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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9 2017-02-15 20:07:34 50
포토샵으로 본 전세계 미녀들 [새창]
2017/02/15 18:53:20
한국이라고 특별히 더 심한건 아닌듯.
파키스탄하고 불가리아가 수정을 가장 적게한 것으로 보이네요.
7908 2017-02-15 04:46:06 11
영국남자가 2년동안 준비한 채널!! [새창]
2017/02/14 20:54:05
유튜브 채널에 비공 누르는 이유는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불펌, 영상 컨텐츠 없이 짤에 자막달고 음악만 넣은 짜집기 영상 등으로 게시판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기 때문이죠.
유튜브 채널이라고 무조건 비공 누르는건 아니고,
창작이거나 수익목적 없이 다른사람의 영상을 퍼오는 것OK죠.

영국남자 채널은 수익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유명 유튜버가 되어서 굳이 오유에 올릴 필요도 없는데 초창기부터 지켜봐준 오유니까 계속 올리는 거고,
초창기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엔 수익목적이 아니라 한국어를 공부할 겸, 문화 차이와 리액션을 찍어서 영상 공유도 할 겸 올리기 시작한 거죠.

지금도 순수 창작 유튜브 채널은 비공받는 경우가 그닥 없습니다. 다만, 영상으로 보는게 불편하고 워낙 광고쟁이들이 판을 치니 잘 안보게 되서, 추천받기 힘든 것 뿐이죠.
다시 말씀 드리지만 비공받는 유튜브 글은 대부분
불펌자료와 짤방 짜집기 영상들입니다. 창작글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7907 2017-02-15 03:55:05 446
[새창]
이와중에 알베르토 못먹는게 없네ㅋㅋ
7906 2017-02-15 03:26:05 0
복권에 당첨된 아프리카 BJ 甲 [새창]
2017/02/15 00:48:55
단기간에 급격히 살이 찌면 살이 터지면서 피부 면적은 넓어지고 탄력은 떨어져요.
단기간에 급격히 살을 빼면 피부가 탄력을 회복하지 못해서 살이 늘어지죠.
충분히 시간을 두고 살을 빼면서 운동과 피부관리를 같이해주면 피부가 덜 늘어진다고 알고 있어요.
7905 2017-02-14 16:37:10 1
[새창]
단지 정보를 수용하고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하는 것 뿐이라면 고도의 인공지능과 다를바 없겠죠.
저는 감정이야말로 행위의 궁극적인 동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성은 도구적 수단일 뿐이죠.
7904 2017-02-14 14:04:57 0
[새창]
ㅉㅉ 병신 새ㄲ.
7903 2017-02-14 13:11:29 47
어중간한 초능력 [새창]
2017/02/14 12:54:16
어중간하다고 했지만 현실에서 실제 존재하면 사실 어마어마한 능력들인데..
어중간한 괴력은 그냥 힘이 쎈 사람보다 약할수도 있어서 진짜 어중강하네요.
7902 2017-02-14 13:06:02 183
[새창]

원본..
7901 2017-02-14 12:19:10 0
격렬한총잡이의 기적의 논리에 대하여.. [새창]
2017/02/13 10:54:29
아쉽네요...제가 말씀드리려 한 것은, 상대방에 대해 그 개인의 인격이나 특성은 논의꺼리가 아니고, 그런 대화는 결국 서로 끝없는 비방과 욕설이 오가고 감정을 상하게 할 뿐 아무런 의미가 없는 대화일 뿐이라는 것인데.
그리고 최소한의 예의라고 말씀드린건 형식적인 예의를 말씀드린거죠.
7900 2017-02-14 05:23:05 1
격렬한총잡이의 기적의 논리에 대하여.. [새창]
2017/02/13 10:54:29
도를 지나치는 말씀은 자중해 주세요...격렬한총잡이님이 이 논쟁의 발단이 되었고, 크리톤님을 자극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막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크리톤 님은 인격모독을 하고 계시구요.

