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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9 2018-04-01 20:44:12 2
외국인인 척하면 할인 만우절 외국인에게 모욕적인가? [새창]
2018/04/01 19:36:29
외계인은 alien이 중의적인 의미라 언어유희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고, 다른 나라 문화를 비하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이상 각국의 전통의상 입는 것만으로 나쁘게 볼일은 아닌듯...
11718 2018-04-01 20:39:21 2
외국인인 척하면 할인 만우절 외국인에게 모욕적인가? [새창]
2018/04/01 19:36:29
만우절 행사에 대한독립 만세나 독도는 우리땅 외치는 건 그거대로 문제있지 않을까요...?
11717 2018-04-01 20:38:39 2
외국인인 척하면 할인 만우절 외국인에게 모욕적인가? [새창]
2018/04/01 19:36:29
애인이 있다니 몹시 불쾌하네요-_-
11716 2018-04-01 18:46:55 31
죽음의 캐삭빵.review [새창]
2018/04/01 17:54:19

둘다
11715 2018-04-01 14:51:09 6
형은 굴러가기만 하면 되니까 중고차 좀 알아봐 주라.mp4 [새창]
2018/04/01 14:03:59
한국에서 저런거 타고 다니면 과태료 물텐데...
사이드도 안펴지고 램프도 다 나가고 차체도 다 망가져서 언제 사고나도 이상하지 않은 굴러다니는 시한폭탄..
11714 2018-03-31 23:10:12 0
(원문링크 포함)예수는 사기꾼이 맞아요 [새창]
2018/03/30 12:58:31
중2병이라 하셨지만 저는 어느 정도는 그런식으로 생각합니다. 위인을 신격화하고 그들의 발언을 금과옥조처럼 받들어 지키고 숭앙하다보면, 진정 보아야 할 것은 못보게 되죠..
저는 위인들이 신격화된 아이콘이 아니라, 그들도 또한 한명의 인간으로서 가졌던 한계와 결함들을 알고 이해할 때에야 말로 그들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면서 동시에 그 주장의 선진성을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히잡은 원래 치안이 몹시 나빴던 고대 사회에서 여성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수단이었다고 하죠.. 그러나 오늘날에는 여성의 인권을 억압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사회 환경의 한계에서 그것이 가능한 최선의 수단이었음을 무시하고, 신격화된 위인의 말씀을 받들어 모시는데 치중한 결과죠..
11713 2018-03-31 22:58:51 0
노화가 사라지면 변화를 찾아보기 힘들것같습니다. [새창]
2018/03/31 14:06:33
방문수 1000회 축하합니다
11712 2018-03-31 22:51:41 9
어린이 야구 홈 스틸 [새창]
2018/03/31 21:48:19
순간판단력, 주력, 반응속도, 점프...뭐하나 빠지지 않는듯..
11711 2018-03-31 22:43:50 10
[새창]
비공 왜 달리나요..
제목부터 여장주의라고 돼있는데 굳이 들어와서 비공 누르는 이유는 뭐지..?
11710 2018-03-31 22:41:23 9
[새창]
유자게에 유머 아닌글 올라오기 시작한지 한참됐어요..왜 새삼?
11709 2018-03-31 22:34:54 5
농담이 왜 영어로 조크인지 아십니까? [새창]
2018/03/31 22:33:40
조크하고 있네요...
11708 2018-03-31 21:03:21 6
외국에서 동양인 그릴 때 특징 [새창]
2018/03/31 11:12:09
근데 본문 내용은 신기하게 보라색계통이 많은데 그것도 이유가 있을까요?
11707 2018-03-31 08:23:57 1
[새창]
트페미가 세상을 바꾸긴 바꿨지.. 안좋은 쪽으로..
11706 2018-03-31 03:45:03 3
한양대나무숲 [새창]
2018/03/30 21:31:34
어르신...연배가 어떻게 되십니까...?
11705 2018-03-30 22:47:31 0
(원문링크 포함)예수는 사기꾼이 맞아요 [새창]
2018/03/30 12:58:31
음...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신성성의 부정이 중요한 철학적 주제라고 느끼기 때문에,
예수가 가공인물이지 실존인물인지, 사기꾼인지 성자인지 따지는데 관심이 없다고 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생각해 봅니다.
물론 예수가 역사에 미친 영향력을 생각해 본다면 가상의 인물일 가능성이 매우 낮고,
무신론적 관점에서 예수는 신의 아들, 또는 신 그 자신이 될 수 없으므로 혁명가, 선동가, 또는 사기꾼으로 이해될 수 밖에 없으니
새로울 것은 없는 주제이긴 합니다만...
다만 오늘날 누군가 신의 아들을 자처하며 사람들을 가르치려 한다면, 사기꾼, 사이비 교주로 판단하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예수에 대해서도 당시 종교지도자들의 예수에 대한 태도도 비슷했는데, 당대의 대중은 그렇다치고 오늘날까지 예수를 신적인 존재로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좀 신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2000여년의 세월이 쌓아온 권위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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