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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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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3 2017-01-26 04:08:50 0
잘생긴 채영이 [새창]
2017/01/25 14:33:03
저 원래 숏컷 하는 여자 좋아하는데, 채영이는 더 예쁘네요.
7742 2017-01-26 03:44:51 1
[긴글주의] 하스가 재미 없어지신 분들을 위하여 글하나 올립니다 [새창]
2017/01/26 00:17:37
근데 참... 게임이란게 재밌자고 하는건데.
'게임이 재미없으면 접으면 되지'가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그만큼 하스에 미련과 애정이 많아서?
그동안 쏟아부은 돈과 시간이 아까워서...?
둘다 이해는 가지만, 후자의 경우는 그런 후회를 할수록 손해고..
개인적으로는 투기장도 감정소모가 심해서(사실 등급전보다 더 심한듯) 거의 선술집 난투 위주로 해요.
그러다 보니 저는 목요일이 조금 기다려지는 이유가 되네요.
7741 2017-01-26 03:03:37 8
하나 더 그렸다!! [새창]
2017/01/26 01:46:45
이마와 콧날을 살린 하이라이트, 입속의 입체감이 돋보이는 음영처리와 다채로운 색상의 머리카락을 머릿결을 살리면서 오묘한 그라데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처리한 것으로 보아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이 그린 그림은 아닙니다. 고로 일부러 저렇게 그린 거임.
7739 2017-01-26 02:57:21 60
푸키먼고 체험하고 온 만화.manhwa [새창]
2017/01/26 02:20:54
1???!?!?
7738 2017-01-26 02:41:59 30
이별로 힘들어하는 28살 남자입니다 [새창]
2017/01/26 02:29:46

게시판에 맞게 해드렸습니다.
7736 2017-01-25 18:29:01 0
진리는 어떤 것? [새창]
2017/01/25 09:17:56
글쎄요, 순환관계에 취약하다는 말씀이 정확히 뭘 뜻하시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리학, 수학이그 자체로 완전무결하고 무모순적인가에 대해선 괴델의 완전성 정리, 불완전성 정리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아가 메타수학이라는 분야는, 수학의 논리적 체계 자체를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단순히 취약하다고 말씀하시기엔, 하나의 분야를 이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입증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 메타수학이든 불완전성 정리든 꽤 어려워서 쉽게 이해가 되는 내용은 아니고, 저도 좀 가물가물합니다만...

그런데 어째사 논리라는 것이 존재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것이고 존재 그 자체를 다루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님이 말씀하시는 '존재'와 존재 사이의 '관계'는 정확히 뭘 뜻하시는 것이고, 논리가 논리 자체를 설명할수 있는지 여부에서 논리가 존재가 아닌 관계만을 다룬다는 결론을 어떻게 끌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관계가 아닌 존재 자체를 다뤄야만 하는 이유는 뭔기요?
7735 2017-01-25 17:59:43 2
미스코리아도 여혐입니다~jpg [새창]
2017/01/25 04:14:38
개인적으론 미스코리아든 미스터코리아든 미인 선발대회가 그닥 탐탁지 않긴 한데요.
미국의 미스 USA, 미스 유니버스 같은 경우 협회장이 도널드 트럼프였다고 하니, 그런 대회들이 지향하는 바가 좀 느껴져서요.

미스코리아는 그런 문제와는 또 별개로 각종 비리 문제나 현대적인 미인상하고 맞지 않는 등의 문제로 위상을 잃은 면이 크다고 하네요.
7734 2017-01-25 09:53:23 0
진리는 어떤 것? [새창]
2017/01/25 09:17:56
사전에선 진리를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승인할수 있는 보편타당한 법칙이나 사실'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해는 동쪽에서 뜬다'
'지구는 태양 주변을 공전한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언젠간 결국 죽는다'
같은 것들이죠.
진리가 뭐 대단한 궁극의 어떤것이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어렵게 생각할 것도 없죠.

사람들이 '진리'를 찾는 것은,
세계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보려는 것입니다.
어떤 진리들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 쉽게 찾아내고 이해할수 있지만, 어떤 진리들은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을 보아야 합니다. 예를들어 인간은 수천년동안 물체가 땅으로 떨어지고 땅에 붙어 있는 것을 보아왔지만, 중력이라는 개념을 발견하고 이해한 것은 긴 역사속에서 극히 최근의 일이죠.
철학과 종교가 진리를 탐구하는 것은,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 세계의 진실된 모습을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철학은 논리로, 종교는 믿음으로 객관이 무엇인지 찾으려 하죠.

그리고 어떤 세계관을 갖는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수많은 갈림길에서 그 선택에 영향을 끼칩니다.하다못해 태양이 지구를 도는지, 지구가 태양을 도는지 같은, 실생활에는 어찌되도 좋을듯한 아주 먼 이야기 조차 인류 역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러나 그 객관 보편타당한 진리는 제한적이고,
우리는 같은 진리에서 서로 다른 주관을 도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보편성을 내세워 되려 자기의 주관을 진리인양 절대시하며 타인에게 강요하기도 합니다.
'동성애는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다','하느님은 인간이 동성애를 하도록 창조하지 않았다' 같은 것들이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리라는 것은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논리와 그에 맞는 합당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진리'를 받아들이는데 '믿음'이 요구된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라고 말입니다.
진리를 못알아 보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나쁜 것은 남이 진리라고 내세우는 것에 휘둘리는 것이죠.
실존은 본질에 선행합니다. 소위 참된 진리라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결국 나의 삶은 나의 것이고, 내가 존재하는 방식은 내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리라는 말에 너무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731 2017-01-25 07:39:59 1
두개의 사진 중 나비 절대신을 찾아보시오. [새창]
2017/01/25 02:13:38
와 진짜 못생기게 잘찍네요. 적성자님인줄 알았어요!
7730 2017-01-25 07:21:37 0
[새창]
스스로 쓰지는 않지만 많이 봐서 그런지 그냥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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