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잘못 걸었으면 최소 미안합니다 하고 끊는게 예의지 무슨 어머 잘못걸었네 라고 지 혼잣말 하고 끊는 것도 예의는 아니고 뭔 받고 여보세요 하자마다 대뜸 끊는것도 예의는 아님. 거기다가 적반하장으로 누구세요 해놓고 화내는건 미친새ㄲ지. 뇌에 구멍난 새끼들 상대해 봐야 나만 손해입니다만...진짜 짜증 나셨겠어요.
군대가면 이것저것 경험해서 드세고 영악해진다.. 여자가 자기 주장이 뚜렷하면 드세다고 인식하는 것도 성차별이고, 똑부러지는 걸 영악하다고 인식하는 것도 성차별이고. 사실 군대에서 같지도 않은 계급의식 권위주의 배워가지고 나와서 그 버릇 못버리고 사회에서 꼰대질 하는 인간들 참 많긴 합니다. 군대 문화가 경험해서 좋을게 별로 없는 문화죠. 그렇다고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고 그것도 웃긴 이야깁니다.
+작성자님. 누구나 편견이나 선입견을 조금씩 가지고 삽니다. 님도 나이 많은 남자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고 계셨듯이요. 잠자리는 만나고 하루만에 할수도 있는거고 결혼할때까지 몇년이 걸리든 안할수도 있는거고 케바케죠. 평균적이라는게 있긴 하지만 빠르다고 나쁜건 아니죠. 그리고 외국인 결혼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결혼해서 잘사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요즘은 소고기나 돼지고기나 기생충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지만, 한번 그렇게 먹었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의외로 기생충이나 기생충의 알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정도의 크기입니다. 그래도 좁쌀만하거나 그보다 작을 수 있고, 신경써서 안보면 모를 수 있긴 하지만, 웬만해선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정 걱정되시면 약을 드시는 것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