애는 다 죽어가는데 엄마는 인스타중 [새창]
2018/06/20 00:56:05
본문에서 약 이야기 나오는게 일반상비약인 해열제가 아니라 병원 진료 받은 처방약이면 괜찮을듯... 뭐 그래도 약은 제때 먹였어야 하겠지만..
검색해보니 어린 아이들은 면약체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라 어른보다 체온도 높고 고열도 쉽게 발생해서, 38~40도 정도의 고열은 흔하다고 해요. 뇌손상이 발생할 정도의 고열은 42.8도인데, 이정도 고열은 감기 같은 감염증으로는 잘 안생기고 열사병처럼 외부 요인인 경우라고 하네요.
그래서 열이 많이 날수록 꼭 더 심각하다거나 한건 아니고,
열이 나는 원인이 더 중요해서 제때 병원 진료를 받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해열제는 2세 미만의 아이에겐 먹여선 안되고, 체온이 39도 이상일때, 어린이용 해열제를 체중에 비례해서 주어야 하고 어른용 해열제를 쪼개서 주지는 말라고 하네요.
미지근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주는 것은 열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거나 해열제를 쓸수 없는 상황에 쓰는 것이 좋고, 만약 오한이 있다면 신체가 열을 올리고 있는 중이라 체온을 식혀버리면 열이 더 많이 나기 때문에 해열제만 주고 체온을 식히지는 말라고 하네요.
12339 2018-06-19 18:52:45 21
우리나라 사람중에 콜럼비아인 아닌사람 ? [새창]
2018/06/19 18:36:51

몇몇 콜롬비아인들이 한국인에 인종차별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걸 보면...
(왼쪽은 콜롬비아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신곡이 소개될 때 장면)
일본보다 딱히 나을 건 없는듯...
12338 2018-06-19 18:22:09 28
[새창]
음 최배달이라고 하면 엄청 옛날 분인줄 알았는데 장남이 굉장히 젊네요?
12337 2018-06-19 18:12:04 90
[새창]
미역도 seaweed고 김도 seaweed, 톳도 seaweed, 바닷말도 seaweed고...
쟤네들 보기엔 전부 그냥 바다에서 나는 잡초..
12335 2018-06-19 15:25:48 0
[새창]
111말씀하신 경우가 이미지 제일 마지막에 있는 프루테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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