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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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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9 2018-03-06 03:01:11 0
성매매가 왜 인간의 행위가 아니고 생각인지 그걸 말하라고 이 머저라 ㅋ [새창]
2018/03/06 02:55:31
연장전 하지 마세요... 하시려면 기존 글에서 하시고, 게시판 도배, 욕설 자제 부탁 드립니다.
더이상 나가시면 신고할거에요..
11478 2018-03-06 02:02:20 0
시게 안희정 불륜?으로 난리 났네요... [새창]
2018/03/05 20:38:57
야밤에 다 큰 어르신들이 술도 안자시고 왜그러세요...
-국가가 욕구 그 자체를 통제하는 것은 타당하지도 않고 불가능하다.
-그러나 욕구의 표현형인 행위에 대해서는 통제 가능하며 통제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대해서 두분의 의견이 수렴된다고 생각하는데요..
11477 2018-03-06 01:23:29 0
미투 : 힙합과 문학의 리얼함에 대하여 [새창]
2018/03/05 23:29:58
쓸데없는 사족을 달아서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작성자님의 의견에 동의를 할때든 하지 않을때든
글을 참 아름답다고 느낄 정도로 정련되게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문화 예술과 사회현상을 관통하는 통찰이 보이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1476 2018-03-06 00:08:33 245
장덕철 그날처럼 가사 논란 [새창]
2018/03/05 23:27:39
니네는 그냥 연애를 하지마라...
남이사 만원짜리 커플링을 하든 빵끈 반지를 하든
얼마짜리인지부터 따지는 니네가 더 저열하고 싸구려니까..
11475 2018-03-05 23:40:21 6
??? : 영미! 영미! 영미!!! [새창]
2018/03/05 14:38:23
원곡 - Angie Gold - eat you up : https://www.youtube.com/watch?v=0FjAaIl5FKE
일본 리메이크 버젼 - https://www.youtube.com/watch?v=h6_Cpw0K_LM
일본 고교 댄스부 댄스 커버 - https://www.youtube.com/watch?v=DCUnHA-ozv0
원곡이 팝송이긴 하지만 셀럽파이브는 안무와 의상컨셉을 일본고교댄스부에서 그대로 본따온거긴 해요.
삼일절이라고 일본과 관계된 모든 것을 근절시켜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그렇고 영상 두개를 나란히 보니 가수분의 얼굴에서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네요..
11474 2018-03-05 23:19:43 8
안녕하세요 LG홍보팀입니다 [새창]
2018/03/05 23:15:05
컨셉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73 2018-03-05 23:14:48 85
19년전 pc 잡지 [새창]
2018/03/05 21:31:53

19년째 만족할 수 없었던 그분..
11472 2018-03-05 23:09:17 58
軍 위수지역 폐지를 반대한다. [새창]
2018/03/05 22:15:37
그렇지... 아무리 그래도 한국을 나가는 건 쫌 아니지.
11471 2018-03-05 23:02:37 0
자식을 병들게하는 부모의 욕심 [새창]
2018/03/04 23:35:36
매트릭스에 떨어져서 살아남았다니... 그 아이의 이름이 혹시 네오인가요..?
11470 2018-03-05 22:57:22 11
충격과 공포의 물체.gif [새창]
2018/03/05 10:56:43

