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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9 2017-05-18 02:50:40 6
엄마가 알면 줘터짐.gif [새창]
2017/05/17 21:13:52
그건 2살 이하의 아기의 경우고 본문처럼 6~7살 정도의 아이들은 그 정도는 아니에요.
9768 2017-05-18 02:27:41 118
1700년대 미술 수준.jpg [새창]
2017/05/18 00:41:08
저래 보여도 가로 230cm, 세로 170cm 정도로 꽤 큰 그림입니다.
그림 자체가 크기 때문이 그림속 그림들도 따로 떼놓고 보면 그렇게까지 작지는 않습니다. 본문에서 확대한 그림도 대강 A4용지 정도 크기와 비슷할 겁니다.
다만 그림속 그림들도 모두 투시도법이 적용된 상태에서 다시 액자가 정면에서 볼때 비스듬한 각도로 놓여있어 투시도법이 이중으로 적용되어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철저하게 계산하여 그려야 하고, 큰 크기의 그림을 저정도 밀도로 그리면서 모두 계산해 그린다는것은 정말 대단합니다.
9767 2017-05-18 00:34:13 0
어제가 내일이었으면 좋겠다. [새창]
2017/05/18 00:28:11
12시 넘어서 목요일이요.
9766 2017-05-17 19:22:52 0
과학, 철학, 종교를 단순간략하게 분류해봅니다. [새창]
2017/05/17 12:15:52
aiidyn/ 객관, 주관이라는 표현이 절대성과 상대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통용되기는 합니다만,
저는 그런 의미로 객관과 주관이라는 표현을 쓴것은 아닙니다.
차라리 형이하학, 형이상학이라고 했으면 의미가 더 정확히 전달됐을듯 하군요.

실재하는 세계=객체, 관찰자 or 탐구자=주체 라고 할 때,
객관은 '객체' 자체를 바라보는 관점이라면,
주관은 '객체를 관찰하는 주체'를 바라보는 관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주체'란 구체적인 1인칭 인간을 뜻할수도 있지만, 보다 포괄적으로 보편적인 인간을 뜻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주관적인 규정'이란 니가 하느냐 내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상대적인 규정'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객관적 실재(형이하학적 대상)을 다루기 이전에 선행되는 규정이라는 의미입니다. (선행된다는 표현이 정확하진 않지만...)

이를테면 과학적 방법론, 증명된다는 것은 무엇인지, 또는 과학이란 무엇이며 과학자의 역할을 무엇인지 등의 논제는 과학철학의 영역입니다.
말하자면 과학철학은 '과학'이라는 형이상학적 대상을 연구하는 메타학문이라는 겁니다.
철학은 모든 학문에 대한 메타 학문이라고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9765 2017-05-17 18:02:56 1
조국 수석님♥ [새창]
2017/05/17 17:52:40
노망이 난 개는 때린다고 될 일이 아니지만,
저 개는 날때부터 사람을 물었죠...
9764 2017-05-17 15:32:31 0
과학, 철학, 종교를 단순간략하게 분류해봅니다. [새창]
2017/05/17 12:15:52
적확한 표현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외면"은 '물적이고 객관적으로 실재하는 세계',
"내면"은 '세계에 대한 주관적인 규정'이라고 본다면 얼추 들어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9763 2017-05-17 15:22:07 2
질문좀 할께요... 이거 사이비인가요? [새창]
2017/05/17 14:14:13
철게보단 종교게가 더 적당하다고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저거 사이비는 둘째치고 사기죄로 고발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9762 2017-05-17 00:44:20 0
[새창]
저는 님에 대해서 별다른 감정 없습니다. 님을 잘 알지도 못하는데 딱히 님에 대해서 비호감을 느낄 이유는 없습니다.
물론 님의 댓글에 대해서 다소 눈쌀이 찌푸려진건 사실입니다.
저도 그렇고 다른분도 이미 저분의 댓글에 대해서 중단을 요구한 상황에서 싸움을 이어가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저를 포함해 누구나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3자가 말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싸움을 계속 이어가시는 걸 중단하길 말씀드린 것뿐이고,
그 내용에서 제 비호감까지 읽으셨다면 너무 많이 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님의 편을 들어주는 것을 거절한 것은 님이 저나 특정 유저의 닉네임을 지명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로 친목질이 되지는 않지만, 제 3자가 '철게 유저들끼리 편먹는구나'라는 오해를 할만한 정황은
만들지 않는게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님이 해당 유저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대해서 저격글을 쓰고,
제가 그 글을 읽는 불특정 다수의 1인이었다면 저는 거리낌 없이 제 의견을 피력했을지 모릅니다.
9761 2017-05-17 00:16:17 1
[새창]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계셨다니 놀랍군요ㅋㅋ
결핍된 자아를 인정받으려 논쟁하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과 다른 의견은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배경지식도 경험도 얕아서 반론 제기를 못할 어린애들 상대로만 이야기하는 건 뭐가 다른가 싶네요ㅋㅋㅋ
지저분한 댓글ㅋㅋㅋㅋㅋㅋ달아서 참 죄송하게 됐습니다ㅋㅋㅋ

