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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9 2017-06-28 09:08:48 15
한때 청춘 멘토들의 과거와 현재 [새창]
2017/06/27 22:08:26
크릅.. 내 흑역사 3종 세트....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박경철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거 어째야해요? 누가 읽을까봐 도서관에 기증도 못하겠고 그냥 태워버려야 하나... ㅡ.ㅡ.
2178 2017-06-28 06:58:23 12
쌈마이웨이 작가 전작이 뭐길래.... [새창]
2017/06/27 22:38:26
헉 이작가 진짜 어디서 갑툭튀임...백희도 진짜 좋아했는데.... ㅠㅠ
2177 2017-06-27 14:19:27 11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났나, 박상기 법무부 장관 지명 [새창]
2017/06/27 12:03:34
음 난 벌써 맘에 듦
2176 2017-06-25 19:37:23 11
우리 외교부 장관님에게 걸크러시 느껴요 [새창]
2017/06/25 15:36:01
뭘 입어도 30년 경력으로 보이는 얼굴 스타일이 있는건가??? 최소 30년 군경력 국방부 장관 포스... ㄷ ㄷ ㄷ
2175 2017-06-25 10:39:30 0
“문재인, 어디까지 저럴 수 있나 한 번 해보자” [새창]
2017/06/24 19:11:06
아니 그런데 자기네들이 장관 1-2명을 어떻게 떨어뜨린다고 그럼? 그냥 임명하면 되는데.. 허허 웃는다고 흔드는대로 다 흔들리는 사람으로 본다는거 자체가 문재인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증거임.. 국민들 전투력만 다시 상승되고 좋네요. 이런 기사.
2174 2017-06-25 10:35:39 1
잠 못 이루는밤... 후회는 밀려오고.. [새창]
2017/06/24 01:53:11
근데 저도 결혼 10년차고 성격이 직선적이라 항상 직접 대놓고 말하는 편인데도 가끔 이럴때 있어요. 말 안해도 내 생각도 좀 해줬으면 좋겠고..아마 남편도 그럴거 같음. ㅎㅎㅎ 작성자님 맘 너무 잘 알겠음, ㅋㅋ
2173 2017-06-25 10:31:23 0
한겨레가 여사님 호칭 쓰지 않는 이유 [새창]
2017/06/24 07:08:56
아.. 진짜 이해 안갔었는데 단박에 이해됨.
2172 2017-06-25 10:30:03 13
인천 여아 살인사건 범인 신상 [새창]
2017/06/23 16:55:14
범인 신상이 공개가 안되는 이유가.. 죄를 짓지 않은 그 범인의 가족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라 들었는데.. 이번 경우에는 진심 가족들 신상까지 다 까발려서 사회에서 발붙일 곳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아스퍼거 증후군 책을 넣어주고 초호화 변호인단을 고용하고.... 이런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에서 어떻게 정의가 바로 산다고 하겠어요....
2171 2017-06-25 01:29:45 9
6월 23일 인천지방법원 2시 박양 재판 후기(인천여아살인사건) [새창]
2017/06/24 22:01:47
진짜 고대로 똑같은 방식으로 죽이고 싶다..
2170 2017-06-24 16:46:51 4
29살 43일된 아들을 가진 남편입니다 [새창]
2017/06/24 09:31:38
아 저도 이 이야기하려고 했어요. 엄마랑 아가가 분리되어야 진짜 휴식이에요... 작성자님도 온전한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 하구요.. 그게 없으면 서로에게 너무나 힘들어요.
2169 2017-06-24 16:44:43 6
29살 43일된 아들을 가진 남편입니다 [새창]
2017/06/24 09:31:38
음... 그냥 쉽게 생각해 보시면 배가르는 수술하자마자 회복기간없이 하루도 쉴새없이 6주동안을 2-3시간에 한번씩 깨가며 신생아를 돌본거니까 아무래도 체력에 한계점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 관점에서 보신다면 아내의 요구가 해도 너무하다.. 이정도는 아니고 어느정도 이해는 되시리라 봐요. 물론 남편분도 체력적으로 힘드시니까 다른분들 말씀하시는것처럼 타협점을 찾아야죠. 주말에 온전히 하루씩 각자 갖거나 하는걸로요.. 이 시기가 정말 힘들어요 약 3개월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항상 붕 떠서 다녀요. 잠이 부족하고 피곤해서... ㅠㅠ 힘내시고 대화로 잘 풀어나가길 바래요. 조금만 더 참으면 점점 쉬워져요...
2168 2017-06-24 15:53:03 0
전 서울 토박이인데 이 음식들 한번도 먹어본적 없어요;; [새창]
2017/06/23 22:23:38
콩잎 사진으로 첨 보고 깻잎 정갈하게 담는다고 가장자리 다 자른건줄 앎 ㅋㅋㅋㅋ
2167 2017-06-24 15:19:14 0
고소영 근황 [새창]
2017/06/23 10:25:15
남의 집 애들은 빨리 큰다더니 벌써 학교 들어갔나봐요 ㅎㅎㅎㅎ
2166 2017-06-24 12:15:55 1
수지가 쓰는거로 화제되서 연매출 45억원을 벌었다는 회사 [새창]
2017/06/24 06:56:09
음.. 여기서 눈물 나면 넘 주책인거죠.. ㅠㅠ
2165 2017-06-24 09:25:30 16
살해된 여아 부모의 심정 [새창]
2017/06/23 22:13:47
내 딸이 죽은 방식으로 똑같이 죽여버리고 싶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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