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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9 2017-04-11 14:04:52 0
천안함 유가족을 현충원에서 내쫒은 'VIP 안철수' [새창]
2017/04/11 00:14:01
1저는 만약 문재인 후보측에서 이런 문제가 있었다고 해도 똑같은 반응이었을 겁니다.
안철수 후보 본인이 알았느냐 몰랐느냐 문제라는게 아니라,
안철수 캠프에서 알고 조치를 한것이냐 아니냐가 문제라는 겁니다.
이후에 사과가 없었던 것은 알았든 몰랐든 분명히 문제네요.
9108 2017-04-11 13:42:14 0
역사학자 전우용 최신 트위터 [새창]
2017/04/11 11:17:43
박근혜 말실수를 웃고 넘길 일이라 이야기 하지만,
솔직히 박근혜의 경우는 말실수가 한두번이 아니었던데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자기가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고 지껄이는 사람이
실제로 얼마나 무능할수 있는가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삼디 정도는 흔히 하는 말실수라(삼디 업종때문에 헷갈리는 듯)
내 주변 사람들도 그런 실수를 하는걸 여러번 본적이 있고,
문재인 후보가 그 이외에 눈에 띄는 말실수를 한적은 한번도 없죠.
9107 2017-04-11 03:08:36 0/48
천안함 유가족을 현충원에서 내쫒은 'VIP 안철수' [새창]
2017/04/11 00:14:01
황교안의 경우와는 달리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조직해서 리더의 평소 마인드는 조직의 분위기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그것이 황교안 대행의 지나친 의전에 대한 비판의 명분이 됐습니다. 하지만,
안철수 후보는 비록 유력한 대선후보중 하나로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라고는 하나, 아직 후보일뿐 정부 조직의 보스가 아닙니다. 대통령이나 대통령 대행의 경우는 명령 체계 안에 있으므로, 항상 정부 요직의 인사들을 통해 중간관리자에게 그런 기조가 전달되지만, 대통령 후보는 아무리 유력해도 외부인입니다.
직접적인 명령계통에 있는 조직의 상관과는 책임이 다를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만약 안철수 후보측이 통제를 요구했으면 분명한 책임이 생깁니다만, 현충원 관계자들이 현재 권한대행의 기조를 따른 것이고 안후보측에서 별도의 요구가 없었다면 캠프측에는 부주의했다는 것 이상의 비판을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9106 2017-04-11 01:06:48 4
전쟁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요즘 사람들..(여성,아동 포함) [새창]
2017/04/11 01:00:37
남자도 전쟁 무서운줄 모르는 인간들 많습니다...
남녀가 따로 있는게 아님..

9105 2017-04-11 01:01:14 10
아니 내가 가진 표 내가 행사하겠다는데 왜 건방지게 가르치려 들죠? [새창]
2017/04/11 00:38:48
강요나 협박이 정당하다는게 아닙니다.
단지, 무효표 찍는게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주장이나,
정당한 의사개진 방법이 아니라는 식의 주장은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무교이고, 님에게 어떤 종교나 인문학을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9104 2017-04-11 00:54:48 13
위험에 처한 여자돕지말자는 남자들이 우스운 이유(쭉빵) [새창]
2017/04/11 00:48:06
군대의 군자도 안들어간 내용인데 이 글이 왜 군게에 올라올 글인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요즘 아무리 꼴페미에 대한 비판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 글은 너무 앞뒤 맥락 없이 댓글만 퍼왔는데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9103 2017-04-11 00:49:04 14
아니 내가 가진 표 내가 행사하겠다는데 왜 건방지게 가르치려 들죠? [새창]
2017/04/11 00:38:48
...뭐, 욕설하고 차단하는 사람들은 대체 지지자인가 지능적 안티인가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님이 가진 표 행사하겠다는 거랑 무효표 운동이랑은 좀 다르다고 봅니다.
물론, 무효표 운동을 하든 낙선 운동을 하든 그것도 보장받아야 하는 정치적 자유이지만,
무효표를 찍겠다고 의사표현을 하신 이상 어느정도의 반발이나 반론은 들으실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까시는 것도 님의 자유죠.
9101 2017-04-11 00:16:59 8/109
천안함 유가족을 현충원에서 내쫒은 'VIP 안철수' [새창]
2017/04/11 00:14:01
이런 문제가 불거질때마다 항상 나오는 이야기지만, 안철수 후보 본인이 알았는지,
아니면 현충원 관계자들이 알아서 비위 맞추려 행동한 것인지에 따라서 안철수 후보에 대한 비판의 정도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9099 2017-04-10 14:46:24 6
안철수 딸 재산공개와 문재인 아들 특혜 의혹은 성격이 다릅니다 [새창]
2017/04/10 14:29:29
현행 공직자윤리법에는 직계 존비속의 경우 독립생계를 유지하거나 타인이 부양할 경우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법적으로 걸리는 문제는 아닙니다.
9098 2017-04-10 04:52:02 69
아빠가 우울증이라서 [새창]
2017/04/10 04:28:40
나도 누가 이렇게 안아주면 좋겠다...근데 가족은 말고..
9097 2017-04-10 04:15:56 0
군대 내 성범죄 논리에 대한 일종의 반박 (?) [새창]
2017/04/10 01:14:47
사실 이게 20%대로 떨어진 원인이라기보다는 40%까지 치솟았던게 이상한 것인듯 한데요, 예전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남녀가 한병영을 썼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병영이 분리되었고, 그외에도 여러가지 노력이 있었겠지만 20% 밑으로는 안떨어지는 모양입니다. 사실 이스라엘도 여군은 전투병과를 자원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비전투병과로 배치되고, 남군은 전투병과로 배치되고 있어서 부대 단위로도 분리된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여전히 20% 가까이 성범죄 피해를 받는다는 점이 의아합니다.
9096 2017-04-10 04:01:00 0
전설의 송강호동 [새창]
2017/04/10 03:43:22
어쩧게 봐도 송강호잖아하며 다시봤더니 강호동이 살짝보였다.
9095 2017-04-10 02:01:57 4
[새창]
솔직히 시게 현황도 그다지 바람직하게 생각되지 않지만,
일베나 오유나 같은 말 나오는 거 보면
시게나 군게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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