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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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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9 2018-03-29 17:11:35 413
3년 가까이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ㅋㅋㅋ [새창]
2018/03/29 17:06:26
저런...안됐네요...

11688 2018-03-29 16:58:30 1
정봉주 미투로 성추행범 확정? / 미투의 끝 펜스룰 미래는? [새창]
2018/03/28 20:09:04
정봉주가 성추행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밝혀질수 없는 일이죠.
호텔에 간게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성추행에 대한 직접 증거는 될 수 없고.
다만 호텔에 간 사실이 없다고 잡아 뗀 건 뭔가 있으니까 감추려 한 것이 아니냐는 심증이 생기게 만들었고,
결국 신용과 신뢰가 자산인 정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린건 자기 자신이죠.

그리고 정봉주가 성추행을 했다는 물증은 없지만,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도 없어요.
알리바이도 깨져버렸고.
정봉주는 성추행 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옹호하면서,
그날 호텔에서 정봉주와 만났다는 사실을 말한 고발자가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증거도 없는데
이걸 근거로 극단적 미투로 변질되었다고 미투운동 자체를 까내리는건 이중잣대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님이 가져오신 '페미니즘이 불러온 뉴질랜드의 남자 부족 현상'은 별다른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요.
뉴질랜드의 페미니즘과 성비 불균형 현상에 인과관계가 있다는 아무런 증거도 연구도 없어요.
메갈시안이라고 까면서 그보다 더 허접한 유튜브 영상은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11687 2018-03-29 15:15:36 0
은근히 남자들이 심쿵하는 포인트 [새창]
2018/03/29 09:15:54
첫짤은 누구시죠?
11686 2018-03-29 14:43:08 0
탈모갤 영구 차단짤 [새창]
2018/03/29 01:46:07
검색해보니 눈썹을 비롯한 털이란 털은 하나도 자라지 않는 무모증을 겪는 분들도 계시네요.. 제가 틀렸습니다..
11685 2018-03-29 02:34:08 10
탈모갤 영구 차단짤 [새창]
2018/03/29 01:46:07
셀 수 없다가 맞습니다. 아무리 탈모인이라 해도 변두리와 유적지는 남아있기 마련이고, 면도를 한 경우는 모근까지 세어야 하는지,
탈모가 진행중인 지역과 유적지는 모근이 말라 털이 가늘어 지므로 모발로 세어야 할지
그냥 솜털로 보아야 할지 구분이 가지 않기 때문에 셀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11684 2018-03-28 18:02:19 0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28.GIF [새창]
2018/03/28 17:29:20
막짤 spg는 무슨 뜻이에요?
11683 2018-03-28 16:35:04 5
질문 : 꿈은 왜 "꾸다"란 말을 쓰나요? [새창]
2018/03/28 10:23:06
삶을 삶.
11682 2018-03-28 14:14:11 9
특수 화염방사기 vs 절대 타지 않는 나무판 [새창]
2018/03/28 09:07:12
저는 실내용으로 사용 가능한지, 원목이나 집성목에도 적용 가능한 기술인지가 궁금한 거죠..
그게 가능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할텐데 말이에요.
원목에 적용가능하면 문화재 복원에도 쓰일 수 있을거고..
보기엔 연소를 방지하는 화학처리를 해서 만든 것 같은데,
그게 어떤 화학물질을 썼느냐에 따라선 방부목처럼 실내에서 사용이 부적합한 경우도 있고,
MDF나 파티클보드는 내구성 문제나 미관상의 문제로 용도가 상당히 제한되니까요..
11681 2018-03-28 13:11:59 4
사람을 한방에 기절시키는 위력적인 손날치기.gif [새창]
2018/03/28 10:18:04
아이스링크입니다.
11680 2018-03-28 13:06:07 2
신박한 샐러드 조리기구 [새창]
2018/03/28 11:01:18
ㅆㅂ!
11679 2018-03-28 13:02:03 0
와.... 오유 오래하는 것들은 사람 맞음? [새창]
2018/03/28 10:45:53
당신의 회원번호는 1308입니다.
11678 2018-03-28 12:38:23 12
특수 화염방사기 vs 절대 타지 않는 나무판 [새창]
2018/03/28 09:07:12
철의 녹는점은 1500도 정도인데...
그런데 저 타지 않는 목판의 용도는 뭐일지 궁금하네요...
단순히 내열 성능이라면 석판이나 도자기가 더 뛰어날 거고,
질감으로 봐선 MDF 같은데 그렇다면 건축재로서 용도도 상당히 제한될텐데...
11677 2018-03-28 12:18:43 0
맛점하세요~ 파스타 한 사발~ [새창]
2018/03/28 11:33:36
3초정도 아이유인줄..
11676 2018-03-28 12:09:19 34
질문 : 꿈은 왜 "꾸다"란 말을 쓰나요? [새창]
2018/03/28 10:23:06
그림을 그리다.
11675 2018-03-27 21:30:45 0
심오한 현대미술의 세계.jpg [새창]
2018/03/25 22:08:42
오징어똥구멍/사실 제 댓글도 어찌보면 과한 오지랖?일 수 있었는데...
친절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선, 사실 공감하는 부분이 큽니다..
개인적인 경험이지만...미술관에서 봤던 상황 중 하나가,
아이들을 데리고 미술관에 온 엄마가 아이에게 전시된 작품의 제목과 작가 등을 노트에 받아적으라고 시킨걸 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은 그림은 보지도 않고 글씨만 받아적느라 정신이 없고, 엄마는 애들 숙제 시켜놓고 로비에서 통화만..
그분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제가 함부로 말할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미술관 관람이 교육적이고 좋다고 하니 아이들을 데리고는 왔는데,
자신도 흥미 없고 아이들에게 뭐라 해줄 말도 없으니 그런걸 시킨게 아니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자신도, 아이들도 즐겁지도 않고 이해도 못하는 미술관람을 하느니 차라리 유원지를 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놀이공원은 피곤하고 조용하게 쉬고싶은거라면 하다못해 수목원을 가는게 좋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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