토론과 논쟁은 서로 다른 의견이 부딪히는 과정에서 생각과 논리가 정리되고 정제되는 과정입니다.
저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상대와 대화하는 걸 즐기진 않습니다. 꼭 제 의견에 동의해야만 대화가 되는건 아닙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공통의 전제를 찾아나가는 것이 대화나 토론, 논쟁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찾아낸 공통의 전제가 공존을 추구하고 실존적인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니까요.
어쨋거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님은 소통을 원하는게 아니고 사상을 설파하기를 원할 뿐이란거 충분히 알겠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님이 글을 지우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글은 아카이브 해두었습니다.
딱히 님 글을 영구히 박제해서 어쩌겠다는게 아니라,
여기에 써둔 다른 분들의 댓글이나 제 글에 대해서 곱씹어 볼 기회를 남겨놓기 위해서입니다.
거기에 님 글도 들어있으니 말하는 겁니다. 이만.
9760 2017-05-16 20:14:40 0
[새창]
분노는 이해가 됩니다만 유머게시판에 적절한 내용도 아니고...
여기서 욕설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9759 2017-05-16 19:42:21 0
[새창]
스틸하트9님도 여기서 그 문제에 대해서 더이상 언급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끼어들지도 않을 것이고 아무런 판단도 하지 않겠습니다.
두분 사이의 논쟁에서누가 더 타당성이 있는 주장을 하셨든지간에
제가 다른 게시판에까지 가서 한쪽의 편을 들게 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9758 2017-05-16 19:27:35 2
[새창]
1. "님이 말씀하신 문제들은 종교 뿐만 아니라, 국가권력에 대해서도 여전히 해당됩니다."
아무렴요, 동의합니다. 다만, 작성자님이 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국가권력이 역사적으로 수 많은 탄압을 행한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한 비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의아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점은 작성자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거의 대칭된다고 보이는데,
작성자님의 논조가 '국가 권력과 종교가 각자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또한 이들을 비판하는 것은 정당하다,
그러나 종교 비판자들은 국가권력에 대해서는 무비판적이다'라는 것이라면,
저의 논조는 '국가권력과 종교가 각자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또한 이들을 비판하는 것이 정당하다.
그리고 종교 비판자들이라고 국가권력에 대해서 무비판적인 것은 아니다'라는 겁니다.
단지 그들은 종교를 비판하는 논제를 다루고 있는 것일 뿐이죠.
왜 종교와 정치가 직접적으로 비교되어야 합니까?
종교를 비판하니 '왜 국가 권력은 비판하지 않는가?'라고 하는 것은 피장파장의 오류거나
말돌리기에 불과한 겁니다. 국가권력이 비판되어야 한다면 그런 논제를 다루면 되는 것이고,
종교와는 별개의 논제입니다. 제가 의문스러운 점은 어째서 국가권력과 종교를 나란히 이야기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종교 비판자들이 현대사회에 잔재한 문제점들을 종교에 귀인시키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볼수는 있겠습니다만,
그것은 근대 이전까지 정교일치사회가 오랫동안 유지되어왔기 때문에 같은 문제에 대해서
국가권력과 사회구조, 종교, 이 모두에 대해서 동시에 귀인시킬 수 있는 것이고,
국가권력과 사회구조에 대해서 역시 충분히 비판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2. 종교에 대한 비판 역시 수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신성의 개념은 더 이상 현대인들에게 통용되는 개념도 아니"게 된거죠.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종교와 신성의 비합리성과 모순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한 사람들의 경우일 뿐입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종교와 신성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종교의 신학 체계 자체가 허구를 기반으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종교를 비판하는 이들은 이것을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비판의 날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신성 불가침'을 앞세우고 있고, 이것은 분명히 현재진행형으로 수많은 불합리와 폭력을 낳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교 분리가 이뤄진 현대사회에서 국가권력에 대한 비판과 별개로 병행해서 비판받아야 마땅한 겁니다.
허구를 기반으로 했다는 사실이 불합리에 대한 변명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허구라는 것조차 인정하지 않구요.

