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뭔데? 어려운 말로 지껄이는게 과학인가? 그건 그냥 잘난척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의미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면 간단하고 간결한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어려운 표현을 쓸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어려운 말로 쓰는 것은 불가피한 필요악입니다.
개념을 이해하고 보면 말은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현학꾼들이 그럴듯해 보이는 말만 가져다 쓰는 경우도 많으니 난해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니 사람의 마음도 소유할 수는 없는거지만, 또한 사람이 누군가에게 마음을 준다는 것도 세상엔 분명히 존재하기에...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 아닌데도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나 안되는 것은 아무리 노력한다고 안되는 것이기도 하죠..
어떻게 봐도 피라미드... 짧은 삼각그림자 말고도 피라미드라는 증거는 많아요. 저게 구멍이었으면 저렇게 안의 왼쪽 부분이 밝으려면 빛이 오른쪽에서 와야 하는데 기둥의 오른쪽 면이 어둡고 바닥에 그림자 역시 왼쪽에서 빛이 비추고 있음을 보여주죠. 그리고 저게 구멍이라면 안쪽일수록 어두웠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단 경계면까지 아주 선명하게 밝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무중력 춤과 같은 원리입니다. 발가락을 땅에 꽂아서 고정시킨후 발목의 힘으로 상체를 들어 올리는 겁니다. 흙바닥에 발가락을 꽂아서 고정시킬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할수 있지만 러시아 특유의 영구동토층을 이용해 저 자리에만 불을 피워 땅을 녹인후 발가락을 꽂고 하루정도 기다리면 발가락이 고정된채 땅바닥이 얼어붙어 저런 고정력을 얻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