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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4 2017-03-20 08:04:28 7/234
네이트펌)아침 8시에 믹서기써서 첩년소리 들은 여자 [새창]
2017/03/20 07:20:48
믹서기 소리 정도에 너무 예민하다는 말씀은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면 모르는 겁니다. 조금 오래된 빌라나 아파트의 경우는 설계가 잘못되어서 층간소음이 유독심한 경우도 많아요. 빌라인데도 옆집 대화 소리가 내 집에서 들리는 소리처럼 선명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글 작성자 하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남편도 똑같이 느낀다면, 저 사람 하나가 유독 예민하다기 보다는 실제로 소음이 정도 이상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8553 2017-03-20 08:00:04 5/329
네이트펌)아침 8시에 믹서기써서 첩년소리 들은 여자 [새창]
2017/03/20 07:20:48
그 시간대에 믹서기 정도는 쓸수 있죠. 그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으로 피해가 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그런거고.
그걸로 인해 불편을 겪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고려하는게 맞죠. 야간 알바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그거 다 맞춰주면 생활이 안되니까 생활패턴을 못바꿀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주변에 소음을 끼치는 입장에서 양해를 구하는게 맞죠.
집에 무슨 샤시 공사라도 하면 낮시간 내내 시끄럽죠. 그래봐야 몇일 뿐입니다. 보통은 낮시간대에 다 출근하거나 외출하고 사람 없죠. 그럼 그 시간대에 부득이 집에 있는 사람이 불편하다고 호소하면 미안하다 말한마디 안해도 되는 겁니까? 그런 사람 있다고 샤시공사를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최소한 미안하다, 좀 참아달라 말하는게 보통이죠.

게다가 아무리 막말을 들었어도 하루종일 소음공해로 보복한다는 건, 아래층한테만 보복하는게 아니라 같은 통로 주민들 전체에 피해 끼치는 겁니다. 정상인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8552 2017-03-20 07:43:50 4/452
네이트펌)아침 8시에 믹서기써서 첩년소리 들은 여자 [새창]
2017/03/20 07:20:48
첩질한다는 막말은 뇌가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으면 그런 발상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윗집이나 막말한 아이 엄마나 솔직히 도찐개찐인 것 같네요.
층간 소음은 진짜 예민한 문제고, 자기가 아무리 그 시간대에 믹서기를 쓸수 밖에 없어도 사람마다 생활패턴이 다르고
자기 시간대가 절대적인건 아닌데. 소음을 내는 입장에서 최소한 양해를 구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8551 2017-03-20 06:49:10 1
[새창]
고 성재기씨인가요... 이 사람은 재평가고 나발이고 해줄 가치가 없는 인물인데요. 이 사람이 대표로 있었던 남성인권연대 소속 인물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자대련이라고 있었죠. 자유 대학생 연합. 걔네가 세월호 폭식 투쟁 기획했던 놈들입니다.
성재기씨 생전부터 남성인권연대에 있다가 사후에 대표직 이어받았던 인물들이 고대로 자대련 인물들이구요,
자대련은 대부분 일베놈들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이 사람 살아있었으면 지금쯤 박사모랑 같이 둥기둥기 하고 있었을 겁니다.
8550 2017-03-20 06:08:58 43
바다에서 발견된 유골 [새창]
2017/03/19 19:56:58
그것도 있지만, 발목 부분 시멘트가 뼈에 닿을 만큼 덮고 있다는 것도 좀 이상하죠. 발목 근처가 살이 많지 않다고는 해도, 살점이 사라지고 나면 어느정도 틈이 생길수 밖에 없을텐데요
8549 2017-03-20 02:39:12 10/7
[새창]
손석희 앵커를 통해서는 어떤걸 느끼셨는지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정리해서 올려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너무 조직적이고 치밀하고 계획적인 나머지 그 부분은 느끼지조차 못했거든요.
8548 2017-03-20 02:16:28 2
[새창]
아니 그러니까 대체 뭘 사과하냐구요? 뭘 사과하라는 거죠?
