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304 2017-04-19 15:16:49 2
[새창]
싸대기로 전치2주면 대체 얼마나 쎄게 때린거야..
9303 2017-04-19 15:06:06 0
내생각엔 가면라이더를 비롯한 이상한 드립들이 오유 유자게를 망치는것 같아 [새창]
2017/04/19 14:34:16
아침 놀 물드는 언덕에 서면 눈부신 태양처럼
9302 2017-04-19 06:45:38 48
(장문주의)캐나다 다녀올겁니다. [새창]
2017/04/19 06:04:29

당시..ㄴ...이...서리ㅎㅏㄴ... 메..로ㄴ의...저주가...
9301 2017-04-19 06:37:44 22
문캠의 미쳐버릴것만 같은 미세먼지 공약 이미지 [새창]
2017/04/19 06:09:46
누구 아이디어인지 진짜 폼 나게 뽑았네..
9300 2017-04-19 06:35:46 0
중국외교부)당신의 가설적인 질문에는 알다시피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새창]
2017/04/19 06:28:51
쭝궈 이런식으로 지들 힘좀 있다고 여기저기 깽판놓고 있는데 하나둘 교류 끊고 자꾸 고립되다가 망해버렸으면...
9299 2017-04-19 06:33:30 0
형들 예비군 질문좀..(긴글주의) [새창]
2017/04/19 05:29:52
질문게도 좋지만...군게나 법게가 더 질좋은 답변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상관은 없지만 오유에는 반말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으니까요, 뭐라 그러는 분들 계실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세요.
9298 2017-04-19 06:00:43 1
(본삭금, 질문)금리와 채권가격이 역관계라고 들었습니다. [새창]
2017/04/19 00:06:19
채권을 산 사람은 채권을 산 시점의 이자율만큼의 수익률만 얻습니다.
위의 예에서 9910원에 채권을 샀으면, 만기에 원리금 11000원을 돌려받을테니 11000-9910=1090원의 이자수익이 이미 정해져 있는 거죠.
금리가 높아지면 채권 가격이 낮아지고,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고 처분할 경우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9297 2017-04-19 04:54:26 0
안철수 대선후보 포스터 논란... 그리고 大반전 [새창]
2017/04/19 00:30:21
저만 본게 아니었군요.
9296 2017-04-19 04:39:32 16
[새창]
실제로 2016년 자동주행하던 테슬라 차량이 충돌사고를 일으켜, 자동주행중 일어난 첫번째 사망사고로 기록되었습니다.
9295 2017-04-19 04:36:20 48
[새창]
ㄴㄴ 이미 기술적으론 완전자율주행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문제는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예외와 그에 대한 인간의 불안감, 법률적 문제 등이죠. 그래서 운전자가 운전하는데 시스템이 보조한다기 보단, 시스템이 운전하는데 인간이 보조하는 수준일 거에요.
9294 2017-04-19 04:27:04 0
당신이 경상도에 오면 겪을 컬쳐쇼크.jpg [새창]
2017/04/19 00:14:25
늙은 호박전은 전국 다 먹는게 아니었어요? 제가 아는 경상도 특유의 전은 배추전인데?
9293 2017-04-19 02:29:56 0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 [새창]
2017/04/19 01:43:25
덴경대가 또...
9292 2017-04-19 02:07:41 1
(본삭금, 질문)금리와 채권가격이 역관계라고 들었습니다. [새창]
2017/04/19 00:06:19
채권은 크게 액면가, 액면이자(=명목이자=쿠폰이자),만기(=기간)로 이뤄져 있습니다.
액면가는 만기에 지급할 금액,
액면이자는 매기마다 지급할 금액,
만기는 액면가를 지급할 기간을 뜻합니다.
예를들어 액면가가 10000원에 액면 이자율이 10%에 만기가 3년인 사채가 있다고 합시다.
이 사채를 가지고 있으면 매년 액면가의 10%인 1000원씩 3년간 받은 후, 만기가 되는 3년째에 액면금액 10000원을 받는 구조입니다.

이 수치들은 금리 변동과 무관하게 고정입니다.
액면가가 고정이고 액면이자율도 고정이니 액면이자도 일정금액만 주면 되고, 금리가 변동할때마다 일일이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게 거래자들이 편리하겠죠. 이자율이 변할때마다 일일이 계산하고 통보해서 이자를 다르게 주는 것 보다는, 채권 거래할때 시고파는 가격에 변동사항을 한번에 적용하는게 편합니다.

