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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4 2017-05-01 20:49:14 0
다시 대 노루의 시대가 오다... [새창]
2017/05/01 13:57:36
핀자가 없네양..
9603 2017-05-01 19:28:49 0
조심해! [새창]
2017/05/01 18:17:47
본문에서 말하려고 했던 포켓몬스터 이름은 윤겔라입니다.
자칭 초능력자인 사기꾼 마술사 유리겔라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윤겔라는 캐이시→윤겔라→후딘으로 진화하는데 모두 실제 마술사들의 이름을 따온 것이고,
캐이시는 자칭 예언자 에드거 케이시, 윤겔라는 자칭 초능력자 유리 겔라, 후딘은 탈출 마술사 해리 후디니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들 중 후디니는 초능력자를 사칭한 사기꾼이 아니고 정통 마술사였습니다.
윤겔라라는 이름에 대해선 여러가지 일화가 있는데, 유리겔라가 닌텐도 측이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를 도용해 손해를 끼쳤다고
소송을 건 일이 있었고, 이 소송에서는 닌텐도 측이 승리하기는 했지만 이후 관련 컨텐츠에서 윤겔라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9602 2017-05-01 17:37:18 1
3초안에 못웃기면 오유 떠납니다 [새창]
2017/05/01 14:17:38
캬 취한다 입니다.
9601 2017-05-01 15:04:53 23
3초안에 못웃기면 오유 떠납니다 [새창]
2017/05/01 14:17:38
떠나지 않았으면 웃기지 못했을 테니 떠나야 하지만
떠나니까 웃겨서 떠나면 안되는 이런 상황을 패러독스라고 합니다.
9600 2017-05-01 14:06:20 62
ㅋㅋㅋ 지금부터 장난을 쳐보겠습니다 [새창]
2017/05/01 11:39:07
이런 강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자식...
9599 2017-05-01 14:01:10 14
꿀꽈배기 나쁜놈들 [새창]
2017/05/01 13:25:06
바쁜 꽈베기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군요...
9598 2017-05-01 14:00:06 0
이거 알고계셨던분? [새창]
2017/05/01 12:58:23
방송판 오프닝 처음 버젼은 저거 아니에요.
9597 2017-05-01 13:18:16 40
벽돌격파 [새창]
2017/05/01 13:14:26
다른게 격파된것 같은건 기분탓이겠죠...?
9596 2017-05-01 11:25:31 2
외국에서 바라보는 페미니스트들 3.JPG [새창]
2017/04/30 22:23:41

워낙 패러디가 많아서 헷갈리지만, 이게 원작인듯 하네요.
9595 2017-05-01 11:19:10 4
외국에서 바라보는 페미니스트들 3.JPG [새창]
2017/04/30 22:23:41

패러디. 번역이 적절한지 좀 의문스럽긴 하네요.
9593 2017-05-01 01:51:18 0
노벨상 vs 건물주 [새창]
2017/04/30 18:48:05
난 욕심이 많지 않으니까, 평범하게 건물주. 그냥 소박하게 월세나 받고 하고싶은 일 하면서 맘 편히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노벨상은, 인류에 기여했다 할만큼 재능있고 유능하고 노력한 사람들한테 가야죠. 나한텐 너무 과분해.
9592 2017-05-01 01:44:58 31
[새창]


9591 2017-05-01 00:38:01 0
[익명]재능있는 것도 모두 매력이라 할 수 있을까요? [새창]
2017/05/01 00:19:42
경우에 따라선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라도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긴하죠..
그 재능이 내가 전~~~혀 관심이 없거나, 심지어 거부감이 있고 싫어 하는 분야의 재능일 경우.
제 경우를 예를 들자면... 저는 낚시나 운동 같은 레져 분야에 별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스포츠 스타나 유명한 낚시꾼들에게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않아요.
그래도 그것도 정도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피겨스케이팅의 경우 상당히 오랫동안 국민들의 관심을 전혀 받지 못했지만,
김연아 선수의 재능은 웬만큼 무감각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 연기에서 매력을 느끼고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을 갖게할만큼 재능이 있는 사람이었죠.
꼭 그 정도의 독보적인 재능이 아니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어떤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당당한 분위기만으로도
사람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해요. 물론 재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태도로 이어지는가 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이지만요.
9590 2017-05-01 00:19:52 0
[익명]군대를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게 좋을까요? [새창]
2017/05/01 00:10:53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안갈 수 있다면 안가는게 좋기는 하죠..
입대해서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고. 다만, 공익일 경우 운에 따라서는 현역 못지 않게 힘든 경우도 있구요,
기간도 현역보다 깁니다. 그래도 아주 높은 확률로 현역보다 낫습니다. 적어도 퇴근이란게 있잖아요.
그리고 님이 그 기준에 걸릴정도의 건강상태라면 1~2키로 빼는 것도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구요,
일단 신검때 그 몸무게를 받는 건 당연하고, 저는 현역으로 다녀와서 확실하진 않은데
4급이 뜬 경우 나중에 훈련소 입영할 때 간단한 신체검사를 합니다. 그 때도 그 기준을 유지해야 하는 것인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공익이 현역보다 낫다는 것은 군복무 기간 만의 이야기고, 전역 후의 사회적 평판이나 같은 것도 감안하셔야죠.
요즘이야 공익이라고 차별 하는게 취직 같은 공적인 분야에선 거의 없어졌지만,
사적인 차별이나 편견은 여전히 존재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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