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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8 2016-12-31 16:48:14 0
당신이 입에 넣지만 삼키지 않는것은? [새창]
2016/12/31 16:32:30
갑자기 궁금해진 건데, 교회 교리 중에 구강성교를 금지하는 내용이 분명히 있지 않나요?교회는 콘돔조차 못쓰게 하는 곳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7577 2016-12-30 19:50:23 0
[새창]
제 이야기가 섣불리 판단하시라는 뜻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가 끝내는게 맞는건지는 님 본인만 아시는 거죠.
7576 2016-12-30 11:03:46 0
썸타는 사이 스킨십...조언 부탁드려요 [새창]
2016/12/30 10:35:18
케바케 사바사...
7575 2016-12-30 10:59: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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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은 다르지만 제가 님 여친하고 비슷한 성격이네요.
특별한 용무 없이 전화 문자 절대로 안하는 성격입니다.
해야할 필요성도 별로 못느끼고 너무 자주 연락하면 솔직히 귀찮습니다. 만날 약속을 잡거나 특별히 전할게 있으면 칼같이 연락하지만, 그래서 주변에서 정이 없다는 소릴 자주 듣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그런 성격인거 뿐이지 관심이 없다거나 사랑하지 않는다거나 하는 건 전혀 아닐겁니다.
나는 그게 자주 연락 안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자꾸 조바심 내고 연락좀 자주 하라고 보채면 미안하면서도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편합니다.
만약에 안부도 궁금하고 목소리를 자주 듣고 싶다면 님 쪽에서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전화를 안받는다면 그건 또 다른 문제지만요. 그게 아니라 그냥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는게 맞긴 한건지 의심스러운 거라면, 그냥 걱정 하질 마세요. 표현 못하는 성격 입장에선 내가 너를 사랑하는건 변함 없는건데 왜 매번 확인시켜줘야하지? 대체 어떻게 해야 의심을 안하는건데?싶습니다. 사람 성격 쉽게는 안바뀌고, 그런걸로 의심하실거면 못만나십니다.

우울한 거는 그 원인이 해결되면 나아질 문제입니다. 집안 문제가 원인이라면, 어떤식으로든 그 문제가 해결되길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나아지기 힘들다는 거죠. 그 분과 함께 하는게 행복하시다면, 그분의 고민과 고통을 나누는 것도 짊어져야 할 짐입니다. 고통을 나누는데 힘들지 않을 수 없죠. 하지만 님 여자친구가 분명히 위안을 받고 계시다는걸 아셨으면 합니다. 님이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과 그 때문에 힘든건 어떤 것이 더 무겁고 중요한지 생각해 보시고, 그 사랑하는 마음보다 힘든 것이 더 중요하고 무겁게 느껴진다면, 끝내는게 올바른 판단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7574 2016-12-30 10:16:23 0
이자식.. 이미 알고 있어. [새창]
2016/12/30 08:17:10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면 찾아줌...ㄷㄷ
7573 2016-12-30 08:15:0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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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작성자는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남자와 사귀다가 헤어졌고,
얼마 지난후 새로운 여자가 들어와 그 남자랑 사귀게 되어서 가게를 그만뒀다는 거네요.
냉정하게 이야기하자면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이미 헤어졌고 게다가 시간도 꽤 흐른 후에 내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전혀 잘못이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전 여친 마음에 드는지 아닌지 눈치 볼 이유도 없죠.
사실 헤어지고도 같은 가게에서 일하면 필연적으로 겪을 수 밖에 없을 문제죠. 님 마음이 이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신경 끄시는게 최선이에요. 그 남자랑 다시 사귀실 것도 아니고, 만약 님이 새로운 남친을 사귀는데 전 남친이 불쾌한 티를 내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7572 2016-12-30 07:59: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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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동안,
내가 좋아하지 않는 다른 사람이 날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그 누군가는 또다른 사람을 좋아할때..
그럴때가 많죠. 그러고 보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건 기적같기도.
7571 2016-12-30 07:39:31 0
체지방 분해 기구에서~~ [새창]
2016/12/30 06:15:02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7570 2016-12-30 07:36:0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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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림은 항상 어딘지 쓸쓸하면서도...위로가 되는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가요
7569 2016-12-30 07:34:36 0
그림좀 찾아주세요 ㅠ 문외한이라. [새창]
2016/12/29 00:54:01
맞는듯. 근데 작성자님 클림트 작품은 베이지 색이 아닌 금색입니다. 진짜 금으로 그렸어요. 금박붙여서.
7568 2016-12-30 07:18: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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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해...
7566 2016-12-29 21:41:34 0
시상식 따위 안하면 안될까요? [새창]
2016/12/29 20:52:37
뭐 저는 어차피 원래 무도 정도 빼고는 jtbc랑 tvn밖에 안봐서...
7565 2016-12-29 21:38:41 0
1억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새창]
2016/12/29 21:36:19
나도 한 200번 정도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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