어쨋든 액면가는 흔히 원금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디까지나 갚을 금액, 즉 원금에 이자를 더하고 이미 갚은 금액을 뺀 금액입니다. 이미 갚은 금액이란건 액면이자로 지급한 금액을 뜻하죠. 그러니까 액면이자+액면가는 사채를 보유한 사람이 지급받을 총액이고 이건 변하지 않습니다.

그럼 빌릴 금액은 어떻게 정하냐, 여기에다 시장이자율을 반영하는 거죠.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사채
액면가 10000원 액면이자 10%(=1000원)
만기 1년인 사채가 있다고 칩시다.
이 사채를 1년간 가지고 있으면 받는 금액의 총액은 단리이자로 11000원입니다.

만약 이 사채의 시장이자율이 10%라고 합시다.
그것은 이 사채와 동일한 조건의 투자안의 수익, 즉 기회비용이 10%라는 뜻입니다.
사채를 사는 대신 다른 투자안에 투자하더라도 원금+이자 11000원을 받으려면 10000원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러니 이 사채의 가치는 10000원입니다.
액면가와 사채의 실제가치(가격)가 같은 경우는 할인되지 않은 것이며, 액면사채라고도 합니다.

상황를 바꿔서 이 사채의 시장이자율이 11%라고 해봅시다.
이때 즉 다른 투자안에 투자해서 원금 +이자11%로
원금9910+이자1090(=9910×11%)=11000
11000원을 받으려면 9910원을 투자해야 합니다.

즉, 이 사채의 가치는 9910원 인 겁니다.

똑같은 현금흐름, 만기에 10000원과 명목이자1000원, 총 11000원의 현금흐름은 일정한데 이자를 더 많이 주려면 적게 빌리면 됩니다. 지급하는 금액은 일정한데, 금리에 따라 채권 가격이 떨어짐(할인)된 겁니다.
이렇게 10000원이던 채권가격이 9910원으로 떨어져 90원 싸게 살수 있게 됨으로서 채권자는 90원의 이자를 더 받은 셈이 됩니다.
쉽게 말하면, 이자율이 오르면 채무자는 돌려 주는돈(액면가+액면이자=갚는돈)를 높이는 대신, 받는돈(채권가격=빌리는 돈)을 깎아서(=할인) 이자를 메꿔주는 겁니다.

여기까진 이해되시죠?

거꾸로 그 반대의 경우(이자율이 떨어지고 채권가격이 액면보다 높아질때)를 할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계산은 안하겠습니다. 단순히 금액이 오르고 내리는게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금액이라면 내일보다 오늘 더 가치있습니다. 하루라도 이자가 붙기 때문이죠. 이를 돈의 시간가치라고 합니다.
이를 거꾸로 계산하는 것, 즉 미래에 일정 금액이 되는 돈의 현재가치을 구하는 계산을 할인이라고 합니다.
할증이 아니라 할인이라고 하는 것은 위에서 말했다시피
내일 일정금액이 되는 돈의 오늘 가치는 내일 금액보다 작기 때문이죠.
현재가치 계산(=현재가치 할인)은 방법 자체는 간단합니다.
예를들어 위에서 본 9910×(1+0.11)=11000원이라면
거꾸로 원금+이자율인
(100%+11%)/100=(1+0.11)을 미래 금액에서 나눠주면
11000/(1.11)=9910이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계산과 설명의 편의상 1기간만으로 설명했습니다만,
기간이 여러 기간인 경우는 단순히 여러번 나눠주면 되고..반복되는 패턴이나 무한한 기간인 경우는 등비수열의 합을 이용해 구하는데, 이는 수업시간에 배우셔야 할듯 합니다.. 보통은 계산기로 계산하니 실제로 해보면 무척 간단합니다.
9290 2017-04-19 01:15:25 1
(본삭금, 질문)금리와 채권가격이 역관계라고 들었습니다. [새창]
2017/04/19 00:06:19
네.채권의 구성요소를 풀어서 설명 드릴 필요가 있겠군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56 857 858 859 8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