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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2015-08-03 16:39:08 1
약간 오싹한 귀신얘기 해드려요? [새창]
2015/08/01 12:08:49
그러고보니 매일 밤 가위눌릴때 나타나는 말춤 추는 아이 이야기도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977 2015-08-03 15:26:07 0
도로에 떨어진 돌치우는 오토바이 커플 [새창]
2015/08/03 11:44:01
이런 커플이라면 무조건 환영입니다ㅋㅋㅋㅋㅋ진짜 멋져요!!!
976 2015-08-03 12:55:33 11
전력질주 해야 할 것 같은 신호등.gif [새창]
2015/08/01 13:25:39
여기 혹시 창원인가요?? 거기 살적에 이상한 신호등 많이 봤는데ㅋㅋㅋㅋ누워 있는 사람이라던가ㅋㅋㅋㅋ
975 2015-08-03 12:41:19 1
[익명]누군가와 관계를 쌓는다는게 너무 귀찮아여 [새창]
2015/08/03 03:12:03
가끔씩 정말 인간관계 다 끊어버리고 싶다고 느낄 때가 친구한테서 너는 선생님이나 다른 애들 앞에서 착한 척 한다고, 자기는 날 친구로 생각하는데 난 자길 전혀 신경쓰고 있는 것 같지 않다고 그랬을 때...또 나름 고민이어서 이런 성격으로 친구랑 트러블 생겼을때 울적해서 인터넷에 글 써서 올렸더니 이기적이란 말 들었을 때...ㅠㅠㅠㅠㅠㅠ
974 2015-08-03 12:37:02 1
[익명]누군가와 관계를 쌓는다는게 너무 귀찮아여 [새창]
2015/08/03 03:12:03
그래서 저도 깊은 관계 쌓는 게 너무 힘들어요...서로 친해질 수록 상대는 더 자주 연락하길 바라고 가까이 있을수록 더 많이 대화하고 놀기를 원하는데 저는 그런 걸 피곤하게 여기니...저와 비슷한 분이 이렇게 많으실 줄은 몰랐어요ㅠㅠㅠ
973 2015-08-03 11:25:01 0
(음슴체 주의)유행에 편승한 프로배달러의 진상경험썰 [새창]
2015/08/02 15:54:46
작성자님 진짜 쿨사이다ㅋㅋㅋㅋㅋㅋ 저는 조그만 진상만 만나도 어, 어쩌지?? 하고 당황하는데 역시 프로시네요!!!
972 2015-08-03 11:20:21 0
집보러 온다는 사람 조심하세요! [새창]
2015/08/03 05:54:27
시골이라서 서로 친해 이웃 사정에 밝은 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군요;;;;
문단속은 필수고 할머님들께도 혹여나 다시 그런 일 없게 양해 부탁드리셔야 할 듯ㅠㅠㅠ
저한테 그런 일이 일어난다 생각하니 정말 소름끼치네요..
971 2015-08-03 11:15:06 75
약간 오싹한 귀신얘기 해드려요? [새창]
2015/08/01 12:08:49
그래서 얼굴만 내놓고 있었나봐요ㄷㄷㄷ오줌 마실까봐...
970 2015-08-03 07:52:44 4
[새창]

969 2015-08-03 07:38:04 12
그림실력이 거저나온줄 아는 사람들한테 들려주고픈 말 [새창]
2015/08/02 12:37:01
다른 문제죠...자신이 좋아서 그려줬다면 뭐라 상관할 바 아니지만 그림 그리는 게 쉬운 줄 알고 내가 좋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야 좀 그려줘~ 그게 뭐 어렵냐? 하는 사람들이 문제...
968 2015-08-03 07:35:58 4
그림실력이 거저나온줄 아는 사람들한테 들려주고픈 말 [새창]
2015/08/02 12:37:01
예전에 학교에서 뭐 한복입은거 그리는 수업 있었는데 버랑 친구랑 그리는 거 보더니 반 전체가 우르르 몰려와서 지꺼 그려달라고;;; 니들이 그려;;; 기껏 그려줬더니 찢고 내팽개치는 애도 있고...하여튼ㅠㅠㅠ
967 2015-08-02 19:04:47 0
[자작]루리웹에 올렸던 삼연시.jpg [새창]
2015/07/31 13:39:56
뭐, 뭐죠ㅋㅋㅋㅋㅋ일단은 스크랩!!
966 2015-08-02 11:19:14 0
[BGM] 절대 비명을 지르지 마라 <데드 사일런스> [새창]
2015/08/01 18:29:21
이거 보고싶다..!!
965 2015-08-01 22:03:18 1
자식을 위해 이민한다..사실인가요 [새창]
2015/07/31 04:29:16
그 어느 부모든 그런 게 심하던 심하지 않던 있는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엔 호주 와서 거의 엄마가 해결해야 할 일 있으면 항상 동참했어요. 제 친구는 많이 심한 케이스인데, 어려서 어쩌다가 가족이 이민을 오게 돼서 초등학교 어릴 때부터 아빠 따라다니며 집 알아보고 서류 처리하고 그런 걸 다 했어야 했나 봐요. 지금도 집 알아보거나 그럴 일 있으면 항상 친구가 해요. 작년엔 집안일 처리해야 할게 너무 많아지고 학교도 힘들 때여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보면서 안쓰러우면서도 이해할 수 없는..? 친구를 이해할 수 없단 게 아니라 아직 미성년다인 친구한테 그렇게나 많이 의지하는 부모님들이..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ㅠㅠ
964 2015-08-01 10:22:03 0
[새창]
아아악 상상하니까 너무 소름끼쳐요;;; 저 어릴 때 때 미는 거 되게 아파했거든요ㅠㅠㅠ애기들 피부가 훨씬 약한데 어른이랑 같은 걸로 빡빡 문지르니ㅠㅠㅠㅠ저 애는 얼마나 아플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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