개인적으론, '크리톤은 카톨릭이다'라는 논점은 배제하고,
교리적으로 어떤 것이 타당한가 아닌가를 두고 종교게에서 논하셨다면 조금이나마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실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떤 우화에, 단단한 나무는 폭풍에 부러지지만, 갈대는 견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님들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투쟁이 아니라면, 필요 이상으로 감정적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은 님들 손해십니다..
뭐 이 글로 어찌저찌 마무리가 된 것 같기는 하지만,
다시 이런 경우는 님들을 위해서라도 없길 바랍니다..
7899 2017-02-13 23:36:55 8
흑형들의 외계인 구별법 [새창]
2017/02/13 22:43:49
얼핏 생각하면 저 장면도 일종의 인종차별(백인에 대한 역차별) 아닌가 생각할수 있는데요, 잘 보면 모자에 미국 남북전쟁 당시의 남부연합깃발이 그려져 있어요.
당시 남부 13개 주가 노예제 유지를 주장했던 만큼, 지금까지도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 남아있죠.
백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백인우월주의자라고 단정한 것은 아닌 것.

7898 2017-02-13 22:19:52 0
격렬한총잡이의 기적의 논리에 대하여.. [새창]
2017/02/13 10:54:29
님이 쓰신 댓글들은 읽어보았습니다만. 크리톤님이 지워버린 글과 그 댓글들은 읽지 못했으니 사건의 전모를 안다고는 못하겠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교리에 대해서는 제가 따질 부분이 아니구요, 카톨릭 신자 두분이서 그게 카톨릭이네 아니네 따지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그러나 제가 말하고자 하는 점은, 두분 중 누구의 견해가 옳은가 하는 것이 아니라, 님께서 상대방의 불쾌함이 원인이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책임회피를 하고 계시단 점입니다.

옳고 바른 것을 버리고 아첨해야 하는가...
물론 아닙니다.
그럼 님께서 불쾌해 하지 않으시리라 믿고
솔직하게 제 관점에서 옳은 것을 말씀 드리자면,
종교는 오래되고 거대한 거짓이며, 진실을 호도하고 편견과 악의를 퍼뜨리는 사회적 질병입니다.
수차례 종교 전쟁으로 수많은 "이교도"를 학살했고,
성적 지향이 다른 사람들을 핍박하며,
크리스트교와 이슬람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성적 엄숙주의는 명예살인이라는 폐단을 낳아 수세기에 걸챠 사람들을 학살해 왔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수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신의 뜻으로 포장하여 신도들에게 퍼뜨립니다.
과학적 사실들을 부정하고 성경과 창조라는 결론에 끼워맞춰 창조과학이라는 사이비 과학을 주장합니다.
제가 보기에 종교는 어둠이고 거짓이고 악입니다.

그러나 저는 종교인들에게 일부러 그런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내 관점에서의 올바름을 강요하기보다는, 상대의 종교적 자유를 존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기회가 된다면 저의 올바름과 정의를 변호하고 설득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독선적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참이 나오면 거짓은 불쾌감을 느낌다고 하셨는데, 마찬가지로 참은 거짓에 불쾌감을 느낄겁니다. 불쾌감을 느끼는지 여부는 참인지 거짓인지, 빛인지 어둠인지 구분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벌레는 아무런 행동도 안해도 사람에게 불쾌감을 준다고 하셨는데, 아무런 이유없이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죠. 벌레는 인간에게 기생하여 피를 빨거나 식량을 갉아 먹는 먹이사슬의 경쟁자이고, 그 과정에서 병균을 옮겨 사람이 병들고 죽게 만듭니다.
인간이 벌레를 혐오 하는 것은 벌레가 인간을 보면 재빨리 숨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존 경쟁을 위한 합리적인 심리입니다.
물론, 인간이 절대적인 선, 빛, 참, 올바름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벌레를 죽일때 무고하다고 할수는 없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벌레는 인간의 삶을 침해할때 무고하다고 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이고, 벌레와 인간 사이에서 가치를 평가한다면 단연 인간을 우위에 둡니다.
그러나 인간 대 인간으로서 우리는 누구도 절대적이지 않으며 우위에 서있지 않습니다.
고로 님이 빛인지 참인지 단정할수는 없는 겁니다.

