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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4 2018-03-30 19:26:33 20
동유럽 여자가 예쁜 이유.jpg [새창]
2018/03/30 11:52:55
1그 반대에요.. 슬라브족이 하도 노예로 많이 팔려가서 슬레이브란 말이 노예를 뜻하게 된거에요..
https://www.etymonline.com/word/Slave
슬라브는 고대 슬라브어로 말(언어)를 뜻하는 단어 slavo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슬라브어를 쓰는 사람들을 슬라브인이라고 한 거죠.
11703 2018-03-30 16:32:13 25
30년간 지속된 출산 휴유증 [새창]
2018/03/30 15:05:52
여기가 캣타워인가요..고양이들이...
11702 2018-03-30 15:23:45 0
[새창]
사람마다 작품을 보는 관점이 다른거죠.
그리고 장르라는게 엄밀하게 나눠지는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구분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죠.
한국 드라마는 의사가 나오면 병원에서 연애하고, 형사가 나오면 형사가 연애를 한다는 우스겟소리가 괜히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주제의식을 뚜렷하게 보여주려면 넣을건 넣고 뺄건 빼야 한다는 거죠.
영화 아저씨가 레옹처럼 원빈과 여자아이의 애정관계를 다뤘으면 그렇게 성공했겠습니까.
비밀의 숲 시청자들이 러브라인이 안나왔으면 한다고 했던 것도 다 선입견과 편견이겠습니까.

물론 그런 이야기들을 넣으면서도 충분히 내용 전달을 잘 할 수는 있죠.
007 옛날 시리즈들은 첩보물이면서도 전통적으로 로맨스가 빠지지 않았었고.
나의 아저씨도 앞으로 전개를 봐야 알겠죠.
박동훈과 이지안의 로맨스로 끌어가면서도 충분히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겠죠.
다만 그런게 없이도 충분히 좋은 이야기를 보여주길 바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11701 2018-03-30 14:03:30 0
‘나의 아저씨’에 쏟아지는 저주의 굿판 [새창]
2018/03/29 22:13:06
비공 받을거라 예상해서 별로 신경 안써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애관계라고 다 문제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말씀하신 드라마들은 모르지만 아마 재밌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도깨비도 잘 만든 드라마였고.
다만 저는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이 도덕적으로 갈등하면서도 선을 넘지 않는 캐릭터로 묘사되고 있기에
그런 캐릭터성이 붕괴되지 않았으면 한다는거죠.
11700 2018-03-30 13:56:37 0
[새창]
여자들의 모순된 논리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단순히 나이 많은 남자와 나이 어린 여자의 연애 관계 자체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레옹을 인생영화로 손꼽기도 하고. 나이 많은 여자와 나이 어린 남자가 연애하는 이야기는 본적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저는 단지 이 드라마에서 가장 상식적인 인물로 묘사되는 이선균의 캐릭터성을 붕괴시키는고 주제의식이 흐려지는 것을 바라지 않을 뿐이에요.

그리고 중년남성과 어린 여성의 사랑이 실제 현실에서 비일비재하다고 다 괜찮은건 아니라고 봅니다..
나이차 많이 난다고 다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 실제로 범죄거나 도덕적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긴하죠.
나의 아저씨에서처럼 직장내 권력관계인데다 불륜 이야기가 되는 거라면요.
막장드라마야 애초에 정의니 도덕이니 생까고 욕망에 충실한 인간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다수니 그런갑다 하지만,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이 도덕적으로 갈등하면서도 선을 지키는 모습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하는 것이
모순된 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뭐 저는 여자가 아니라서 여자들의 모순된 논리라는게 뭘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고,
현실 범죄자 딸이 누구를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범죄자 딸이 부모가 죗값도 안치르고 그 유산 물려받아 떵떵거리며 살면서 지 부모는 아무 잘못 없다고 정당화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부모가 범죄자라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까지 죄인 취급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11699 2018-03-30 01:45:14 0
이겅 과게에 쓰는게 맞나싶은데요 [새창]
2018/03/29 05:16:03
곪아서 후회하지 말고 가지 마세요...
11698 2018-03-30 00:29:57 0
달 착륙 조작설 있잖아요 근거가 성조기가 펄럭인다는건데 개소리 아닌가요? [새창]
2018/03/29 17:38:57
옆으로 펼쳐져 있는건 깃대가 ㄱ자형이라 그렇고,
바람에 펄럭이지는 않지만 관성때문에 펄럭이긴 하죠.
그리고 펄럭거려야 성조기가 위대해 보인다고 일부러 깃대를 흔들거리게 했다고 들었습니다.
11697 2018-03-29 23:08:35 1/12
‘나의 아저씨’에 쏟아지는 저주의 굿판 [새창]
2018/03/29 22:13:06
중년 아저씨라고 편들면 안된다는 법은 없는데..
다만 제목이나 배역 선정이 좀 걸리긴 했어요.
작성자님도 쓰셨듯이 중년 남자와 어린 여성의 로맨스를 상상하게 만드는 구성이라...
뭐 서로 좋다면야 그런 관계가 안될 것도 없지만,
현실에서 돈 있고 권력 있는 어른이 애를 꼬시는건 도덕적으로도 좀 문제가 있긴하고,
드라마에서도 이선균은 중견기업 부장에 결혼 위기의 유부남이고 아이유는 갓 스무살 넘긴 20대 초반...