8546 2017-03-20 01:59:12 0
[새창]
님이 만약에 창의력 경연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 경연대회는 정부에서 주관하는 대회였고, 우승자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주어진다고 합시다.
그리고 때마침 그때가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이었다고 칩시다.
우승자에겐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이 찍힌 표창장이 주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님은 그따위 상을 받은 것을 부끄러워하며 상을 거부하거나 상장을 찢어버릴 겁니까?
병사로써 자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서 상을 받을만하니 받은 것이고,
그때 지휘관이 전두환이었던 것 뿐이지 전두환이 문재인을 직접 보고 쟤 상줘라 이런 것조차 아닙니다.
물론 지금 타이밍 상 전두환 이름을 거론한 것은 상대 후보측에선 꼬투리 잡기 좋은 소재긴 하죠.
어디까지나 꼬투리 잡기일 뿐입니다. 문재인 후보가 대체 뭘 잘못했다는 거죠?
8545 2017-03-20 01:33:33 0
연탄의 탄생 비밀 [새창]
2017/03/19 22:35:09
노르웨이가 한자문화권이란 내용은 안보이는데요...
8544 2017-03-20 01:20:36 4/6
치졸한 JTBC 오늘의 만행.jpg [새창]
2017/03/20 00:25:46
비판할만한건 비판하는게 맞긴 하지만, 꼭 이럴때만 JTBC도 종편이다..
종편은 뭐 전부 누가 뒤에서 조종한답니까? 그럼 종편은 그렇다 치고 그럼 지상파는 믿을만 합니까?
여태까지 그 어떤 지상파보다 실속있는 보도를 해온게 JTBC 뉴스룸 입니다만..
솔직히 저는 저 한줄이 그렇게 핵심적인 내용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문재인 후보가 일개 사병으로써 표창장을 받은 것을
마치 전두환의 반란행위와 연관시키는 게 비정상적이라는 것은 저 부분이 없더라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8543 2017-03-20 00:36:25 1
문재인이 군생활 잘한 게 왜 문제? 초미니생각 ~ [새창]
2017/03/19 23:22:53
난 또 토론회 이름이 '신나서' 인줄 알았네.
100분 토론, 심야 토론, 신나서 토론.
8542 2017-03-20 00:30:00 93
누구도 몰랐던 라면의 기원 [새창]
2017/03/20 00:11:36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죠. 라면의 원조는 중국의 라몐입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라몐은 하나의 요리가 아니라 면의 종류를 지칭하던 말입니다.
중국에서는 밀가루로 만든 국수면을 몐(우리말로 면)이라 부르고, 쌀가루로 만든 국수면은 펀(분)이라고 부릅니다.
라몐은 밀가루로 만든 면 중에서 면틀에 넣고 뽑아내는 면이 아닌, 손으로 잡아늘여 만든 면을 뜻한다고 합니다.
이 라몐을 먹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탕국에 말아먹는 것이 하나의 요리로써 일본에 전래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일식 '라멘'이죠.
한국에는 이 라멘이 인스턴트 형식으로 전래됩니다. 인스턴트식 제조법에 따라, 더이상 중국의 라몐처럼 손으로 잡아 늘이는 방식이 아니라,
틀에 넣고 뽑아낸 후 보존과 유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튀긴 면이 보급되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먹는 라면은 중국의 라몐과도 다르고, 일식 라멘과도 다른 음식이 된거죠.
8541 2017-03-20 00:22:07 45
탄핵맛 햄버거 [새창]
2017/03/20 00:20:11
돈쓰고 욕먹네...
8540 2017-03-20 00:12:17 8
연탄의 탄생 비밀 [새창]
2017/03/19 22:35:09
딱보고 구라네ㅋ 했는데. 당연하지만 연뿌리는 수분 함량이 많아서 잘 타지 않아요. 말려서 쓴대도 그런 효율이 나올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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