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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14: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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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이야기중 아직도 너무 쇼킹해서 생각나는게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중 도망가려던 사람를 잡아다 머리를 자르고 그 머리를 끓는물에 삶아서 그 물을 마시지 않으면 칼로 찌르고 그랬다고 합니다.... 진짜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는 욕은 하면 안됨. 어떤 짐승도 인간만큼 악랄하고 잔인하지 않음. 그게 옛날 90년대 말에 한겨레 21인가에서 위안부 할머니 증언 인터뷰로 나온 기사에서 나온거에요.. 표지가 할머니 배였는데 일본군들이 잔인하게 배전체에 문신해놓은 사진이었음.. 진짜 너무 참혹해서 맨정신으로 들을수가 없는 이야기를 실제로 겪으셨다니 뭐라 정말 할 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