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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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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4 2018-02-25 12:31:48 1
영미~ 1년 만에 펜을 들게하네요..ㅎㅎ [새창]
2018/02/25 11:19:47
금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너무너무 멋진 경기 덕에 행복하게 올림픽 기간 보낼 수 있었어요.
11403 2018-02-25 12:30:01 51
[새창]
한여름에 방탄 쓰고 뛰어보면 아 얘네가 그래서 변발을 했구나 싶긴 함..
11402 2018-02-25 10:49:57 0
컬링 경기가 중단될 위기 [새창]
2018/02/25 03:39:39
https://www.youtube.com/watch?v=AWLqVkQ_46M
??
11401 2018-02-25 01:08:32 202
인간비료.jpg [새창]
2018/02/24 23:38:38
청원한다고 해도 법률 근거 없으면 다 안들어줘요..
그냥 청와대는 답변하는 것 뿐이고, 윤서인 처벌 청원은 실제로 윤서인을 처벌하는데 의의가 있는게 아니라
이 사람이 저지른 짓에 이미 수많은 사람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만천하가 알게하자는 거죠..
그와중에 명예훼손 같은 위법 사항이 있으면 판결에 참작은 되겠죠.
11400 2018-02-24 08:23:00 68
동작그만.gif [새창]
2018/02/24 07:51:33
박력..
11398 2018-02-24 02:21:30 0
미식에 대하여 [새창]
2018/02/23 02:18:11
아닙니다. 중언부언이 아니라 아주 잘 정리된 깔끔한 댓글이었습니다.
오히려 본문글이 중언부언해서 제가 사족을 단 상황이죠.
의견 감사합니다.
11397 2018-02-24 02:20:21 0
미식에 대하여 [새창]
2018/02/23 02:18:11
의견 감사합니다. 논지가 잘 안잡히는게 당연한게...
저도 뚜렷한 결론이나 목적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기 시작한 글이거든요.
나름대로 잘 마무리를 짓고 싶었지만...
머리 속에는 뭔가 어떤 결론이 있긴 한데 여러가지 개념이나 의견이 뒤얽혀 있고
명확하게 다듬어지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글을 끝냈습니다.

미학에 대해서 건드리기 어렵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순전히
제 주관적인 의견이고 가치판단이니 팩트로서 옳고 그름을 따지긴 애매한 부분이긴 합니다.

'불쾌한 골짜기'가 성형에 대한 거부감의 원인이라는 지적과,
객관적인 불쾌감이 존재하고, 여기에서 확장하여 객관적인 미의식이 존재한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어느정도 상정 내의 범위라고 봅니다.
본문에 언급하지 않은 내용입니다만,
그다지 잘생기지 않은 '평범한'사람들의 얼굴을 중첩시켜 평균화 시키면 평범한 얼굴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미인상이 나옵니다.
많은 사람들을 섞을수록 객관적인 미인상에 가까워 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잘생긴 얼굴'이라는 것이 실제로 흔히 볼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잠재적으로는 가장 익숙한 얼굴이라는 의미입니다.
거꾸로말하면 잘생기지 않은 얼굴은 구성요소들 간의 비례와 형태가 평균에서 벗어난,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는 거죠.
'불쾌한 골짜기'를 한단어로 설명한다면 '위화감'입니다. 하는김에 통계용어를 계속 오남용..해본다면
가장 아름다운, 즉 평균적인 얼굴을 의도해 만들어진 성형미인에게서 느껴지는 위화감은
일종의 체계적 오류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익숙함과 호감이 상관관계에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여러 관점에서 보았을때 미에 대한 가치평가는 익숙함과 비례합니다.
제가 말하는 익숙함이란 님이 우려하는 '크고 넓게 보아 익숙함의 문제일 뿐'에 분명히 해당합니다.
그렇기에 제 글이 뚜렷한 논지가 정리되지 않고 흩어지는 면이 있는 거죠.
다만 진화와 인지구조까지 소급하여 자연과학적이거나 근본적인 논쟁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생각은 아닙니다.

좁게 이야기하자면, 절대적인 미가 있다는 생각은 타성일 뿐이고,
미의식을 포함한 가치관의 상당부분은 경험에 의해 포용적으로 확장될 수 있으며,
외모를 평가하는 문화와 그에 기여하는 대중매체는 그에 대한 반동일수 있다...
는 정도의 이야기입니다. 역시 중구난방이네요.
11396 2018-02-24 01:18:53 94
동일이형 이번엔 아닌가봐.. [새창]
2018/02/24 00:51:15
아....난 또 전부 성이 김씨라서 성동일인줄..
11395 2018-02-24 01:09:15 7
일본 스킵(후지사와)과 박보영... 벌써 일본 뉴스에 뜸. [새창]
2018/02/24 01:00:35
히로스에 료코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11394 2018-02-23 23:20:20 6
컬링 한일전 마지막 위닝샷.GIF [새창]
2018/02/23 23:17:20
진짜 너무 좋다...
11393 2018-02-23 23:16:09 4
일본의 한류는 허구다. [새창]
2018/02/23 22:53:10
원래 극성맞은 소수가 여론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어 있음...
저걸 근거로 혐한이 주류라고 하면 한국은 일베가 주류임..
11392 2018-02-23 19:45:37 0
군대가 정말로 가기 싫었던 한 야구선수 이야기 [새창]
2018/02/23 05:05:01
프랑스가 병역의무를 정치적 난민의 사유로 인정했다는 사실은 그것이 지극히 비정상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한국이 놓인 준전시 상황 자체가 비정상적이니 그런 제도와 조치들이 불필요하다거나 전적으로 부당하다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비정상인 것을 정상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없는거죠.
11391 2018-02-23 10:15:54 2
미식에 대하여 [새창]
2018/02/23 02:18:11
동의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잘 정의 하신듯 합니다.

사실 이 글에서 미학을 통해 말하고자 한 바는
'미적 요소를 형식화 하는 의식행위',
즉 현실적인 의미의 '미술'에 국한된 것은 아니고,
보다 일반적인 생활사에서 보편가치에 대한 의식 또한 일종의 미의식이라고 보고, 미식과 미학을 예로 들어 전개한 글입니다.
님의 두번째 댓글 내용은 제 의견과 상당히 근접하지만, 제 글의 본지가 충분히 전달된 것인지 확신하기는 어려워 토를 답니다.
11390 2018-02-23 09:51:25 11/87
군대가 정말로 가기 싫었던 한 야구선수 이야기 [새창]
2018/02/23 05:05:01
오지환 선수의 잘잘못과는 별개로요.
우리 나라가 놓인 상황 때문에 국방의 의무라는 필요악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는데,
국가가 개인의 신체에 대해서 통제권을 행사하거나(문신을 지우라는 것), 민간인이 해외여행을 하기 위해서 병무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거나 하는게 사실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문신은 경찰 품위 규정을 공정하게 적용하려는 것이고, 여권 제한은 병역기피를 막기위해서라는 명분이 있기는 하나, 그럼에도 이런 것들이 국가가 개개인의 권리를 제약하는 사항이라는 점은 변한 없습니다.
야구선수들 잘 모르니 오지환선수 개인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병역비리만 안저지르면 상무를 가든 국위선양을 하든 보병을 하든 상관없는 일이고, 전지 훈련 나가는게 병역 연기 수단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병역연기를 어디까지 방종이라 부를 수 있는지도 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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