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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4 2017-04-04 10:36:31 0
오늘부터 치마만입고다닐겁니다 [새창]
2017/04/04 10:33:59
부럽네요 치마가 잘어울리셔서...
저는 남자라서 치마 못입는데.(?)
8943 2017-04-04 10:29:15 0
비공감 많을수록 눈에 띄게 만든 오유 시스템. [새창]
2017/04/04 07:39:13
글쎄요... 비공감 수가 낮을때 안보이도록 시스템이 바뀌기 전부터 오유를 이용해본 입장에서는 확실히 개선됐다고 느낍니다. 비공 폭탄이나 콜로세움이 전보다 줄어들었어요.
게다가 비공수 높은 글이 조회수가 높은 것에는 나름대로 순기능이 있습니다. 어그로나 분탕질 글이 아닌 이상 그렇게 비공을 많이 받는 경우는 많지 않고, 분탕글은 빨리발견되서 차단되는게 좋으니까요.
다만 최근 군게의 경우나 대선 정국인 지금 시게 특성 때문에 비공감이 눈에 띄는 현상의 부작용이 더 눈에 띄는것 같기는 합니다. 장단이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뒷북 같은 경우는 조회수가 더 많아도 괜찮다고 봅니다. 게시글 들어가기 전에 이미 봤던 자료라는 경고 메세지 정도니, 적어도 뒷북 자료좀 그만 올리라는 콜로세움은 거의 사라졌죠. 추천을 대신해서 뒷북을 누르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건 어느 정도는 문화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8942 2017-04-04 10:16:21 0
안철수 이명박의 관계를 확실히할 자료가 있을까요? [새창]
2017/04/04 09:15:12
이게 말이 모호해서 오해를 했네요.
조사결과를 조작했다는 말이 아니라 여론조작을 말씀하시는 거군요. 현실성 없는 양자구도를 강조하면서 특정후보에 힘을 몰아주는 건 확실히 여론 조작이죠.
8941 2017-04-04 09:21:27 0
안철수 이명박의 관계를 확실히할 자료가 있을까요? [새창]
2017/04/04 09:15:12
조작이라는 명확한 증거가 있나요? 안철수후보 지지율이 문재인을 넘어선다는 식의 자료들은 신빙성이 없다고 보이긴 한데, 조작이라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고 생각되는데..
반문 정서는 전부터 꾸준히 있어왔고, 이재명,안희정 경선후보 지지자들과 문재인후보 지지자들의 갈등도 점점 커져온 마당에 경선 후 안철수 지지율이 오르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건 맞다고 생각됩니다..
안철수 후보 지지율이 조작이라는 말씀은 너무 섣불리 하신것 아닌가 싶네요..
8940 2017-04-04 09:02:21 1
철학이고 뭐고 부질없다고 생각함 [새창]
2017/04/04 08:52:53
글쎄요. 즐겁게만 산다고 승리자는 아니죠. 이완용 같은 인간도 남들보다 행복하게 살다가 그럭자럭 평안하게 갔으니.
아무 생각 없는 행복이 과연 좋은 걸까요?
올바르게 산다는 것은 꽤 중요합니다. 철학은 무엇이 올바른 것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해하는 틀이구요.
8939 2017-04-04 07:56:13 1
비공감 많을수록 눈에 띄게 만든 오유 시스템. [새창]
2017/04/04 07:39:13
이게 이유가 있는게...
한가지는 어그로 끌리는 글을 의도하지 않고 그렇게 쓴 사람들은 비공감 하나만 달려도 억울해하고 싫어하거든요. 그럼 댓글에서 싸움이 나죠.
또한가지는, 사실 비공감이 0부터 전부 표시된다고 해도 1이라도 비공감이 달린 게시글에 좀더 눈이 가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소 누구 하나라도 비공감이 달리면 다른사람도 비공감을 쉽게 누르는 경향이 있죠. 현 시스템은 비공감 4미만으로는 안보이도록해서, 최소 4명은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각자 판단하에 비공감을 누르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일리가 있는 거죠.
8938 2017-04-04 07:37:27 1
전 언제쯤 연애 한번 지대로 할수 있을까요? [새창]
2017/04/04 07:30:47
와 키 10센티만 주세요...
8937 2017-04-04 07:33:53 9
황사가 심한 날에는 연어를 먹자 [새창]
2017/04/04 04:18:16
근데 궁금한게, 공기가 나쁜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기관지에 기름칠 하는게 좋다며 삼겹살을 즐겨드시잖아요?
근데 공기는 기관지로 들어가고 삼겹살은 식도로 넘어가는데 효과가 있는게 맞나요? 목젖은 기름칠 할 수 있겠지만?
8936 2017-04-04 07:27:29 0
여성에게 아름다움이 가지는 가치와 의미 [새창]
2017/04/04 07:11:16
저는 남자고, 제 외모를 꾸미는데 별로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 그렇게 못났다고 생각하거나 잘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사람의 외모가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그래도 필요에 의해서 차려입어야 할땐 차려입습니다.
그럴땐 왠지 모르게 약간의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죠.
그러고 나갔을때, 주변을 보면 정말 질 치려입고 잘생긴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걸 느끼고 좀 위축됩니다. 와 난 꾸며도 안되는 건 안되는 거구나 하고, 되려 차려입기 전보다 곤두빅질 칩니다.
남자라도 마찬가지에요. 물론 일반적으로 사회는 여성의 외모에 대한 지적을 훨씬 많이 하니, 여성들이 여기에 더 민감해질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지만, 타인과 비교했을때 자신감을 잃게 되는 건 그냥 사람의 보편적인 심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8934 2017-04-03 23:01:19 0
[새창]
글쎄요... 안후보쪽은 진짜 지지라기 보단 반문이라서 그쪽으로 가는 분들이 많아 보여서.
8933 2017-04-03 22:54:01 1
뉴스룸을 보면서 문대표님께 아쉬운 점.(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새창]
2017/04/03 22:49:29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객관적이지만 직접적인 증거되지는 않는 것들을 몇가지 이야기 하셨죠. 짧은 인터뷰이니 한계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8932 2017-04-03 20:12:39 0
유시민 돗자리 깔아야 되겠다.. ㅋ [새창]
2017/04/03 20:07:19
뭐 새삼...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예견할수 있는...?
8931 2017-04-03 20:06:02 0
(배꼽도둑주의) 우사인볼트가 다니는 길은? [새창]
2017/04/03 19:14:33

레스토랑스가 또..
8930 2017-04-03 20:04:46 0
(배꼽도둑주의) 우사인볼트가 다니는 길은? [새창]
2017/04/03 19:14:33
상단 6번째줄, 왼쪽에서 35번째 오른쪽에서 16번째
히하어하로하즈하오하브하더하스히톰
에서 한글자씩 띄어서 읽으면(즉 하와 뒤에서 두번째 히를 빼면)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 나옵니다.
첫번째 히와 뒤에서 두번째 히로 부터 오른쪽 아래로 대각선 방향으로 내려가며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 등장하고
두개가 수렴하는 방향으로 내려와 톰에서는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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