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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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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4 2017-04-02 00:12:1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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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3 2017-04-02 00:06:5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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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 전부 호감 표현인건 아니잖아요.
직장에서 사람을 예쁘고 안예쁘고로 다르게 대하는게 더 이상한거구요.. 다른 분들이 그분께만 불친절하게 굴면 그것 때문에라도 친절할 수 있죠.
8882 2017-04-02 00:01:28 6
도봉순 못보겠어요... [새창]
2017/04/01 23:59:17
볼수록 모든게 엉망진창이라는 느낌이 드는 드라마...
8881 2017-04-01 23:46:0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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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의 친절을 해석하려 하시나요..
그냥 친절하면 안되나요? 웃길건 뭐죠?
예쁘지 않아서 불쌍? 그건 그 직원에 대한 편견 아닌가요?
8880 2017-04-01 23:05:45 24
일본) 시민들의 비매너로 3월말에 없어진 서비스. [새창]
2017/04/01 23:01:48
유머...
8879 2017-04-01 22:24: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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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이 프리섹스를 했다...는건 반은 맞는 말이지만, 반은 틀린 말입니다.
결혼제도에 얽메이지 않고 혼전 순결을 지키지 않는 청년세대도,
연인이 아닌 사람과 무제한적인 섹스를 즐기진 않습니다.
그게 꼭 주입된 가치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간의 독점욕은 무시무시하고, 꼭 인간 뿐 아니라 동물들도 그러한 독점욕을 보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오히려 동물들의 섹스는 승자독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번식경쟁에서 탈락한 다수의 수컷들은
종자를 남길 기회는 커녕 섹스도 못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걸 프리섹스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글쎄요..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8878 2017-04-01 22:16: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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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궁극적인 답에 도달한 이는 결국 아무도 없기에,
수세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철학을 연구해 왔지만,
더이상 철학하지 않아도 좋을 만큼 철학을 한 사람은 누구도 없습니다.
애초에, 우리는 결국 '나'의 삶을 살 뿐이고,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고민하는 과정이 철학이기에
결국 죽을때까지 철학을 그만둘 수 없습니다.
사춘기는 주변인의 시기라고들 하죠.
어른들이 부여한 정체성에서 벗어났지만,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지는 못한 시기이기에 주변인이라고 합니다.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기. 철학은 사춘기라고 하셨죠. 철학도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겁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죽기 전까진 누구도 거기에 완벽한 답을 찾을순 없습니다.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고, 질문의 연장선이니까요.
8877 2017-04-01 22:04:4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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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네? 데스? 죽으라는 건가요?
8876 2017-04-01 18:26: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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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순위라는게 있다면 저도 이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8875 2017-04-01 12:14:09 0
오유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새창]
2017/04/01 05:30:31
지금 제 얘기 하시는 것 같아 불편하네요!!
8874 2017-04-01 10:54: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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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시리즈로 올리고 계신데 시사게시판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시사게 추천합니다.
8871 2017-04-01 10:23: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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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무엇을 생명이라 부를 것인지 부터 논란이 있을 수 있겠죠.
예를들어 모기를 죽이는것은 정말로 사람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한한 죄악인가?
그렇다면 소독약으로 세균을 죽이는것도 생명을 죽이는 것인가?
생명을 "지각을 가진 존재와, 지각을 가진 존재가 되리라 확실시되는 대상"이라고 정의하셨습니다만,
모든 존재는 자신이라는 정체성 안에 갇혀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인지적 한계를 가지기 때문에 누구도 '나'의 생명 이외에 다른 생명의 존재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예를들어 고도로 정교한 기계가 인간과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다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기계와 달리 생명이 있다고 확신 할 수 있을 것인가?
또는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똑같은 반응을 보이는 기계들이 인간과 달리 생명이 없다고 확신 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인지적 한계 때문에 결코 완전한 확신에 도달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유비적인 추리를 통해
확신에 가까운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 이외에 다른 생명들이 존재한다는 거죠.

그럼에도 '나'와 다른 존재들 사이에는 다른 존재와 다른 존재 사이의 간격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거리가 존재합니다.
결국 모든 존재들의 인식의 중심에는 자기 자신이 있을 수 밖에 없고, 각자의 가치는 결국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재편될 수 밖에 없습니다.

생명의 무게는 정량적으로 측정 가능한 것이 아니죠.
그것은 무한하든 유한하든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량적 측정이 불가능한 것은 객관적 지표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질량은, 객체들 간에 항상 일정한 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객관적인 측정의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생명은 각자가 주관적인 존재이며, 각자가 가치의 중심에 있으므로
일정한 관계가 항상 성립하는 객체가 될 수 없습니다. 생명의 무게는 무거운 동시에 가벼우며, 유한한 동시에 무한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생명에 무한한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누구도 자신의 생명을 가치의 저울에 달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타인의 생명은 얼마든지 가치의 저울에 올리며, 보험제도를 만들고 생명을 경제적 교환 대상으로 취급합니다.

다음에 계속.
8870 2017-04-01 09:4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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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시판 지켜주세요. 유자게에 올라올 이유가 별로 없는 자료입니다. 시사게를 추천드립니다.
2. 10년도 넘은 사건인데 지금와서 딱히 화제가 될 이유가?
3. 박근혜 피습사건은 진보진영 입장에서 좋을게 하나도 없는 일입니다.
상식적으로 저런 방법으로는 박근혜 지지자들을 결집시키고 반대 진영에 대한 반감만을 불러올 뿐입니다.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실제로 대전 선거에서 판세를 뒤집어 한나라당의 승리를 가져온 사건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당시에도 자작극 의혹을 내비치는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정말로 박근혜에 대한 반감으로 저지른 일이라 하더라도 의인이라 불릴 껀덕지가 없는 일입니다.
4.오윾님들 이라는 표현은 아시겠지만 야민정음입니다.
물론 특별히 비하적인 의미는 아니라서 못쓰실 것도 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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