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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9 2017-02-10 17:39:29 0
넷페미들의 궁극기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새창]
2017/02/10 15:52:59
차별은 민주사회의 기본 이념인 자유와 평등에 위배됩니다. 민주주의의 역사는 귀족과 평민의 차별, 백인과 유색인종의 차별, 남성과 여성의 차별, 부자와 빈민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 싸워온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니, 민주주의적 차별은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말이죠.

현대적인 상식에 비추어 님의 발언은 모순 투성이이니,
저는 솔직히 의아함 반, 불만스러움 반입니다.

저는 두가지 경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차별이라는 단어를 저와는 전혀 다르게 정의하고 계시거나, 민주주의가 뭔지 1도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대체 성차별적인 발언을 나긋나긋하게 하면 괜찮은 이유가 뭔지, 그리고 님이 생각하시는 성차별이란 대체 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제가 님의 의견을 오해한 것이라고 이해할 것인지, 아니면 님의 의견을 비판하고 반박할 것인지 정할수 있죠.

그리고 지금 하는 이야기는 민주주의라는 기본적인 이념에 대한 것이므로, 정치적 현안과 사회적 이슈들이 주를 이루는 시사게시판에 걸맞지 않습니다.
7878 2017-02-10 16:37:09 0
넷페미들의 궁극기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새창]
2017/02/10 15:52:59
그니까 민주적인 성차별주의자가 뭔데요?
차별이라는 말이 민주적일수 있냐는 겁니다.
외국의 민주주의와 한국의 민주주의는 개념이 다릅니까?
그것이 우덜식 민주주의인가요?
7877 2017-02-10 16:35:40 2
넷페미들의 궁극기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새창]
2017/02/10 15:52:59
1.여성의 발언권이 인정되는 것이 진보다.
저는 여기에는 동의합니다. 전보단 많이 나아졌다곤 하지만, 여전히 주류 사회는 남성 중심적이고, 다수의 남성 사이에 여성들의 발언권은 상대적으로 약하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그들의 의견이 묵살되는 경우는 의외로 아직도 꽤 있습니다.

2.모든 말이 옳을 필요는 없다.
저는 여기에도 약간 동의합니다.
모든 말이 옳은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아무도 없거든요.
그럼에도 꾸준히 의사표시를 하고 소통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모든 말이 옳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틀렸다면 틀린 것을 비판하는 것이 반드시 따라와야 합니다. 그래야 일방적인 배설이 아닌 '소통'인거죠. 틀린 의견이라도 표출되어야 피드백을 받고 정정될 기회가 생깁니다.

3.따라서 사이버 테러를 방관해야한다.
이건 아니죠. 표현의 자유는 법적으로도 보장되는 권리이지만, 혐오표현과 인격모독까지 보호하지는 않습니다.
여자라서, 남자라서 옳다거나 틀렸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죠 . 남자고 여자고 이전에 인간으로써 마땅히 보장되어야 할 권리를 지키고,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겁니다.
여자라서, 남자라서 일베, 메갈 따위가 합리화 되어는 안되죠.
7876 2017-02-10 16:19:34 0
넷페미들의 궁극기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새창]
2017/02/10 15:52:59
이건 또 뭔소리랩니까....
민주적인 성차별주의자도 있나요?
민주적인 인종차별주의자도 있겠네요????

양성의 다름을 인정하는 걸 성차별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아닌가 싶긴 한데... 민주적인 성차별주의란게 대체 뭡니까.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상식의 범위를 아득히 뛰어넘어 버리는 것 같아서.
7875 2017-02-10 16:05:08 6
콜라와 콘돔이 만났을때 위험성 [새창]
2017/02/10 15:24:18
콘돌라가 되는줄...
7874 2017-02-10 07:10:57 2
스트레스를 어른스럽게 넘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새창]
2017/02/09 21:12:35
스트레스라는 건,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흔히, 스트레스를 푼다고 감정을 발산시킬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맘껏 부른다든지, 스포츠를 한다든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등 스피드와 스릴을 즐긴다든지 하는 것은 주로 통제된 환경에서 자신을 억눌러야 할 때, 다른 통로로 발산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고, 그건 원인이 되는 환경을 회피하는게 불가능할때의 차선책일 뿐이죠.
하지만 지금 상황처럼 친구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통제된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와는 좀 달라서, 그런 방법으로는 크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친구의 무시하는 듯한 시선을 느낌'이라는 문제의 원인을 해결해야 합니다.

