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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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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4 2017-02-03 15:09: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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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글씨가 질보여요
7833 2017-02-03 15:07: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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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까만게 눈동자 맞습니다. 다만, 안구에 비해서 홍채의 크기가 커서 흰자가 전혀 보이지 않는 거죠.
이것은 실제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나 고양이의 눈을 보면 흰자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가끔 눈을 크게 뜨고 곁눈질을 할때 흰자가 살짝보이죠.
아래 사진에서 가운데 검은 부분은 눈동자가 아니라 동공입니다.

7832 2017-02-03 09:40:17 0
일부러 시간끄는 놈 진짜 개극혐 [새창]
2017/02/03 02:11:25
저도 밧줄ㅊ 만나서 맞밧줄 태웠더니
한게임에 40분 걸린 적이 있습니다...
7831 2017-02-03 09:13:25 8
믿음소망사랑 그중 제일은 [새창]
2017/02/02 18:19:45


7830 2017-02-03 09:13:12 27
믿음소망사랑 그중 제일은 [새창]
2017/02/02 18:19:45


7829 2017-02-03 09:12:56 14
믿음소망사랑 그중 제일은 [새창]
2017/02/02 18:19:45

동물비도 맞춥시다.
7828 2017-02-02 22:18:39 0
아기맏내 나연이 [새창]
2017/02/02 20:56:44
납치범은 112로 신고해 주세요
7827 2017-02-02 18:37:28 12
믿음소망사랑 그중 제일은 [새창]
2017/02/02 18:19:45


7826 2017-02-02 18:14:06 127
잘....쓰지 않는......글자......jpg [새창]
2017/02/02 15:57:15
근데 진짜 이거임.. 일본어 히라가나의 を를 카타카나로 쓴 글자인데, を자체가 원래 발음은 잃어버리고 목적격 조사로만 사용되어서 외래어 등 표기에만 사용되는 카타카나로는 쓰이지 않죠.
7825 2017-02-02 17:28:10 3
트와이스와 함께하는 '로스트: 타임', 500만 뷰 돌파 [새창]
2017/02/02 16:49:59
재미있던데...ㅠ
7824 2017-02-02 17:10:05 0
[새창]
두서없긴 하십니다ㅋㅋㅋ 제가 난독이거나.
개인적으론...
왜 유독 여성에게만 성적 수치심을 주는 묘사가 더 강한지 의문과 약간의 찜찜함이 있습니다. 남성 전직 대통령들 중에도 온갖 욕을 다 들은 인물들이 많지만, 이런식으로 풍자된 경우는 잘 없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더러운 잠이 성적 수치심을 주느냐는 좀 애매하다고 생각도 듭니다만, 누드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 정도로 논란이 이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개인에 대한 공격이라는 말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치인은 '공인'이고 더군다나 대통령은 국민 전체의 권익을 대표하는 직책이거든요. 공인은 개인으로서 권리가 상당히 제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정치인 및 공직자만이 진정한 의미에서 공인이죠.
공인은 권력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 권력은 원래 국민의 것이거든요. 공인은 자신의 것이 아닌 권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국민의 감시와 비판을 받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치 풍자도 그 일부죠.
공인은 그 직책을 맡고 있는 동안, 그리고 국민의 권리와 권력을 대행하는 순간에는 개인이 아니라 국가 기관입니다.
그리고 그가 권력을 사용하여 사적인 이익을 챙겼다면,
그것을 비판하는 정치풍자는 개인에 대한 비난이 아닙니다.
7823 2017-02-02 11:41:07 0
만약 죽음에있어서 두려움이 사라진다면? [새창]
2017/02/01 17:03:11
뭐 자살에 대해서는 훨씬 관대하게 생각하게 되겠죠.
그러나 일단 저는 환생은 물론이고, 어떤 '정체성'이 연속성을 가진다고 해서
통시적인 단일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 개념도 의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라는 법은 없다는 겁니다.
단지,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라는 기존의 상식을 부수는 현실적인 사례가 없기 때문에 지켜지고는 있지만요.

공상과학소설에서 자주 다뤄지는 주제중의 하나가,
'순간이동'이라는 것이 '잘라내기&붙여넣기'가 아니라
'복사&붙여넣기'라면 어떨까하는 것입니다.
즉 나는 우주 저편으로 순간이동 했는데, 출발장소에 여전히 내가 남아있는 겁니다.
이때 나는 물질적으로도 동일하고 기억도 똑같고 순간이동 직전까지의 의식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할때,
두 사람 모두 순간이동 직전의 인물과 '같은' 인물이지만
서로 분리된 공간에 존재하는 두사람은 분명히 '다른'사람입니다.
쌍둥이가 같은 사람이 아니듯이, DNA가 동일하든 물질구성이 동일하든 기억이 동일하든,
실제로 따로 존재하는 두사람인 것이죠.
만약 이렇게 '똑같은' 사람이 공시적으로 다른 공간에 존재한다면 이 둘은 아무리 똑같아도 다른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똑같은'사람이 통시적으로 존재한다면 정말로 같은 사람인 걸까요?
예를들어 오늘의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어제의 나를 만난다면 그 둘은 같은 사람일까요?
또는 오늘의 할일을 '내일의 나'에게 떠넘긴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와 같은 사람인가요?

