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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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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9 2016-12-26 20:04:12 2
대륙의 오유인.jpg [새창]
2016/12/26 18:52:29
근데 저건 레알 아저씨가 여학생을 구한거임...
7518 2016-12-26 19:51:22 0
뜨거운 차를 플라스틱 용기에 담았다가 쭈그러들려 해서 바로 뻈는데요..ㅠ [새창]
2016/12/26 18:29:33
플라스틱 용기는 대부분 가열하면 안되고, 뜨거운 물만 담아도 녹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세여
7517 2016-12-26 19:43:33 0
[새창]
원래 불 안들어오는 구간이 있긴합니다. 불편할 정도도 이닌것같네요.
7516 2016-12-26 13:59:59 1
(후방주의) CPR을 배워보아요. [새창]
2016/12/26 13:46:42
유튜브 동영상을 제목만 한글로 바꿔서 다시 올린 영상이라 좀 그렇네여. 원본 링크로 보세요.
https://youtu.be/4ArXuQwjj7Q
7515 2016-12-26 10:37:13 0
[새창]
님 이런거 하다 일찍 죽어요..
7514 2016-12-26 10:14:54 0
정신 차려 인간아~!!! [새창]
2016/12/26 08:56:05
고양이는 암살에 특화된 종족이죠.
7513 2016-12-26 08:27:43 0
그림 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6/12/26 00:32:20
그림이 안보여요
7512 2016-12-26 03:34:40 0
[새창]
물론 일상적 체험으로는 님의 말씀대로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착한 사람"들이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신이 당한 피해조차 묵과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그러나 불의를 보고도 참고, 병폐가 정점에 달할때까지 방치하는 것을 단순히 '착하다'고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소시민적인 태도는 악 그 자체라고는 할수 없으나, 우리를 그 병폐를 키운 공범으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저서 <악의 평범성>에서 개인 윤리적 차원에서 '착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사회 시스템에 동조하고 권위에 복종할때 어떻게 악에 편승하게 되는지를 설명했습니다.
우리사회에서는 특히 집단주의적 의식이 강해서, 전체의 결정에 반하는 소수를 억압하고, 내부 고발자들을 핍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개인적 차원에서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분하고, 그들의 태도를 '목소리를 높이는 자'와 '침묵하는 사람'으로 특징 짓는 것은 무의미할 뿐 아니라 오히려 위험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7511 2016-12-25 15:35:57 2
....???? [새창]
2016/12/25 00:58:56
응보입니다
7510 2016-12-25 15:34:41 0
운빨레이스? 여기서 하스 브금 쓰네요 [새창]
2016/12/25 03:02:29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느낀점이, 유독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과 게임 삽입곡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것도 그런 문화에 가장 거리가 있을법한 프로에서. 예를들면 여섯시 내고향같은 프로에서 카드캡터 체리의 테마송을 쓴다거나.
그래서 이게 진짜로 대가를 지불하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일일이 모니터링 되지는 않을테니 일부러 시청자가 잘 모르고 저작권자가 이 프로를 안볼만한 외국곡으로 골라쓰는거 아닌가 하구요.
요즘에야 시청자 폭도 넓고 게이머도 많아서 그렇겐 못하겠지만요.
7509 2016-12-25 15:24:04 1
[새창]
너무 불쌍해요ㅠㅠ맛있게 먹긴 하겠지만ㅠㅠ
7508 2016-12-25 15:17:39 0
물음에 도움이 되시기를 [새창]
2016/12/25 04:04:55
제가 오해가 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7507 2016-12-25 15:14:30 0
박근혜와 새누리당 지지에 대한 평가 [새창]
2016/12/25 09:56:10
넵..여기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7506 2016-12-25 12:51:09 1
박근혜와 새누리당 지지에 대한 평가 [새창]
2016/12/25 09:56:10
물론 저도 그 기만에는 진영프레임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진보와 보수라는 관념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느린 변화를 통해 세세한 점을 살피고 변혁 과정에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최소한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보는 중도 보수라고 생각하고, 흔히 하는 이야기처럼 민주당이야 말로 보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한나라당과 새누리는 보수가 아니라 수구라고 보구요. 물론 이런 시각이 전적으로 옳은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7505 2016-12-25 12:42:39 1
박근혜와 새누리당 지지에 대한 평가 [새창]
2016/12/25 09:56:10
글쎄요,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씀입니다만,
인간은 정의로운 존재가 아니니까요.
플라톤이 주장한 철인 통치가 이루어 질 수 없었던 것은,
어떤 인간도 욕구와 욕망에서 자유로울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정당정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권력을 독점할수 없도록 분권화 함으로써 각계각층의 이익을 형평성 있게 보호할 수 있는 제도인 겁니다. 그리고 각 계층의 권익을 제대로 보호하고 대변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사회 전체적인 권익이 신장 되는 것이고, 올바른 정치의 방향성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자기 계층을 보호하지 않는 정당에 대한 자기기만적이고 맹신적인 지지를 보내는 대중과,
허황된 공약을 뿌리고 시민을 기만하는 정당이죠.

궁극적으로는 정의를 추구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 이전에 자기 자신이 정치에 기만당하지 않고 자기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를 요구해야 하며, 정치인을 감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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