가장 직접적인 해결책은 그 친구의 태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 친구에게 작성자님이 어떻게 불만을 느끼고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상대가 왜 그런 태도를 보이는지 들어본 후 태도를 바꿀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화로 상대의 태도를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고, 특히 상대의 문제를 지적하는 대화의 경우 상대방은 자기방어적인 심리 때문에 화를 낼 가능성이 높겠죠.
친구와 다투는 것은 피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의 태도가 정말로 자신을 무시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의 평소 말과 행동을 잘 관찰해 보고,
우선 상대가 님을 무시한다고 느끼게 만드는 행동이 정확히 뭔지 구체화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들이
작성자님과 주위 다른 친구들을 대할때도 나타나는지, 아니면 다른지를 확인해 보면 됩니다. 그래서 그 태도에 차이가 없다면 님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인 겁니다.
만약 님을 대하는 태도에 차이가 있다면 그 때는 행동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쟁을 피하기 위해선, 무리에서 님을 존중해 주고 신뢰할 수 있으며 다른 친구들에게도 어느정도 신뢰받는 친구에게 이 문제에 대해서 먼저 상의해 볼 수 있습니다.
님이 느끼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그 친구도 동의하고 공감해 준다면, 님은 아군을 하나 얻는 거죠. 단, 제3자로부터 이야기를 전해들으면 기분이 더 상할 수 있으므로 그 친구를 통해서 상대방 귀에 이 문제가 전달되어서는 안되고,
그 친구와 미리 상의한 후, 그 친구가 자연스래 동석해서 중재할수 있는 상황일때 직접 이야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데서 이야기하는 것은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있으니 가급적 셋만 있는 상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렇게 한다고 해도 싸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갈등은 불가피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중재해줄 친구를 찾는 것은 그 때를 위한 거구요.

만약 중재해줄 친구가 없는 경우, 친구에게 상의했는데 뭔가 오해나 착각이 있었던게 아니냐는 식으로 나올 경우엔 좀 답답하겠습니다만, 결국 1:1로 해결하는 수 밖엔 없습니다.
약간 무리를 각오하고 바로 말하는 경우, 만약 상대방이 인격은 그다지 나쁘지 않은데 단순히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일 경우엔 바로 수긍을 하든지 싸우든지 간에, 이후에는 태도 변화를 보일 겁니다. '나는 니가 생각하는 것 같은 나쁜 놈이 아니다'라는 방어기제 때문이라도 태도를 변화시키겠죠.
만약 상대가 인성에 문제가 있어서 실제로 님을 깔아보고 있고, 님을 무시하는 태도를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으며 전혀 문제의식을 가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면, 싸운다고 해도 태도가 바뀌진 않을 겁니다.
이런 경우엔,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상대와 똑같은 방식으로 되갚아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시에는 무시로 대처하는 거죠. 극단적으로 말해 그런 사람과는 굳이 상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체로 행동할때 같이 끼게 된다고 하더라고 웬만하면 직접 접촉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른스럽단게 꼭 갈등 없이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뜻하진 않는다고 봅니다. 물론 갈등은 어지간하면 피하는게 서로 좋지만, 분쟁을 피하고 싶어서 문제를 덮어놓는 것은 어른스러운게 아니니까요.
7873 2017-02-10 01:42:49 0
딱 일어나면 야외쓰레기 분리.jpg [새창]
2017/02/10 00:58:18
솔직히 저는 입소대에선 그냥 그렇더라구요. 다음날 일어나서도 입대했으니까 여긴 당연히 훈련소지 싶고..
피크는 일병 2호봉때 간만에 비번이라 진짜 기절하듯이 잠들었다가 세벽3시쯤 옆자리에서 근무 준비하는 소리에 깼을 때,
여긴 어디지 나는 누구지 싶더라구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 한 10초 정도는 내가 왜 여기있지 했어요.
7872 2017-02-10 00:41:15 0
지식인들을 괴롭혀보자.jpg [새창]
2017/02/09 22:41:32
0.5^0.5랑 0.38^0.38 중에서 뭐가 큰수인가요?
계산기 쓰지 말고 구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7871 2017-02-10 00:37:07 1
[새창]
입금부터하다니...ㄷㄷㄷ
7870 2017-02-10 00:30:12 0
행운의 2월 [새창]
2017/02/10 00:21:07
이유는 다르지만 2017년 2월은 한번 지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죠.
7869 2017-02-09 15:48:37 0
지리는 후미등 [새창]
2017/02/09 15:43:40
뒷차가 멀리서 오거나 상향등을 켜면 보일듯...
7868 2017-02-09 15:47:49 0
지리는 후미등 [새창]
2017/02/09 15:43:40
우와.....
사고 날듯....
7867 2017-02-09 13:56:00 0
황금으로 만들엇을때 가장 효율이 좋은건 뭘까요 [새창]
2017/02/08 14:22:24
보랏빛 여교사나 들창코 같은 토큰 소환형 카드들이 전통적으로 인기 황금카드였죠. 들창코는 고인이지만.
7866 2017-02-09 13:36:44 2
500원 동전 크기의 위치추적기 - 트래커 브라보 [새창]
2017/02/09 09:21:12

초반에 나온 "이게 뭐에요 이게 더 신기하다"는
이겁니다.
http://mitem.gmarket.co.kr/Item?goodscode=562985327
카드툴, 카드 멀티툴, 월렛 멀티툴 등으로 검색하면 이밖에도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말 그대로 카드처럼 지갑에 넣어 휴대하다가, 필요하면 꺼내 쓰는 도구인 거죠. 이런게 정말 필요할까 싶은 종류도 있고(도끼날과 작살,화살촉 등으로 사용가능한 멀티툴 http://www.ideaholic.co.kr/Review/view.asp?ct1=AA&boardno=8527)
이런거 갖고다니다 지갑에 빵꾸나겠네 싶은 것들이 많긴하지만 뭔가 소유욕을 자극하는 물건들임..
7865 2017-02-09 00:23:25 0
그냥 예능입니다 [새창]
2017/02/08 23:38:48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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