'동일한'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이렇게 모호한 개념이라면,
신체도 다르고 DNA도 다르고 기억도 다르며 연속성조차 지켜지지 않는 '환생'이라는 개념이 정말 타당할까요?
7822 2017-02-02 11:26:12 0
많은 분들이 저격글과 신고에 대해서 돌려서 말씀하시는데요. [새창]
2017/02/02 01:40:22
요약하면, 어그로에겐 먹이를 주지 말자는 겁니다.
7821 2017-02-02 11:24:05 1
많은 분들이 저격글과 신고에 대해서 돌려서 말씀하시는데요. [새창]
2017/02/02 01:40:22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했죠.
이런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있습니다. 원래 인터넷 뉴스 댓글은 어느 신문사든 거의 악플러로 가득했습니다.
아무리 신고하고 고소고발해도 악플러는 좀처럼 줄지 않았고, 고소 고발로 문제의 당사자가 처벌받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당장 수없이 올라오는 악플들을 막는 것은 거의 불가능 했습니다.
이걸 해결한 것은 악플 필터링을 강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인터넷 신문에 댓글을 달기가 너무 어렵다는 거였습니다.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다 제목을 클릭해 기사로 들어가면, 거기는 네이버가 아니라 각 신문사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즉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을 해야했고, 로그인을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했고, 회원가입을 하려면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을 받아야 했고, 인증을 위해선 엑티브 엑스를 깔아야만 했습니다. 이게 한번뿐이면 문제 없지만, 뉴스마다 신문사가 달랐기 때문에 기사를 보고 댓글을 쓸때마다 회원가입을 해야했습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면, 악플러들은 집요하게 가입을 하고 복수 아이디까지 활용해 댓글을 다는데다가, 일단 가입을 하면 계속 댓글을 쓸수 있기 때문에 댓글창에 상주하게 되는 반면에, 일반 유저는 이미 악플로 가득한 댓글창에 써봤자 티도 안나는 반박댓글을 달기위해 회원가입을 하기 보다는 그냥 떠나는 것을 택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한게 sns 연동 댓글 시스템이죠.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로 로그인해서 댓글을 쓸수 있는.
그 결과 댓글창 진입장벽이 낮아져 선플의 비중이 극단적으로 높아졌고, 그러자 악플의 수 자체도 줄어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렇게 분란조장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그것을 저지하고 차단하고 지적하는 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양질의 글이 수적으로 충분해서
분란,혐오 조장글이 무시된다면, 그런 글을 작성하는 이들은 동력을 잃게 됩니다.
물론 철게는 컨텐츠 업로더가 항상 부족한데 비해 논쟁적인 주제가 많이 다뤄지다 보니
어그로성 유저의 비율이 높은 편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런 어그로에 맞장구 쳐주며 일일이 싸워봐야, 결국 떠나는 것은 그런 업로더들입니다.
앞서 언급 되었던 업로더들이 왜 떠났는지 좀 생각해 봅시다.
7820 2017-02-02 11:24:01 2
많은 분들이 저격글과 신고에 대해서 돌려서 말씀하시는데요. [새창]
2017/02/02 01:40:22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뭐 정확한 의미는 이런데 적용되지는 않지만,
그런 류의 분쟁을 일으켜봐야 악성댓글, 혐오조장글, 분란 조장글 쓰는 사람은 끝까지 남아 있고,
선의로 글을 쓰는 사람은 질려서 떠납니다.
님이 똑같은 논지로 며칠째 사람들을 다그쳐서 대체 뭐가 남았죠?
정작 문제의 발단이 된 글의 작성자는 추가적인 글을 작성하지도 않았는데요.

물론, 잘못된 것을 비판해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잘못된 점을 찾아 나가는 것은 중요하고,
저는 타인에게 저의 올바름을 강요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올바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타인의 의견을 비판하고 논쟁합니다.
그러나 '분탕질' 하는 유저는 예외입니다. 혐오 조장글이 올라올때마다 정말 아무도 비판하고 싸우지 않았습니까?
kunstredner 같은 경우는 저 역시 심한 모욕을 들어가며 싸웠습니다.
그래서 뭐죠? 그 사람이 의견을 바꿨나요? 게시판에 안타나납니까?
이런 경우엔문제를 해결 하는 방법은 1.신고 및 차단 2. 무시
라고 생각합니다.

대화가 통한다면 비판도 하고 논쟁을 하는 거죠.
그런데 그게 안된다고 분쟁글로 게시판을 온통 가득 채우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다른 게시판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 상대가 정도를 넘는다면 신고하고 차단하는게 상책입니다. 그것을 위해 저격글을 쓰는 것은 괜찮겠죠.

만약 상대가 정도를 넘지 않고 가벼운 수준이라면, 그것을 상대가 반성할 때까지 지적하는 것도 의미 없습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면 말할 것도 없고, 대화가 통한다고 해도 상대가 님의 주장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런 경우는 차라리 무시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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