고양이과 동물들의 도약력은 타고 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소형 종들은 제자리에서 점프해서 날아오르는 새를 잡을 수 있는 종들도 많아요.
유연하고 탄력적인 척추구조가 용수철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치타의 경우는 그런 척추의 탄성이 달리기에 최적화된 경우죠
11469 2018-03-05 22:32:24 0
시게 안희정 불륜?으로 난리 났네요... [새창]
2018/03/05 20:38:57
그래서 저는 당당하고, 자기 주장이 뚜렷하고, 체제에 적응하더라도 인간 대 인간으로서 대등함을 잃지 않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11468 2018-03-05 21:27:38 1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왜 변하지 않을까요? [새창]
2018/03/05 20:44:28
드라마도 있었지만 "이번 생은 처음이라"라는 말이 있죠.
역사는 반복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갈등과 문제점을 겪지만,
각자는 모두 처음 겪는 일들이거든요.
새로 태어나서 배우고, 또한 죽음으로서 망각되고..
그럼에도 역사는 기록에 남아서 전해지고, 교육이 이뤄짐으로서 사회는 분명히 더 나아집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 같아도, 사회는 분명히 변해왔고 여러 면에서 발전했어요.
비록 범죄, 전쟁, 폭력, 차별, 증오 같은 것들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지만,
신분제, 노예제, 전제군주 같은 것들은 사라졌습니다.
아무리 혼란스러운 것 같아도, 역사를 돌이켜 비교해 본다면
인류는 지금 근대 이전의 그 어느 순간보다도 평화롭고 풍요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부침을 반복하고 있기에 현대 이후로 비교한다면 지금이 꼭 가장 평화롭다고 하긴 어렵지만요.
11467 2018-03-05 21:17:41 0
시게 안희정 불륜?으로 난리 났네요... [새창]
2018/03/05 20:38:57
여러가지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사례입니다.
안지사 입장에서 서로 합의된 관계라는 주장도, 비서 입장에서 성폭행이라는 주장도 모두 납득이 가는 상황...
안지사는 자신이 가진 권력에 순응한 것을 합의라 생각했기에 벌어진 일이라고 보이고...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통제력이 미치는 범위에 있는 사람에게 권한 이상의, 업무 외적인 어떤 지시도 함부로 내려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피해자는 어째서 이토록 무기력하게 스스로를 지키지 못했나...
업무적인 상하관계가 인간으로서의 상하관계가 되는 것에 저항하지 않았나..

비단 미투 성폭력 사건들의 경우만이 아니라, 인분 교수의 경우에도 그렇고, 군에서의 가혹행위들,
권력과 권위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인터뷰였습니다.
11466 2018-03-05 17:52:40 0
약 이름이 뭐라고??? [새창]
2018/03/05 17:07:38
고호환의 "호"가 호랑이의 호 군요.. 근데 한의학에서는 호랑이 뼈가 약효가 있다고 하는 모양인데,
이게 검증된 약효가 있는 건지 아니면 강한 동물을 먹으면 강해진다는 주술적 믿음에서 유래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차라리 쓸개나 간이라 그러면 화학성분 덩어리니까 약초처럼 약효가 있겠거니 싶은데
뼈는 그냥 칼슘 덩어리고 연골은 콜라겐일텐데 호랑이라고 뭐가 다를까요.
그냥 돌덩어리인 화석도 용뼈라며 만병 통치약이라고 갈아마시는 문화권이다보니 호랑이 뼈 효능도 좀 의심스럽게 느껴지네요..
11465 2018-03-05 17:19:56 0
체계 내부에서 가상인지 현실인지 진위 여부를 알 수 있을까? [새창]
2018/03/05 15:43:28
존내쉬가 자기 인식 속에서 환각을 파악하기는 했으나,
'환각이 만들어 낸 인물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는 것은 체계의 외부, 즉 환각이 보이기 이전에 얻은 준거죠..
괴델은 불완전성 정리를 통해 어떤 공리계가 무모순이라면 참이지만 스스로 증명 불가능한 명제,
즉 체계 외적으로 참이라고 주어진 명제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수학적 개념을 현실 차원으로 확장시키는 것이 적합한지는 약간의 의문이 있지만...
어쨋든 논리학적으로는 어떤 연역논증으로도 최초의 명제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결국 최초의 명제는 사실적, 경험적으로, 귀납적으로 얻은 데이터로서 참이지만 증명은 불가능한 명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우리가 단 한번도 나가본적 없는 체계 내부에 있다면, 그 진위 여부를 분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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