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694 2017-05-13 22:24:04 0
예비군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7/05/13 22:18:20
시험 때문이라는게 대학 시험 말씀이시죠...? 학생 예비군 가시겠죠?
보통 학생 예비군 시험기간 피해서 잡히는데...
9693 2017-05-13 21:00:35 3
빠르고 안전한 우체국택배 [새창]
2017/05/13 19:43:18
무슨게임인가요? 아스팔트는 아닌거 같은데...
9692 2017-05-13 20:48:38 0
대통령님 지금 가장 시급한 과제가 무엇인지요? [새창]
2017/05/13 19:52:11
본기사는 날아간 것 같은데, 포커스 뉴스 워터마크가 박혀있습니다.
9691 2017-05-13 20:43:31 1
대통령님 지금 가장 시급한 과제가 무엇인지요? [새창]
2017/05/13 19:52:11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51&b=bullpen2&id=6232868&select=title&query=&user=&reply=
좀만 더 알아보시지 그랬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출마 전인 2016년 10월에 충북 괴산농공단지에 방문해 냉장고 들어갔다 나왔을 때의 사진입니다.
정상적인 보도 사진이고, 일베에서 퍼다 쓰긴 했지만 일베에서 조작한 사진도 아니고 일베랑 제목도 전혀 다르게 올라가는데 문제 될 거 없습니다.
9690 2017-05-13 20:29:52 0
자게의 화두는 모기인가 [새창]
2017/05/13 19:59:56
저는 모기 터지는게 싫어서 한손으로 잡습니다. 휙 잡아채듯이.
의외로 손벽쳐서 잡는거보다 잘잡혀요.
대신 모기가 살아있을때가 많기 때문에 손을 펴기 전에 주먹을 마구 흔들어서 모기를 기절시켜야 합니다.
그 다음 휴지로 잡아주면 됨.
9689 2017-05-13 16:05:39 0
고양이의 유턴 [새창]
2017/05/13 00:49:56
1옛날 글 보면 다 그래요..
9688 2017-05-13 03:27:05 18
고양이의 유턴 [새창]
2017/05/13 00:49:56
다칠라 내사 다 조마조마하네..
9687 2017-05-12 20:32:36 1
페미니즘에 관한 책 읽어본 남자분들 계신가요? [새창]
2017/05/12 19:22:22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다고 써놓고 생각해 보니 페미니즘을 직접 다룬 책을 읽은 기억이 전혀 떠오르지 않아서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스스로 책을 꽤 많이 읽는 편이라 생각하고, 페미니즘 관련 책도 몇권 정도는 읽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책을 많이 읽었던게 꽤 예전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이갈리아의 딸들은 직접 읽지는 않았지만 요즘 워낙 유명하다보니 줄거리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추측일 뿐이지만, 아마 실제 반응도 님이 예상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제가 있었던 독서토론 동아리에서 페미니즘 관련 책을 다룬 적이 있는데, 책 제목은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남자라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사람도 있었고, 매우 불편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페미니즘에서 나오는 주장 중에는 일부 틀린 것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불편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난 오랜 세월동안 남성성은 권력의 중심에 있었고, 여성은 부수적인 지위에 놓여있었던 것이 역사적 사실이고,
아직까지도 그 가부정적 사회제도의 잔재가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무엇이 그 잔재이고 어떤 것은 아닌지 검증하고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설령 그런 문제 제기들 중에 사실이 아닌 것들이 있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인 이유로 어렸을때부터 온갖 종류의 차별에 대해서 관심도 많았고 생각해볼 계기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계기가 페미니즘에 대한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페미니즘도 비슷한 맥락에서 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놓인 입장과는 다른 관점에 대해서 그다지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사람도 꽤 많고, 그래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동성애를 혐오하는 것도 자유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은 것을 보면, 꼭 페미니즘에 대해서만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불편하더라도 이런 문제들을 자꾸 직시하게 만들고 자신과 다른 입장과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은
다름을 받아들이는 과정으로써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9686 2017-05-12 19:57:20 4
페미니즘에 관한 책 읽어본 남자분들 계신가요? [새창]
2017/05/12 19:22:22
말씀중 여성가족부의 게임산업규제는 페미니즘과 무관한 논제라고 생각됩니다.
여성가족부=페미니즘은 아닙니다.
셧다운제는 과거 한나라당이 추진했던 정책이고, 한나라당이 집권 여당이 되면서부터
물론 여성가족부가 가장 적극적으로 게임산업규제에 나섰지만, 게임 규제에 뛰어든 것이 여성가족부뿐이었던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당시의 게임 산업이 전혀 문제가 없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게임 자체의 질을 높이기 보다는 수익성을 위해 사행성을 조장하는 게임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긴 했으니까요.
물론 여가부의 게임 규제등 정부의 정책이 그런 본질적인 문제는 완전히 손을 놓은 채 엉뚱한 규제만 해댄 탓에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고
산업의 쇠퇴만 불러오긴 했습니다만.. 이런 문제들이 페미니즘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기엔 논점이 너무 벗어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9685 2017-05-12 19:40:18 1
페미니즘에 관한 책 읽어본 남자분들 계신가요? [새창]
2017/05/12 19:22:22
저는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페미니즘을 직접 다룬 책을 읽은 적은 없네요.
님은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거기서 남자들이 불편해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건가요?

저는 개인적으론 페미니즘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윗분이 읽어볼 가치도 없고 의심스럽다고 한 주장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려할 가치가 있는 쟁점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언더 도그마에 빠지지 않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9684 2017-05-12 19:02:33 0
[새창]
오유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커뮤니티에서 보이는 현상이고, 인간의 본성에 가까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글도 그 문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 같구요.
9683 2017-05-12 05:48:45 3
무조건 지지한다고 뭐라하는 인간들 보아라 [새창]
2017/05/12 05:37:34
당을 지지하는건 또 뭐 어때서요...당을 지지하는 것도 괜찮아요.
9682 2017-05-12 05:38:19 0
종편 JTBC 앵커는 들어랏~!!!! [새창]
2017/05/12 05:18:30
기계적으로나마 중립적인게 노골적으로 그 멍멍이들 편드는 이들보다는 훨씬 낫죠.

그 반대로 문통을 빨아주는... 말이 참 그렇네요.
문재인 대통령 편들어준 언론은 대체 어디 있습니까.

손석희 앵커의 뉴스룸은 형식면에서 과거의 뉴스의 기계적 중립에서 많이 벗어난 겁니다. 보도가 아니라 앵커의 사설인 앵커 브리핑 코너도 그렇고, 뉴스 내내 앵커나 기자들의 견해를 밝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 견해가 마음에 안들수는 있어도, 기계적 중립이라고 비난하기에는 좀.

그리고 양쪽의 입장을 모두 전달하는 것은 언론이 당연히 해야할 일이고, 그것조차 안된다는 건 아니겠죠. 손석희 앵커의 뉴스룸이 기계적 중립을 지키느라 비판적 기사를 낸적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
9681 2017-05-12 01:19:17 0
썰전은 탄핵정국에서는 봤었는데 [새창]
2017/05/12 01:17:51
뭐 전변이 봐줄만한때가 언제 있었나요ㅋㅋㅋ
9680 2017-05-12 00:24:31 6
흔한 발리우드의 공성전 [새창]
2017/05/11 19:47:26
이거 무슨 영화에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26 827 828 829 8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