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깔짝대고싶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8-24
방문횟수 : 149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6 2014-10-28 16:43:22 30
[새창]
솔찍히 제가 저런 상황이였어도 종업원한테 뭐라고 했을겁니다.
아무튼 가게 안에 화장실이 있고(글에서는 공중 화장실이 아닌 가게안에 있는 화장실로 보입니다.)
급해서 들어갔는데 변기 물이 안 내려가고 덩어리가 적나라하게 보인다면, 또는 덩어리도 아니라면...
가게의 청소는 손님이 하는게 아니라 종업원이 하는거니까요.
종업원이 손님을 쫒아다니면서 화장실을 체크할건 아니지만 화장실이 심하게 더러웠다거나 물이 안 내려간 상태가 유지되었다면 그 책임은 종업원한테 물을수 밖에 없죠.
글에서도 사과를 열번 스무번씩 했는데 계속 트집잡은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질나서 한 마디 더 한거에 오히려 트집잡은거로 보입니다.
그냥 오늘 너무 바빠서 화장실을 미처 신경쓰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했으면 끝날일을 괜히 더 크게 만든것 같아 보이네요.
125 2014-10-27 11:46:50 0
요즘 핫한 GS25 먹거리들.JPG [새창]
2014/10/26 21:58:41
불고기김밥이 없네요.
처음 먹었을때 충격과 공포에 빠진 김밥이였는데...
124 2014-10-27 11:41:37 5
요즘 게임 현실성.gif [새창]
2014/10/26 20:47:45
왼쪽 오른쪽을 비교해보면 의도된게 아니면 오른쪽 처럼 손 내밀고 바로 돌아가야 한는데
다시 엉거주춤 하는걸로 봐서는 의도된거 같아요.
123 2014-10-20 13:27:20 2
[새창]
우을증을 개인이 이겨내겠다고 무리하지 마시고 병원에 가서 상담하고 "치료" 받으세요.
엄연한 병이고, 병원에서 치료받으면 좋아집니다.
122 2014-10-01 13:11:47 36
제시카 관련해서 추측같은거 빼면 결국 알려진건 이거 아닌가요? [새창]
2014/10/01 11:44:50
팬미팅 하루전날 와서 팬미팅에 참석하려고 한게 잘못한거라는 이유는
소시 팬미팅은 소규모 콘서트 수준이거든요
약 10여곡의 공연을 한다고 하고, 이번 중국팬미팅 기사에도 공연중 눈물을 보였다는 내용이 있죠
아무리 소시가 7년차 배테랑이고, 익숙한 곡이라고 해도
오랸만에 만나서 새로운 시장인 중국팬들을 만나는 자리인데
연습한번 없이 중국출국 전날 귀국한건 소녀시대활동에 의욕이 없어보일수 밖에 없죠

거기다 하루전날 귀국하고 다음날 출국할거면 바로 중국으로 가도 될건데 굳이 한국에 왔다가는건 공항에서 기자들이 기사낼걸 염두에두고 자기 브랜드를 홍보할 목적이 아니였냐는 의혹도 있고요
121 2014-09-30 15:40:15 0
지금 제일 중요한 논점은 이거같네요 [새창]
2014/09/30 13:57:03
소녀시대 활동을 1년간만 하겠다는건 제시카가 SM에 이야기 한거죠.
아마 계약서도 1년 계약으로 했을것 같네요.
아니면 3년 계약이지만 소녀시대로서의 활동은 1년간만 한다던가 하는 조항이 있겠죠.

제시카가 소시활동을 우선시 하고 있다고 한건 아직 나가지 않은 시점에 우선시 하고 있다는거 였고요.

그런데 중국 팬미팅투어 하루 전에 귀국한 시점에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봐요.
120 2014-09-23 22:21:46 2
질소를 샀더니 과자가 서비스!!!!!??? [새창]
2014/09/23 16:26:12
랩으로 싸는건 반대입니다. 그냥 과자 봉지만의 부력으로 건너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봉지에 묻은 한강물은 조금 찜찜하니까 기부하지는 말고, 한강을 건널때 사용한 과자 봉지를 건너편의 아리수로 닦은 다음에 뜯고 일단 안에 들어있는 과자를 모두 모아서 양을 확인하고, 모인 사람들과 나눠 먹는게 어떨까요?
그냥 먹기 보다는 한강을 건널 수 있는 과자 안에 들어있는 양은 이만큼이다는걸 보여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러고 나서 나중에 후기에 구입한 과자의 가격, 봉지의 부피(구할 수 있으면), 실제 과자의 무게, 등을 알려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안전입니다.
119 2014-09-23 16:56:23 8
[새창]
단순 상상입니다만...
작성자님과 같이 사진을 요구할 때 나체를 보내줄까라고 했던 점에서

어쩌면 12살 소녀의 나체 사진을 보낸 뒤에 아동포르노 소지자로 역 협박을 하려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118 2014-09-05 11:41:34 0
[새창]
그냥 수화해도 대답한거로 치나요?
필담은?
117 2014-09-03 15:27:29 5/4
경기 통학버스 운전기사 "생존권 위협 9시 등교 철회" [새창]
2014/09/02 18:54:18
생존권을 보장해 달라지만 결국 하는 예기는
"내가 수입이 줄어드니 니들이 일찍 등교해라" 인거죠.
수입을 유지할 방법을 모색해라가 아닌 9시 등교 철폐를 주장하고 있으니까요.
116 2014-08-25 10:29:54 3
[새창]
세월호 여파가 맞죠.
세월호 유족 말고 세월호 사건을 일으키고, 학생들과 승객들을 죽게 만든 인간들 탓이죠.
115 2014-08-20 13:09:39 0
신뢰가 가는 천조국 광고? [새창]
2014/08/20 10:36:27
영상보면 시작할때 웃음소리가 나옵니다.
snl 등에서 패러디 한 영상일거에요.
114 2014-08-19 19:12:25 4
동성애, 싫어하지도 마라. [새창]
2014/08/19 19:02:21
치킨은 진리이지만 치킨을 싫어하는 사람도 어딘가 있겠죠.
치킨 싫어하는 사람은 치킨이 싫다고 말할 권리도 없다는 말로 보이네요.
113 2014-08-13 16:59:21 0
입대 하자마자 관심병사 된 썰 [새창]
2014/08/13 12:40:54
남일 같지가 않은게...
고등학교때 그냥 좀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도 별로 없고, 나가서 노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집에서 책보고, 게임하고 했는데 이걸 우울증이라고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한다고 병원 데리고 가서 약먹은적 있음.

물론 진짜 우울증 환자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해야 하는건 맏는데 난 애초에 그런게 아님.
고등학교때 그냥 약 몇번 먹고 끝났는데(애초에 우울증이 아니니 별 변화도 없음)

군대에 갔을때 수색대로 발령남
GP 보낸다고 소대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대장이 부름.
가보니까 고등학교때 우울증 치료받은 기록이 있다고 GP에 못올라간다고 함.
그냥 본/포 소대에서 60M 박격포 주특기로 군생활함.
요즘 같았으면 그냥 관심병사로 관리 대상이 됐을듯...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6 107 108 109 1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