그게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지 않는 것과 무슨 관계인가..
저는 정의란 본질적으로 정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올바름은 다르지만, 절차적 정의에 따라 그 올바름을 가리고 조율하고 도출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존중해야 할 부분은 존중하는 것도, 절차적 정의의 일부라고 봅니다.
7897 2017-02-13 18:16:42 0
격렬한총잡이의 기적의 논리에 대하여.. [새창]
2017/02/13 10:54:29
예전에 그런 유머가 있었는데,
어디서 본것인지 모르겠네요.

'나는 별 말 안했는데, 그녀가 멋대로 상처 받았다면서 뛰쳐나가더라고'라고 말하는 것은, '나는 그냥 손가락을 방아쇠에 올리고 당겼을 뿐인데, 저 사람이 멋대로 머리가 터지더니 죽어버리지 뭐야'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고 하더군요.

제가 모욕이라는 표현을 쓴것은,
님이 석가모니의 사례를 들며 '욕설'을 들어도 들은 사람이 받지 않으면 된다는 주장을 하셨기 때문이고,
저는 님이 '욕설'을 하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의미를 확장해 모욕이라고 표현한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확장한다고 해도 의미가 크게 왜곡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님께서는, 님 스스로가 욕설을 듣고도 기분 나쁘지 않음을 이야기 하시는 게 아니라, 그 논리를 상대에게 적용하며, 석가의 가르침을 따르면 이러한데 당신도 마음을 다스려서 그래야 하지 않겠냐고 주장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또한, 욕설이라는 직접적인 모욕수단에 대해서 적용된다면, 상대를 불쾌하게 할만한 다른 모욕수단도 인정되게 되죠.
무엇이든 상처를 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무엇이든 상처를 줄수 있으면 모든 행동을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행동을 조심해서 해야 하는 겁니다. 불가피한 경우는 어쩔수 없지만 지금 상황은 그것도 아니죠.
님께서는 대체 뭐 때문에 상처를 받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만,
크리톤님께서는 자신이 무엇 때문에 불쾌한지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자신이 밝힌 신앙을 님이 부정하고 계시단 점,
그리고 부정하는 이유가 틀린 근거였다는 점,
님이 상대방을 불쾌하게 했다는 사실 자체를 부인한다는 점 등이죠.
뭐 신학적인 부분에 대해선 이러쿵 저러쿵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남이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밝힌 사람에게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건 비합리적일 뿐더러 객관적으로도 무례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례한 행동에 화를 내지 않고 침착할수 있다면 석가모니도 인정할 만한 사람인 것이겠지만, 보통의 사람에게,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7896 2017-02-13 17:10:26 0
유토피아가 정말 이상사회라고 보시나요? [새창]
2017/02/13 12:30:17
저는 유토피아를 읽으면서 '이건 이상사회도 뭣도 아니고, 나는 이런 곳에선 살고싶지 않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평등과 몰개성을 구분하지 못하던 시대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정작 노예제나 외국인 차별에 대해선 완전히 답도 없는 사고방식을 드러내고 있구요.

그러나 노동시간 엄수 등 복지에 관한 일부 사상들은 받아들일 만한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7895 2017-02-13 17:03:57 0
격렬한총잡이의 기적의 논리에 대하여.. [새창]
2017/02/13 10:54:29
1번 논리가 인정된다면 모욕죄를 인정하는 법체계가 완전히 엉터리인게 되죠.. 저는 이래서 종교와 소위 성인이라는 사람들을 불신합니다.
격렬한 총잡이님께서는 석가가 모욕은 받지 않으면 그만이라고 가르쳤다고 하면서, 타인을 모욕해도 상대방은 받지 않으면 그만이니 아무렇게나 남을 모욕해도 된다는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그건 석가의 가르침을 왜곡하는 거죠.
"나는 그런 모욕을 들어도 괜찮으니 당신도 이런 모욕을 듣고 괜찮아야 한다"고 강요하고 계신겁니다.
이건, 올바른 종교인의 모습 이전에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매너가 아닙니다.
신학적인 논쟁은 종교게시판에서 하시기 바라고, 상대방을 비방하는 언행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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