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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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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9 2018-03-18 15:59:13 1
기적의 번역가 [새창]
2018/03/18 15:44:41
Pamyeoldoeljeoni!!
11598 2018-03-18 15:32:38 13
21살의 첫경험썰 [새창]
2018/03/18 15:27:56
친구들 다할때 뭐하고 혼자 다음해에 투표를 했지...재보궐 선거인가..?
11597 2018-03-17 23:03:06 4
특이점에서 온 낚시와 활 [새창]
2018/03/17 21:19:48
무슨법?
11596 2018-03-17 19:39:51 16
성스러운 왕좌의 게임 실사판 [새창]
2018/03/17 17:20:46
왜 다들 의자 얘기만하지...책상이랑 세트라 세트효과 들어가는데
11595 2018-03-17 13:28:22 34
남자친구에게 화상입었다고 거짓말을 해 보았다. [새창]
2018/03/17 12:16:45
발사진 보면 여자발인듯함.
대화 상대도 닉이랑 프로필 사진 보면 여자 셀카.
고로 둘다 여자..

남친이면 자기 여친 사진을 프로필로 한다고 해도 얼굴 가려진 셀카로 하지는 않음 보통은 커플사진이고 아니면 아주 예쁘게 나온 이미지컷을 쓰죠..
11594 2018-03-17 05:04:41 1
역시 대학물 먹은 사람 댓글은 [새창]
2018/03/16 20:54:58
재밌는 본문을 댓글이 망치네요.
그래서 못 쓰는거임..
11593 2018-03-17 03:47:04 0
[새창]
진보신당을 너무 과대평가 하고 계시군요..
11592 2018-03-17 03:44:13 13
고아원 아이에게 잘해주지 말라는 공무원 [새창]
2018/03/16 20:56:39
자 이제 이과생 나와서 포스트잇 접착제의 분자구조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11591 2018-03-17 03:36:04 5
미국인이 바라보는 유럽 국가 인식 [새창]
2018/03/16 22:08:46
유럽 국가를 20개 이상 알고 에스토니아에서 IT산업을 떠올릴 수 있다면 이미 국제 정세의 전문가가 아닐까..
11590 2018-03-17 02:51:23 7
남편에게 마늘깔때 쓰게 접이 의자 하나 사오라고 했다 [새창]
2018/03/16 15:32:33
나무는 약간 탄성이 있는 재질이라 본문 의자처럼 가늘고 기다란 구조로 되어있으면
쿠션같은 푹신함은 아니라도 트램폴린같은 폭신함이라면 약간 있을 수 있어요
11589 2018-03-17 02:38:14 0
수영장 하나만 사주시져? [새창]
2018/03/17 00:37:58
그런데 땅을 안파면 어떻게 들어감... 모든 집 마당이 저집처럼 계단식? 경사진 대지는 아닐거고..
11588 2018-03-16 02:32:57 2
복어의 진화 과정. [새창]
2018/03/15 20:17:56
다수준 선택론이라는 이론이 있죠. 이기적 유전자로 유명한 유전자 선택론과 비슷한 취지의 이론이라고 볼수 있는데요,
다수준 선택론이 유전자 선택론으로 환원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다수준 선택론의 설명이 좀더 직관적이니 이쪽으로 말씀드리면..
진화는 꼭 개체 수준에서의 자연선택만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개체 수준, 가족이나 무리 같은 집단 수준, 또는 종 단위로도 자연선택이 발생한다는 거죠.
그 자신이 죽어야만 발동하는 방어수단은 개체 수준에서는 자연 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그 방어수단을 공유하는 가까운 혈족 집단의 생존률을 상당히 높여줍니다.
복어의 독이나, 이기적 유전자에서 설명하는 인간의 이타적 행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복어의 독은 자신은 죽지만 천적 또한 죽게 만들어서 복어라는 종의 안전을 확보하게 됩니다.
인간이 목숨을 걸고 남을 구하는 이타적인 행동은 그 자신을 자연선택에서 배제할 위험을 갖지만,
동시에 그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가까운 혈족의 생존률을 매우 높게 만듭니다.
유전자 선택론은 '이타적인 유전자'가 그 유전자를 공유하는 개체들의 생존률을 높인다는 이론인데,
세세한 원리에 대한 설명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같은 이야기입니다.
11586 2018-03-16 01:06:29 13
초등학생과 국민학생 차이 [새창]
2018/03/15 21:01:04
국민학생과 초등학생의 비교라기 보다는 20대와 30대의 어린시절 비교인듯..
11585 2018-03-16 00:32:43 3
이 노래가 왜 국가로 안 되었을까? [새창]
2018/03/16 00:27:02
노래의 곡조도 중요하겠지만... 3.1운동때도 불렸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한 애국가를 쉽게 바꿀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작곡가 안익태 선생이 친일 활동을 한 전적이 밝혀져서...가사는 그대로 두되 곡을 바꾸자는 이야기가 있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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