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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 2017-06-13 16:14:27 17
[새창]
저랑 똑같은 생각하셨군요.. 하아....
2148 2017-06-13 02:54:45 0
수박 자를때 꿀팁 (펌) [새창]
2017/06/12 13:19:43
미국 사는데 뭘 어쩐건지 수박이랑 포도에 씨가 없어요.... 뭐 유전자 변형 어쩌구 찝찝한 마음은 1초도 안되고 지금은 씨있는거 귀찮아서 못먹음.. 더 많이 먹어 좋아요... ㅠㅠ
2147 2017-06-13 02:28:00 26
(유시민 글쓰기 디스했던)강원국 작가의 글 잘 쓰는법 [새창]
2017/06/12 21:12:45
뜬금없이 맨마지막 사진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참 와닿네요..
2146 2017-06-13 02:24:06 1
다이슨 청소기 그렇게 좋나요? [새창]
2017/06/08 14:32:40
뭐야뭐야 나 지금 영업됐는데.. 뭐 사야돼요??? 서브로 무선 필요한데... 모델 추천해주실 분!!!
2145 2017-06-12 07:34:12 30
[새창]
아니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육군보다 해군이 더 중요하다는건 여자인 내가 봐도 잘 알겠다.
2144 2017-06-12 03:29:27 0
48kg>55kg>60kg>65kg>72kg>75kg 비만이되어가는과정샷 [새창]
2017/06/11 22:50:55
솔직히 75에 저정도 몸매면 그냥 근육때문에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케이스 아닌가요?? 진짜 부럽네용... ㅠㅠ 전혀 75처럼 안보이심.... 그냥 늘씬늘씬... 그래도 운동하시면 몸도 건강해지고 기분도 많이 좋아지실거에요!!
2143 2017-06-11 19:13:43 12
국민의당 큰일 났다 [새창]
2017/06/11 17:30:01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중 60% 반대해봤자 자한당 지지율이 10%인데 뭐 의미가 있는 수치라고...
2142 2017-06-11 04:22:43 0
최고의한방) 1시간 순삭이네요 [새창]
2017/06/11 00:18:30
유호진 라준모 피디 잘 하더라구요.. 윤시윤 김민재 넘 잘 생겼고 이 세영 넘나 예쁘고.. 착하고 훈훈한 사람들끼리 으쌰으쌰 해서 만들어서 잘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넘넘 재밌어서 다행이에요!! 시청률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 유호진 피디도 다시 1박 2일 맡았으면....ㅠㅠ
2141 2017-06-10 04:46:14 19
프로포즈받고 정떨어진 여자 [새창]
2017/06/09 20:11:16
남친이 깜짝 프로포즈한다고 자기 친구들 시켜서 여친한테 남친 교통사고 나서 사경을 헤맨다고 울고불고 과속으로 병원달려갔더니 해맑게 웃으며 친구들이랑 기타치면서 프로포즈했다는게 갑자기 생각나네요.. 뭐 이야기의 경중은 당연히 다르지만 눈치없다는건 매한가지... 아이고....
2140 2017-06-10 02:34:08 1
저기 정말 죄송한데요 [새창]
2017/06/09 15:25:56
베이킹 소다 이야기가 없네요? 베이킹 소다로 어떻게 해보세요. 많이 뿌려놓고 몇시간 지나면 진공청소기로..
2139 2017-06-10 00:26:13 4
여자친구가 사고로 떠났습니다.. [새창]
2017/06/09 19:19:10
아...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고인의 영면을 빕니다...
2138 2017-06-09 16:23:04 10
빅뱅 탑 퇴원모습 [새창]
2017/06/09 14:50:57
며칠전에 베오베에서 본 승리보살설 이후로 탑 지디 다시 보였는데 이 사진 보니 원래 그런 인간이었던걸 나만 몰랐던듯....
2137 2017-06-07 15:21:45 6
국제결혼한 1개월차 커플 [새창]
2017/06/06 07:05:10
신고했습니다.
2136 2017-06-07 14:33:53 1
경향 ㅡ"청와대, 박원순 시장 성향 이유로 서울연극제 대관 배제 지시" [새창]
2017/06/07 12:03:41
그렇게 쫄리면 처음부터 그렇게 쓰지나 말던가.. 하여간 수준하고는..
2135 2017-06-07 14:06:39 63
일본군이 위안부를 인육으로 먹은거 같습니다. [새창]
2017/06/07 12:55:23
위안부 이야기중 아직도 너무 쇼킹해서 생각나는게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중 도망가려던 사람를 잡아다 머리를 자르고 그 머리를 끓는물에 삶아서 그 물을 마시지 않으면 칼로 찌르고 그랬다고 합니다.... 진짜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는 욕은 하면 안됨. 어떤 짐승도 인간만큼 악랄하고 잔인하지 않음. 그게 옛날 90년대 말에 한겨레 21인가에서 위안부 할머니 증언 인터뷰로 나온 기사에서 나온거에요.. 표지가 할머니 배였는데 일본군들이 잔인하게 배전체에 문신해놓은 사진이었음.. 진짜 너무 참혹해서 맨정신으로 들을수가 없는 이야기를 실제로 겪으셨다니 뭐라 정말 할 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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