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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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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4 2018-06-11 16:01:04 2
[새창]
그러게요...천천히라도 하고 싶으셨을텐데 영원히 못하셔서 정말 안되셨어요..
12273 2018-06-11 14:17:38 1
일본에서 유행하는 가방매는 법 [새창]
2018/06/11 13:52:30
원출처는 유이 오카다라는 코스프레이어의 트위터입니다만...수위가 너무 높아서 링크를 걸지는 않겠습니다.
12272 2018-06-11 13:08:22 5
특별한 턱을 가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새창]
2018/06/11 11:23:26
로라 젠킨스면 리로이 젠킨스씨 따님 아닌가
12271 2018-06-10 23:01:16 32
세프가 아닌 백종원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새창]
2018/06/10 21:22:09
주방을 직접 책임지는 조리장으로서의 셰프가 아니라서 그렇게 말하는 거인듯..?
요리 연구가, 요식업자이긴 하지만 직접 주방을 지휘해서 손님상에 내놓을 요리를 하고 있는건 아니니까요..
물론 경력상 그런 일을 안해본 것도 아닐거고 하려면 웬만한 요리사 못지 않게 하겠지만, 어쨋든 지금은 사업가가 본업이니까.
12270 2018-06-10 14:15:46 3
맥거핀이란 무엇인가? [새창]
2018/06/10 09:57:50
개인적으론 비브라늄이 맥거핀인거까지는 OK라고 생각함. 까놓고 말해서 MCU에서 비브라늄 취급은 항상 비슷했음.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도 울트론이 뭔가 사악한 짓을 저지르는데 필요한 원재료 정도로 등장해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역할을 함.
블랙팬서가 문제인건 비브라늄이 거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급으로 그냥 다 비브라늄으로 떼우려 해서 문제인거죠.
토니 스타크가 수작업으로 아크원자로를 만들어낸 것도 닥터 스트레인지가 마법을 쓰는 것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관객이 납득할만한 개연성을 가지고 있음. 토니스타크의 천재성과 고도의 과학기술, 닥터스트레인지를 고행과 수련 같은 것은
충분히 시간을 들여 보여줬고 관객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개연성을 마련하고 있어요.
근데 와칸다에서 비브라늄은 그냥 모든게 다 비브라늄 덕분임. 무슨 투명드래곤도 아니고 비브라늄은 졸라 쎘습니다로 설명하려하니
영화가 막장이 되는거죠.
12268 2018-06-10 04:33:46 16
고독한 미식가 한국편 [새창]
2018/06/09 23:23:55
외국인 단체손님만 받는 식당들이 싸구려 재료에 가격은 바가지로 씌운다고 하던데...그런 탓도 클듯..
12267 2018-06-10 00:57:04 25
약혐?) 위풍당당 [새창]
2018/06/09 22:37:16
저건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잘 보면 도로 위로 아무렇지 않게 다니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저 동네가 저런거...
배경에 간판 글자가 잘 보이진 않지만 한자인 것으로 보이고, 번호판 색깔도 파란색인게 아마도 중국인듯 하네요.
그냥 님이 우연히 그런 경험을 하신거지 여자들 중에 저런 사람이 꽤 되지는 않습니다.
12266 2018-06-09 00:43:31 55
흔한 학교공익의 점심과 저녁. [새창]
2018/06/08 21:09:00
근데 사실 저건 저 친구가 복받은 거지 누구나 저런 호사를 누리는 건 분명히 아니라는 거죠..
공익요원분들이 다 저런 식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공익 가서도 고생하는 분들 많다는거 알지만,
한편으론 사지 멀쩡하다는 이유로 사생활이라곤 1도 없는 곳에서 24시간 감시 받으며,
밥 같지도 않은 짬밥 먹으며 보냈던 시간이 생각나서 좀 서글퍼지네요..
12265 2018-06-08 21:11:50 61
흔한 학교공익의 점심과 저녁. [새창]
2018/06/08 21:09:00
어째 민간인인 나보다 잘먹고 잘지내는 거 같다...?
12264 2018-06-08 20:43:55 7
[새창]
저렇게 대형 화물차가 2차선 도로를 주르륵 막고 있으면 추돌 사고 나지 않을까 걱정되긴 하네요.
저렇게 막아 세우고 두들겨패지 않았으면 추돌 사고가 날 가능성이 더 컸겠지만..
12263 2018-06-08 20:37:00 6
제 귀는 레알 음란마귀가 가득한가봅니다. [새창]
2018/06/08 17:29:37
ㅈ됐다 야놀자! ㅈ대따 야놀자! ㅈ때따 야야야야야야놀자
https://www.youtube.com/watch?v=ogAhXWZaAJQ&index=4&list=PLc9hizX9C_57agus1niTvWlxi-VkGS6iI&t=0s
12262 2018-06-08 17:54:01 4
[새창]
1.성형이 잘못은 아님.
따라서 '여성의 성형은 남성의 책임'이라는, 마치 여성의 성형이 무슨 큰 잘못인 것처럼 전제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이 원해서 성형을 택한 사람들에게 심한 모욕이라고 생각함..
물론 외모 지상주의적 사회분위기가 성형을 부추기고 있어 어디까지가 자발적인 것이고 어디서 부터가 타인의 강요에 의한 것인지 분명하지가 않고,
여성에 대해서 외모 평가가 더 심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보지만, 이는 좀더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문제라고 봄.

