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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4 2017-02-28 03:56:40 0
야생전 살릴방법..?? [새창]
2017/02/28 02:39:23
정규전일때 카드 빡세게 만들었는데 곧 야생가는 카드들
야제작비1/4로 줄어든다고 발표나면 저 같으면 좀 빡칠듯 싶네요...?
3/4정도면 그래도 이해하는데.
8043 2017-02-28 03:38:06 0
지난해 스토커의 칼에 찔렸던 일본 아이돌 가수의 고백은 끔찍했다. [새창]
2017/02/27 13:09:57
물론 조두순 사건은 어처구니 없는 판결 때문에 더욱 분노를 샀습니다만, 그래도 징역 12년이 선고 되었습니다.
범행의 잔혹함과 반인륜성에 비해선 터무니 없이 약한 처벌이지만, 최소한 살인미수와 비슷한 수준으로는 처벌한 거죠.
조두순의 죄목이 살인미수가 아니라 강간상해였고,
한국에선 강간사건에 대한 판결이 유난히 너그러운데다가, 그 재판에선 범인이 마셨다는 이유로 심신미약을 감경사유로 적용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이부분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긴 합니다만) 지나친 생각이시라고 봅니다.
무엇보다 범인이 사전에 여러번 협박성 범행 예고를 했기 때문에 심신 미약이 인정될 여지가 없고, 사건 후에도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감경될 사유가 없어 오히려 형량이 많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8042 2017-02-27 17:26:45 0
지난해 스토커의 칼에 찔렸던 일본 아이돌 가수의 고백은 끔찍했다. [새창]
2017/02/27 13:09:57
일본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선고는 구형된 형기의 절반정도로 내려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반성의 기미가 없으면 구형 꽉채워서 선고될 수도 있지만, 구형된 범위를 넘어서지는 못하고...
8년에서 9년 정도 선고가 될듯 합니다.
8041 2017-02-27 17:03:54 0
호주 알바녀의 패기 [새창]
2017/02/27 16:38:20
호주 알바녀를 왜 팬다는 거죠? 패다 못해 아주 바닥에 질질 끌고 패대기를 치네요
8040 2017-02-27 17:00:08 2
폭발장면 만드는 법......gif [새창]
2017/02/27 15:40:32
무슨 치킨 하셨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8039 2017-02-27 16:55:22 14
지난해 스토커의 칼에 찔렸던 일본 아이돌 가수의 고백은 끔찍했다. [새창]
2017/02/27 13:09:57
한국 이야기가 나오니까 말인데...
아무리 그래도 살인 미수고 20회나 찌른 것은 죄질이 좋지 않은데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
실제 판결은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되는지 찾아봤습니다.
살인미수죄의 형량은 최소 5년에서 최대 무기징역이고, 피해자 합의 등의 사유로 감경될 경우 형량의 1/2,
최소 2년 6개월애서 최대 25년으로 결정되어, 3년 미만의 징역은 집행유예가 가능합니다.
한국에선 아무리 흉악범이라고 해도 살인 미수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10년을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다만 2015년 마약을 투여하고 환각 상태로 동거녀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 내용이 대단히 잔혹하니 예민하신 분들은 읽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5/01/19/0701000000AKR20150119072500051.HTML
이 사건의 경우, 범인이 마약을 투여하고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지만,
범행의 잔혹성, 집요함 등을 볼때 감형 사유로 고려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징역 30년이 선고 되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유사한 사건이 있었다면, 일본과 비슷하거나 10년 내외 정도의 형량이 선고되었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8038 2017-02-27 16:28:23 2
[새창]
걸작임..
8037 2017-02-27 11:23:39 14
19) 여자친구집에서 제 팬티를 찾았데요.. 왜죠? ㅇ_ㅇ [새창]
2017/02/27 00:36:03
삼단 논법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1.평소에 팬티를 입는 사람이라면 바지를 입기전에 팬티를 잊어버릴수 없다.
2.그런데 작성자는 팬티를 두고 나왔다.
3.따라서 작성자는 평소에 팬티를 입지 않는 사람이다.
8036 2017-02-27 03:33:39 0
잘못 걸려온 전화 [새창]
2017/02/27 03:11:35
그래서 예산은 어떻게 됐는데!!?!
8035 2017-02-26 18:39:39 0
[새창]
몇만원으로 실총 못사는데...
K2소총만 해도 80만원 정도 하는데.
그렇게 싸다는 우지도 20만원은 할텐데..
8034 2017-02-26 18:20:27 0
약쟁이들의 항변 [새창]
2017/02/26 18:06:57
경찰아저씨 여기에요! 인데
8033 2017-02-26 17:24:07 21
보케테 364회차 [새창]
2017/02/26 15:36:03
????문고리 방향이 왜요?
8032 2017-02-26 17:16:50 0
보케테 364회차 [새창]
2017/02/26 15:36:03
어라 순서가 이상한데...
8031 2017-02-26 17:15:42 0
보케테 364회차 [새창]
2017/02/26 15:36:03
칼카나마알아철니주납!
8030 2017-02-26 11:31:01 3
전쟁은 병사가 하고 훈장은 간부가 [새창]
2017/02/25 23:51:12
왜 비공이 많은가.... 원론적으로야 맞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수많은 목숨을 책임지는 지휘관은 마땅히 저런 비판과 비난을 감수 해야 하는 겁니다.
더구나 지휘관 입에서 '병사들은 장기말처럼 다뤄야 된다' 같은 말이 나오면
병사들이 그런 지휘관을 얼마나 믿고 따르겠습니까? 자식을 전장에 내보낸 국민들이 군을 얼마나 신뢰하겠습니까?
2차세계대전 당시 도쿄대공습을 지휘했던 커티스 르메이 같은 지휘관은
겁먹은 폭격기 조종수들을 독려하기 위해 직접 폭격기를 몰고 선두에 서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임무 포기율이 반이하로 줄었습니다.
'후방에서 안전하게 펜대나 굴리다 공을 가로채는 장성들'이 너무 박한 묘사다?
물론 그런 평가를 듣기에 아쉬운 사람들도 많이 있죠.
근데 과연 그런 평가가 꼭 잘못 된건가요?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병사들을 의미 없는 사지로 내몰았습니다.
가미가제 같은 것은 물론이고, 가이텐이라는 인간 어뢰도 있었고,
옥쇄 명령을 받은 군인들이 전장에서 자살하는 일은 비일비재했습니다.

인간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면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전장에서 군인의 목숨이 소모품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일지라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에만 목숨이 희생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라도 이런 비판과 풍자는 끊임 없이 필요하며,
병사는 장기말, 군인의 목숨은 소모품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받아들여져서는 안되는 겁니다.
미필인 주제에 전쟁불사 따위를 외치는 정치인들이야말로
'후방에서 안전하게 펜대나 굴리다 공을 가로채는' 인간들이고, 그런 사람들이나
군인은 소모품이고 장기말이라는 말을 쉽게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리고 말이 나온김에 저도 이야기 하면,
대체 "무기가 없으면 전쟁날 일도 없다."라는 개막장 이론 주장하는 사람이 누군지 저도 좀 알아 봅시다.
그런 사람 있으면 이름을 말해보세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지지 안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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