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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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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9 2018-03-02 14:18:47 0
여러분이 마우스를 살 때 고려해야 할 것에 대하여 [새창]
2018/03/02 12:09:25
버티컬 마우스를 쓰세요...손목 덜아픔..
11418 2018-03-02 13:57:30 166
달 음모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jpg [새창]
2018/03/02 12:20:43
코즈믹 호러라고 하는데,
상상하기 어려울만큼 너무나 거대한 우주의 크기 때문에
그에 비해 인간이 상대적으로 너무나 왜소하고 무가치하게 느껴지는 공포감과 무력감을 말합니다.
그런 무력감이 대체 어떻게 인간이 그런 일을 해낼수 있겠느냐는 생각으로 이어지면 인간은 달에 간적이 없다는 음모론이 되는 거죠.
11417 2018-03-02 12:38:02 7
유저가 강제로 감사해야하는 게임.jpg [새창]
2018/03/02 12:31:07

감사합니다!
11416 2018-03-02 12:31:49 150
어른이 되서 이해가 되는 임오군란 [새창]
2018/03/02 12:06:56
웹하드 쿠폰은 돈이랑 따로 쓸수라도 있지
6개월치 쌀이라면서 쌀반 모래반 섞어서 주는건 그냥 3개월치 쌀만 주는 것보다 못함..
11415 2018-03-02 12:28:48 63
미친 표현력 [새창]
2018/03/02 11:27:30
진짜 진짜니까요... 미군 쿠가라는 차량의 지뢰 폭파 시험 장면이에요..
https://en.wikipedia.org/wiki/Cougar_(vehicle) 위키피디아 페이지 하단에도 나와있어요..
11414 2018-03-02 12:14:36 42
[중복주의] 부끄럽고 난감한 상황 움짤 [새창]
2018/03/02 11:46:57
연아찡 웃음참는거 왤케 귀여움..
11413 2018-03-02 11:14:01 0
고려대학교에 나타난 비타민빌런 [새창]
2018/03/02 11:00:40
비타민C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과량 복용할 시 대부분은 땀이나 소변 등으로 배출된다고 하나, 장기간 복용할 경우
위장 및 간 기능에 부담을 주고, 신장결석이나 혈색소침착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1412 2018-02-28 19:41:04 0
어느 만화책의 표지낚시 실패 [새창]
2018/02/28 19:39:48
아소비아소바세. 정발 나왔군요!
11411 2018-02-28 12:22:19 2
가게 문열어 놓으니 들어와서 난로 째는 냥이녀석ㅋㅋㅋ [새창]
2018/02/28 11:03:29
너무 가까이 있다 다치진 말았으면..
11410 2018-02-28 12:20:43 0
이 사람은 누구 일까요? [새창]
2018/02/28 12:13:40
ㅎ 귀여우심...김선영 선수.
11409 2018-02-28 10:08:46 0
내가 마술 보여줄께 [새창]
2018/02/28 09:38:34
https://www.youtube.com/watch?v=2ChQIj3b7Qg&index=2&list=RDWR2x7hDb1o4
11408 2018-02-28 10:03:51 104
평화로운 중고나라 [새창]
2018/02/28 09:46:55
뭔 일 있어서 사정 바뀌면 바로바로 좀 말해.. 시간 임박해서 돈쓰고 시간쓰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 엿먹이지좀 말고..
11407 2018-02-27 11:42:21 25
물에 빠져 고통스러워하는 짐승을 구해주었다 [새창]
2018/02/27 09:08:35

진짜로 키울기세
11406 2018-02-26 05:11:54 0
미식에 대하여 [새창]
2018/02/23 02:18:11
체계적인 원인이야 다양하게 설명될 수 있겠죠.
이를테면 인간의 이타심이 친족이나 가까운 혈연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진화한 결과라는 이기적 유전자론도 하나의 설명이 될수 있겠죠.
또한 낯선 것을 기피하고 익숙한 것을 선택하는 행동은 생물의 역사에서 수없이 목숨을 지켜줬을 겁니다.
어려서부터 먹어온 익숙한 입맛을 유지하는 것은 안전이 확인된 음식만 먹음으로서 독을 먹는 것을 방지합니다.
인간과 닮지 않은 생물들을 혐오하는 것은 그들이 우리와는 다른 진화과정을 거치며 발전시켜온 생화학적 무기로부터 인간이 달아나게 해주죠.

그런 이유들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기재를 인간이 무조건 따라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더 나은 것을 얻기위에 그런 본능을 거슬러야 할때도 있죠. 식욕은 생물이 양분을 섭취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 기재입니다. 그러나 그런 본능이 생존을 돕는다고 해서 식욕이 생기면 먹는것이 언제나 옳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을 근거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추측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 당위를 선언하고 있는 것이고, 근본적인 도덕적 당위는 공감을 얻거나 설득할 수는 있어도, 언제나 논리를 통해 도출할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를테면, 장수하기 위해서 식욕을 억제하고 소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소식하는 것이 장수에 도움이 되는가는 사실관계의 문제로서 근거를 규명하고 논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수해야한다는 것은 일종의 당위로서, 우리가 그것을 바란다는 것 외에는 어떤 근거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전투중 영광스럽게 죽는 것을 더 선호하거나, 또는 삶은 고통이며 죽음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한다면, 장수해야한다는 도덕적 당위를 공유할수 없겠죠.

저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회가 더 좋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저의 도덕적 당위죠.
그리고 그런 다름을 체험하는 것, 즉 먹어본적 없는 음식이라 하여 모든 것이 독이 아님을 느끼는 것, 낯선 존재가 모두 생존 경쟁의 적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그런 상호 공존에 기여한다고 보는 겁니다.
11405 2018-02-26 04:17:35 4
[새창]
미투운동이 무고한 희생자를 양산하는 것은 막아야 할 일이고...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버려서 범죄를 입증하기가 어려워 진 경우도 많아
정작 정말로 성추행을 당하고도 피해사실을 입증할 수 없거나
성추행을 저지르지 않았는데도 가해사실이 없음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그럼에도 내가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을 거리낌 없이 밝힐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든다는
미투운동의 순기능은 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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