2.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 자체는 잘못이 아님.
마찬가지로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것'도 잘못이 아님. 미형을 추구하는 것은 남녀를 불문하고 가지고 있는 본능적 욕망이고,
욕망 자체를 죄악시 하는 것은 아무런 해결책도 도출해내지 못함.

문제는 획일화된 미의식과 타인에게 그런 미적 기준에 도달할 것을 강요하는 것.
연애 상대를 고르거나 배우자를 고르는데 있어서 외모를 보는 것이야 개인의 기호와 가치관이니 누구도 강압할 수 없지만
채용심사를 하면서 외모를 따지고 있다면 이는 타인의 생존을 빌미로 강요하는 것이 된다고 봄.

3.'남자 책임이다'라는 주장은 잘못된 프레이밍임.
애초에 '책임'이라는 것이 대체 뭔지 알수 없음.
남성은 예쁜 여자를 좋아하지 마라? 남자 때문에 성형하는 것이니 남성이 비용을 대라? 남성이 잘못했으니 부끄러운줄 알고 반성해라?
이런 주장은 어떤 것도 문제를 해결해 주지도 못하고, 단지 성별을 기준으로 집단을 구분해 비난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사회를 분열시킬 뿐인 주장임.

문제의 원인이 '남성중심주의'에 있다고 해도
남성은 가해자, 여성은 피해자라고 단순하게 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
여성도 남성만큼이나 남성중심주의가 존속하는데 기여하고 있기 때문.

남성중심주의라는 것이 남성이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에게는 여성스러움을 요구하는 동시에 남성에게는 남자다움을 요구하는 문화임.
따라서 이런 성역할에 부응하기를 강요 받는 사람이라면 여성이든 남성이든 피해자가 될 수 있고,
또한 남성이 남성에게, 여성이 여성에게, 여성이 남성에게 성역할을 강요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음.
이를테면 엄마가 딸에게 다이어트 안하냐, 성형해라 등을 강요하는 경우도 정말 흔하게 찾아볼 수 있음.
또는 '너는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라는 말도 아직까지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임.
여성들도 남성중심주의에 순응하고 있을 뿐 아니라, 타인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임.

결론은 남성중심주의든 외모지상주의든 사회문화적, 구조적 문제로 보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
'남성의 책임이다'라고 떠넘기고 선그을 문제가 아니라는 거임.
12261 2018-06-08 10:52:06 22
한국에서 유학하는 일본인 유학생의 꿀팁.jpg [새창]
2018/06/08 08:41:04
네놈을 추격해주마!
12260 2018-06-08 10:34:41 3
스트립클럽에서 [새창]
2018/06/08 09:21:49
근데 사실 대다수의 포유동물들은 거기에 뼈가 있다고 해요. 사람은 거기에 뼈가 없는 몇 안되는 예외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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