개인적인 호불호의 문제일지 모르겠지만,
로맨스로 발전 하는 일 없이 선 지키고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우정으로 풀어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년 남자와 어린 여성의 위험한 로맨스는 그야말로 아침드라마 수준인 것 같아서.
11696 2018-03-29 23:00:20 5
여초의 나의 아저씨에 대한 생각은 역겹네요 [새창]
2018/03/29 22:12:04
때리는 씬은...꼭 여초가 아니라도 지나치게 자극적이라는 의견이 많긴 했죠. 오유에서도 나온 이야기고..
뭐 폭력적인 장면이야 액션 영화에선 흔히 나오긴 하지만,
체구가 반정도 밖에 안되보이는 신체적 약자에 대한 일방적이고 가학적인 폭력이라서
맞는 사람이 여자든 남자든 애든 노인이든 그렇게 일방적으로 사정없이 두들겨 맞는 장면 나오면 불편하긴 하죠.

저는 불편하다기보단 저 장면을 아이유가 직접 연기했을까 스턴트맨이 한 것일까 궁금했지만...
11695 2018-03-29 22:47:09 119
[새창]

귀엽긴 하네여. 하지만 라이언이 그렇게 큰 인기를 끈 것은 머머리의 슬픔을 많은 사람이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그러더라구요...
11694 2018-03-29 22:37:52 2
[마트료시카 스튜디오] 죽음을 부르는 무죄판결 [새창]
2018/03/29 22:26:07
50년대 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의 리메이크인가봐요?
11693 2018-03-29 21:35:34 1
특이점이 온 대학과제... [새창]
2018/03/29 15:48:05
그런데 사실 무작위로 45장 사도 5등 이상 당첨확률이 66%정도밖에 안되요.(1-0.976^45)
1등이 목표가 아니고 5등이상 한장만 걸리면 되기 때문에
랜덤 추출하는 것보단 중복되지 않는 번호로 나누어 사는게 더 좋은 전략이에요.
숫자 45개를 6개씩으로 나누면 7장이 나오고 3개가 남으니, 중복된 3개번호가 들어간 한장을 추가해
8장을 구매한다고 하면 8장 중 5등이상 당첨확률이 약 25.5%정도로,
단순 무작위 추출한 경우17.5%(1-0.976^8)보다 확률이 7%P가까이 올라갑니다.
만약 이런식으로 중복 없이 모든 번호를 찍은 8장을 한세트로 번호를 분할하는 방식만 무작위로 바꾸어 5세트
8*5=40장을 산다면 더 적은 돈을 투자해 5등이상 당첨확률을 77%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11692 2018-03-29 18:47:47 0
[새창]
어썸한 야생으로 오세요
11691 2018-03-29 18:44:45 101
노래에 소질이 없는 가수 [새창]
2018/03/29 17:14:11

사실은 사람이 아니라 밀랍인형이에요.
11690 2018-03-29 17:15:46 5
특이점이 온 대학과제... [새창]
2018/03/29 15:48:05
확률을 체험해보라고 했으니 그런거죠.
1점 더 따려면 로또를 여러장 사면 되는 거고 그러다 보면 5등 확률 높이려면 몇장을 어떻게 번호를 찍어야 하나 생각해보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해도 정말 운이 나빠서 안될 가능성이 있으니 애매하게 1점만 걸어놓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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