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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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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4 2017-03-02 19:59:46 16
[다소욕설] 비누먹은 디시인 [새창]
2017/03/02 18:56:51
입욕제는 비누가 아니라, 목욕물에 넣어서 쓰는 거임.
온천이나 약수에 성분을 추출해서 분말 형태로 만들어 놓은 거라서
물에 부으면 온천이나 약수가 되는(?) 거임.
8103 2017-03-02 19:14:41 232
방송 중 빡친 김구라 [새창]
2017/03/02 16:08:16
괜찮아요...저는 아직도 돌맹이가 되어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꿈인데요.
8102 2017-03-02 19:09:37 1
[새창]
잘 읽었습니다... 아직도 성재기가 남녀평등을 주장한 사람이며 한국은 여성 우월주의가 심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8101 2017-03-02 19:05:23 305
이중인격 甲 여친.kakaotalk [새창]
2017/03/02 15:54:08
남자든 여자든 말 더럽게 하는 사람은 정이 안가...
8100 2017-03-02 15:12:49 0
사장님 공연을 보는 트와이스 [새창]
2017/03/02 11:29:44
얼굴을 가리는거죠..
8099 2017-03-02 15:05:15 1
[새창]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35434
깻잎 혹은 나뭇잎을 발음할 때 받침 'ㅅ'이 다음 음절의 첫 소리로 옮겨가지 않고 '깬닙' '나문닙'으로 소리가 나는 것은 어떤 발음 규칙이 적용된 것인가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때, 받침이 다음 음절의 첫 소리로 가는 대표적인 발음 규칙을 설명하다가 (예를 들면, 음악이 '으막'으로 발음되는 것) 받은 질문입니다.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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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문의하신 ‘나뭇잎’과 ‘깻잎’의 사이시옷의 발음이 연음되지 않는 이유는 그 사이에 ‘ㄴ’첨가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이시옷 뒤에 ‘이’ 음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ㄴ]으로 발음한다는 규정(표준발음법 제30항 3번)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나뭇잎’과 ‘깻잎’은 합성어로 ‘나무’와 ‘잎’, ‘깨’와 ‘잎’ 사이에 각각 사이시옷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음운 현상을 살펴보면, 합성어나 파생어에서 앞 낱말이나 접두사가 받침이 있으며 뒷말의 첫소리가 ‘이’ 또는 ‘야, 여, 요, 유’ 등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음의 첨가(표준발음법 제29항)가 일어나 [깯닙], [나묻닙]이 되며, 동시에 비음화 현상(자음 동화)도 일어나 [깬닙], [나문닙]으로 발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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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바탕으로 생각햅면 원칙적으론 ㅅ받침 뒤에 ㅇ가 오면 ㅅ이 뒤로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옷이 커 ->오시 커
원칙대로 한다면 깻잎->깨십
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합성어나 파생어의 경우 ㄴ음 첨가과 비음화현상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깬닙'이라는 말을 알고 있으니까 깻잎이 깬닙으로 읽히는 거죠.
8098 2017-03-02 14:50:03 5
인형뽑기 초고수 [새창]
2017/03/02 14:48:13
인형목뽑기...
8097 2017-03-02 14:43:27 1
[새창]
원래 그런 개병신인데 새삼....
철구 좋아하지 마세요...
8096 2017-03-02 13:52:19 1
제 남자친구가 변태여서 좋아여 [새창]
2017/03/02 03:56:59
포켓몬의 변화가 진화가 아니라 변태라는 것은,
캐터피 - 단데기 - 버터플로 변화는 과정이 나비의 변태와 같다는 점을 들어 이해할 수 있습니다.
8095 2017-03-02 11:22:20 0
철학을 공부하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새창]
2017/03/01 23:29:42
엄밀히 말해서 뉴턴 고전 역학을 상대성이론이 뒤집었다거나, 상대성 이론을 양자역학이 뒤집었다거나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기존의 패러다임으로 설명할수 없었던 영역을 보충해 주는 것이라는게 더 정확합니다.
다만,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의 확률적인 개념을 부정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8094 2017-03-02 11:19:52 0
기독교인들에게 궁금해서요 [새창]
2017/03/02 08:05:52
+불가지론자이자 무신론자로써 말씀드리자면,
세상에 그런 신은 없습니다. 설령 있다고 해도, 님은 님 자신을 위해 올바른 삶을 사시면 됩니다.
허황된 가르침은 신경 끄셔도 괜찮습니다.
8093 2017-03-02 11:15:45 0
기독교인들에게 궁금해서요 [새창]
2017/03/02 08:05:52
정말로 궁금하시다면 종교게시판에서 여쭤보시는 것은 어떠신지...
8092 2017-03-02 10:06:51 196
전설의 탈영병(욕주의) [새창]
2017/03/02 09:26:03
근데 이런거 보면 진짜 얼토당토 않은 걸로 책임 뒤집어 씌우는 것 때문에 오히려 문제 더 키우는 것 같음
저런 돌발적인 문제가 발생 했을때 대처를 어떻게 했는지, 대처를 잘 했으면 오히려 상을 줘야 하는 건데
지휘관이 통제할 수 있는 범위 이상으로 다 지휘관한테 뒤집어 씌우니까 지휘관은 제대로 보고도 못하게 하고
뭔일 나면 다 쉬쉬하게 만들고 부하들 통제 안되는게 무서우니까 아무것도 못하게 더 심하게 통제하고.
쓸데없는것까지 통제하니까 병사들은 불만만 쌓이고. 악순환.
8091 2017-03-02 06:58:10 0
트와이스 낙낙 2배속 댄스(다현, 정연, 미나, 모모) [새창]
2017/03/02 06:40:20
그러고보면 놐놐 안무는 동동동대문을 열어라~하던 옛날 놀이에서 착안한 느낌인데 멤버들도 놀이를 아는지 궁금하네요
8090 2017-03-02 06:43:53 0
[새창]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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