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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2015-07-27 22:35:11 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TOP 16.jpg [새창]
2015/07/25 23:39:39
진짜 우리나라 술이랑 나무랑 동물이랑 문화재들 지들이 다 망쳐 놓고는 막상 자기들은 전통 문화라고 선전하고...진짜 죄책감 좀 가져라 진짜ㅠㅠㅠ저는 나무공포증? 은 잘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무지개나무 신기하네요..
947 2015-07-27 22:30:20 0
여자는 자제력이 강하잖아요!.jpg [새창]
2015/07/27 10:22:13
그냥 헤어져...애초에 홧김이라도 사귀는 상대가 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는 거 절대 이해 못합니다...홧김에 한번 그랬으면 두번째 세번째는 더 쉽겠죠...
946 2015-07-27 10:59:20 0
세모자)오유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새창]
2015/07/26 21:43:06
저도 공감합니다...
945 2015-07-26 14:08:40 0
[새창]
악플이라기엔 너무 사건 자체가 충격적이었고, 실제로 뉴스 기사까지 있었다는 데서 많은 사람들이 너무 쉽게 믿어 버렸죠...저를 포함해서...
거기에다 뉴스에 나오는 공권력, 정부, 일부 목사들의 모습에 신뢰를 잃은 마당에
많이 충격적인 글이 올라와 그걸 그대로 믿어버렸던 것 같네요...
앞으로는 인터넷에 어떤 글이 올라오더라도 순수하게 위로하지도, 화내지도 못할 것 같네요...
댓글 하나 달 때에도 혹시 이게 주작이면 어쩌지, 내가 맞다고 생각한 게 아니고 사실 나는 '악플'을 달고 있는 거라면 어쩌지란 생각이 들겠죠.
물론 증명되지 않은 한 쪽의 주장만 가지고 사람들을 전부 매도한 것과 과격한 언어에 대한 책임은 있겠지만...
그때 분노했던 모든 사람에게 악플러라고 비난하는 것 또한 너무 심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말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ㅠㅠㅠ
944 2015-07-26 13:34:10 1
[새창]
그러고보니 거지와 왕자라고
왕이랑 왕비가 왕자랑 똑같이 생긴 거지를 꾸며 놓고
진짜 아들과 경쟁시켜 더 나은 쪽을 진짜 왕자로 삼는 그런 이야기도 들어 본 적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왕자가 왕궁 생활에 질려서 뛰쳐나갔다가 똑같이 생긴 거지를 자기로 분장시켜 들여 보내고 뭐 그랬던...
943 2015-07-26 13:31:10 0
세모자 아들 성폭행 진술하면서 스마일 ;;;;; 진심 핵소름이네요... [새창]
2015/07/26 00:15:31
미친 잠깐 그게 주작이었다고요?!? 차라리 주작이란 거에 기뻐해야 하나 분노해야 하나...
외국에 살아서 그알 못보고 이제야 오유 들어와 봤는데 충격...어...우와...
942 2015-07-26 13:28:48 0
제일 소름 돋는건 마이크 꺼진지 확인하는 부분 ㄷㄷ [새창]
2015/07/26 04:39:25
헐;;;;소름;;;;;
941 2015-07-26 13:17:08 0
<옷입히기> 4원소 요정 [새창]
2015/07/17 02:36:37


940 2015-07-26 13:14:46 0
<옷입히기> 인도 무희 옷입히기 [새창]
2015/07/20 18:55:23


939 2015-07-25 08:17:15 4
[새창]
그 성스러운 순간을 보기 위해 임심한 여자들을 가둬 놓는 건가요ㄷㄷㄷ아니 남자가 여자들을 임신시켰을 수도 있겠네요ㄷㄷㄷ
938 2015-07-25 08:14:47 0
[새창]
취하셨어여??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닭한테 닭을 먹인다니..잔인해요ㅠㅠㅠㅠ
937 2015-07-25 08:12:22 0
[충격적/혐주의] 거부기 곧휴(웬만하면 시청금지) [새창]
2015/07/25 02:19:38
허, 헐ㄷㄷㄷㄷㄷ저게 어떻게 들어가는 거죠ㄷㄷㄷㄷㄷㄷ무서워...
936 2015-07-24 23:18:18 0
[옷 입히기] 겨울왕국 [새창]
2015/07/21 00:54:27

히..
935 2015-07-23 20:36:58 7
[새창]
소년은 할아버지에게 어떠한 감정도 없이 그저 표면적인 예의뿐이었나 보네요...
깊은 스토리는 모르기에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소년을 걱정하면서 죽어간 할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서야 할아버지를 본 소년이라...왠지 씁쓸하네요...
934 2015-07-23 13:33:44 0
[reddit] 103. 윗층에 살았던 남자 [새창]
2015/07/22 17:08:10
헐ㅠㅠㅠㅠ그럼 결국 누군가 혹여나 찾아 줄거라는 막연한 기대 속에 갇혀 살아야 하는 거잖아요ㅠㅠㅠㅠ식량도 얼마 없고...어린 아이까지 있는 상황에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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