한편으로는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다른 종교 문화권에 대해서 무지하고 편향된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 신앙을 가진 사람들뿐 아니라 비신앙인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신학적 무지'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 몰이해'가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한 '문화적 몰이해'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비판하고 비난해야 마땅한 것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종교가 서로 다른 이들 간에 벌어지는 전쟁과 테러, 독재와 민중탄압은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같은 신앙을 공유하는 구성원 내에서 벌어지는 폭력들, 투석형, 여성 할례, 명예살인, 동성애 혐오 같은 것들이
여전히 광범위하고 폭넓게 존재합니다.
이런 문제들은 그들 문화에 대한 몰이해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침해하고 있음을 지적할 수 있고,
구시대적인 '신성의 개념'이 현대사회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3. 신화를 상상의 산물, 허구임을 인정한다면 그것은 더이상 신앙과 신학이 아닙니다. 고고학과 종교학이죠.
종교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고고학과 종교학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에 내포된 위험성을 경고하는 거죠
삶에 대해서 이해하는 데에는, 분명히 인간 역사와 문화의 발전상을 이해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되고,
인류 역사에서 신학과 신화를 이해하는 것이 그 깊이를 더해준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신앙을 가지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모세가 홍해를 갈랐다는 기록을 역사적 맥락에 비추어 읽고 그 당시 사람들이 말하고자 했던것, 그리고 사람들이 믿어온 것을 이해하는 것과,
실제로 모세가 홍해를 갈랐다고 믿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님도 의문의 여지 없이 이 기록이 문자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지만,
이것이 문자 그대로의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신화와 신학을 이해하는 것은 인간의 삶과 죽음을 근원적으로 탐구하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아닙니다.
물론 모르는 것보다 좋지만, 어디까지나 도움이 되는 사료에 불과합니다. 지금처럼 세계가 긴밀히 연결되고 고대사 연구가 활발하지
않던 시대에, 서로 다른 시대 다른 지역에서 다른 신화와 종교와 철학을 가젼던 문화권에서 각각 나름대로 삶의 진리를 탐구하려는 노력이 있었고
그것들이 저마다 의미가 있었던 것을 생각한다면, 거꾸로 말해 특정 종교 특정 문화 특정 신화에 대한 이해가 삶을 이해하는데 절대적인 요소가 아니라는 뜻 역시 된다는 겁니다.

4.제 댓글을 진부한 반론으로 치부하시는 것은 님의 자유입니다만,
몇줄 되지도 않는 댓글에서 상대방에 대한 섣부른 진단과 평가를 내리는 님의 태도를 통해
'님이 종교 비판자들이 신화와 신학에 대해 몰이해하다고 비판하는 것' 또한 섣부르고 몰이해한 주장이라고 유추하겠습니다.
9757 2017-05-16 18:06:21 0
[새창]
목화씨내놔님의 댓글을 두번째 보는데, 이번에도 지난번과 똑같이 본문이나 댓글과 전혀 상관없는 다른 게시물에 대한 내용이고,
특정 유저를 쫓아다니며 댓글을 쓰고 계신듯 하네요.. 의견차가 발생할수도 있고 거기서 감정이 상해서 서로 반목할 수는 있지만,
특정 유저를 저격하고 싶으시다면 충분히 자료와 논거를 정리하셔서 저격글을 파셔야지,
지금 이러시는 것은 단순히 두분간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주는 행동이십니다.
조금만 더 성숙한 행동을 부탁드립니다.
9756 2017-05-16 14:51:02 125
20대 여성이 40대 스토커 살해 [새창]
2017/05/16 12:37:30
피해망상이 참 무섭죠..
9755 2017-05-16 14:47:48 2
화장실 변기 물 안내린는 사람은 뭐지?? [새창]
2017/05/16 14:38:02
한국에서 공중화장실을 써본 사람 중에 이걸 겪어보지 못한 사람이 없는 것을 보면 전국적인 규모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고, 분명 어떤 비밀스런 조직이 암암리에 벌이는 짓이라 추정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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