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804 2017-02-01 08:54:49 1
(문)다음 대화를 읽고 전날 두사람사이에 있었던일을 추론하시오(3점) [새창]
2017/02/01 08:49:16
히오스
7803 2017-02-01 07:37:56 7
[새창]
과연 안장을 보고 있었던 것일까..
7802 2017-02-01 07:20:16 0
[새창]
장르는 다르지만 ㅌㅋㅂ...
7801 2017-02-01 07:18:35 0
난 너무 슬프다 시발 아 해야할분들아 [새창]
2017/02/01 02:19:50
저는, 솔직히 말해 예수가 한심스럽습니다.
아니 당신이 주장하는 예수가 한심스럽죠.
예수는 조건없는 사랑을 주장했지만,
약자를 갈취하는 환금업자에게 폭력을 휘두를 정도로 단호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에게 누군가의 실수를 7번 용서하면 좋을까 묻자, 예수는 77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사실상 무한정 용서하라는 뜻이죠. 그러나 조건없는 용서는 아닙니다. 예수는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즉 최소한, 죄를 저지른 사람이 스스로 반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예수는 현재 진행형으로 존속하는 악행을 용인하고 눈감아 주라고 한게 아닌겁니다.

비판할 것은 해야죠. 그리고 자신이 믿는 정의를 최선을 다해 변호하고 해악과 맞서 싸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용서와 관용에 전혀 위배되지 않습니다.
7800 2017-01-31 23:30:43 0
마음 그리고 님의 '과학 게시판의 실태' 게시물에 대한 저격에 대한 반박 [새창]
2017/01/31 22:15:51
저도 제목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 또는 그 자체로 문제있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Kunstredner님과 동등한 수준으로 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경우가 좀 다르죠.
7799 2017-01-31 23:26:45 0
타인에 대한 비방 또는 분쟁조장조차 받아들여야 하는가? [새창]
2017/01/31 21:06:29
위에서 말살이라는 표현이 나왔는데,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저는 다르게 말해서 존재 자체를 배제하는 것이라고 말했죠.
님이 추구하시는 것은 결국 상대의 영속적인 배제 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과거의 언행을 영원히 반복해서 상기시켜 지탄하실 겁니까? 그것은 그 언행을 반복해서 상기시키는 만큼 그 혐오를 재생산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궁극적인 문제는, 현대 사회든 오유 게시판이든, 누군가를 사회에서 영구적으로 격리, 배제하는 수단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수단이라는 것이야 말로, 수와 권력에 의한 폭력이고, 부당하다는 결론에 의해 자발적으로 포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소위 악인 이라고 할지라도 관용하고 포용할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 외에 다른 어떤 선택지가 있습니까?
7798 2017-01-31 23:16:58 0
타인에 대한 비방 또는 분쟁조장조차 받아들여야 하는가? [새창]
2017/01/31 21:06:29
일베, 메갈이 단지 머릿수가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도덕을 내세워 단죄해야 할 죄...
분명 살인 강간 절도를 저지른 사람은 아닙니다마는.
"키 작은 여성은 강간당하길 원한다" 같은,
범죄를 정당화하고 혐오를 퍼뜨린 발언은 일베의 그 어떤 만행에 못지 않은 언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같은 언행을 반복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덮어둘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현대사회에서, 그리고 오유에서 반사회적이란 이유로 누군가의 존재 자체를 배제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공존할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죠. 공존을 거부한다면, 끝없이 싸울수 밖에 없습니다. 그 한 사람이 다시 혐오표현을 한다면 그렇게 되겠죠.
7796 2017-01-31 20:19:35 0
[새창]
철게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철학이야말로 가장 다양한 관점과 태도에 대해 관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경우들, 폭력을 미화하고 혐오를 조장하는 글들을 제외하곤 부당한 주장은 비판하되, 수용할 수 있는 의견은 수용하는 것이 옳겠죠.
7795 2017-01-31 19:56:29 10
[새창]
개인적으론 B사나 T사 제품이 좋습니다. L사는 좀...
7794 2017-01-31 18:51:36 0
요즘 젊은것들이 전쟁을 겪어봤어? 기아를 경험해봤어? [새창]
2017/01/31 17:33:58
The first world war는
의미가 통하긴 해도 첫 세계대전이 아니라
제1차 세계대전이라 번역해야 맞습니다.
7793 2017-01-31 16:35:07 1
채영졸귀말투 [새창]
2017/01/31 15:53:53
헉..졸귀...
7792 2017-01-31 14:14:00 0
[새창]
'왜?'라는 질문은 두가지 종류입니다.

하나는 어떤 원인으로 그러한 결과가 발생했는지,
(ex.그가 왜 죽었죠?)
다른 하나는 어떤 목적으로 그러한 행위를 했는지,
(ex.그를 왜 죽였습니까?)
입니다.

같은 '왜'이지만 실상 묻는 것은 전혀 다르죠.
위의 예시에서 왜 죽었냐는 질문은 사인을 묻는 것이고,
왜 죽였냐는 질문은 동기를 묻는 것입니다.

비슷해보이지만,
원인과 결과, 목적과 행위(수단)은 다르죠.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선, 그 인과 관계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로 환원될 수 밖에 없습니다.
비가 내리는 데에는 어떤 목적이 있을수는 없으니 어떻게를 설명하는게 그다지 부당하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비가 내리는 원리를 딱딱하고 재미 없게 설명해서 아이들이 이해할수 없다는 점이죠.
7791 2017-01-31 12:45:14 1
이교도의 제물 [새창]
2017/01/30 21:34:23
1맙소사...
받아드리다(x) 받아들이다(o)
7790 2017-01-31 11:41:55 0
아재 판별기.gif [새창]
2017/01/31 10:28:08
저도 소리바다는 아는데, 저건 소리나라네요. 첨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56 957 958 959 9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