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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2016-02-24 18:36:30 0
류준열 ㅇㅂ 하는거 아니겠죠?? [새창]
2016/02/24 12:33:01
나인뎅님은 ㅇㅂㅊ들땜에 그냥 여러가지 짜증나는것들 그냥 이야기하신거 같은데 제크제크님이 약간 오해하신듯... 저도 두부가 ㅇㅂㅊ들이게는 다른 의미라는거 생각하니 짜증이 확 밀려오는데.. ㅇㅂㅊ들이 코알라를 조롱의 의미로 쓰면서부터 저도 코알라 사진볼때 마냥 귀엽게만 보게 되지 않고 꼭 ㅇㅂㅊ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ㅡ.ㅡ
1083 2016-02-24 18:11:09 1
류준열 ㅇㅂ 하는거 아니겠죠?? [새창]
2016/02/24 12:33:01
나도 오늘 처음 들어봄.. 게다가 노대통령 서거일을 중력절이라고 부르며 두부 나눠준다는 이야기에 정말 치가 떨림... 독재자도 아니고 사람 죽인 살인마도 아닌 고인이 이렇게까지 사후에 조롱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게 정상인가 말이다..,
1082 2016-02-24 18:00:40 5
류준열 ㅇㅂ 하는거 아니겠죠?? [새창]
2016/02/24 12:33:01
잘 가라 류준열. ㅡ.ㅡ
1081 2016-02-24 17:46:09 0
[새창]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사람보는 눈이 생겼는지 아니다 싶은 사람은 과감하게 쳐낼수 있게 되어 사는건 편함..
1080 2016-02-24 17:05:33 0
테러방지법 찬성에 대한 적절한 비유 [새창]
2016/02/24 13:50:10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왜 뜬금없이 테러방지법을 제정한다고 그러는거에요?? 뭐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었던건가요? (가령 한국에 테러가 일어났었다거나.. )
1079 2016-02-22 17:59:11 1
교회앞 도로는 무조건 교회주차장??? [새창]
2016/02/21 22:16:49
우리 엄마가 일흔이 넘었는데 모태신앙이심.... 마음의 위안을 얻으려 교회에 나가려 해도 마음의 위안을 얻을수 있는 교회 찾기가 힘들어 그냥 포기하심. 그냥 내 안에 주예수 있으니 교회 안나가도 된다 하심.
1078 2016-02-21 08:14:01 4
해프닝이었지만 옆집꼬마애가 엄마살려달라고했네요.. [새창]
2016/02/20 00:42:23
어제 친엄마 죽인 전교 1등이야기 읽었는데, 자기가 안죽이면 엄마가 죽일거 같았다고 이야기하는 글을 읽고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저 아이들은 또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환경에서 공포를 매일 체험하며 살아가는걸까요....
1077 2016-02-18 04:57:31 0
[새창]
Monotious님 설명에 덧붙이자면 불어에서 반말 존댓말의 개념은 우리와는 달리 정서적 친밀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족(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라도)은 반말, 그리고 정서적 거리가 먼 사람들은 (친하지 않은) 존댓말을 하게 되는것이죠. 가령 처음 보는 사람이라던지..
1076 2016-02-16 18:54:03 1
친한동생 사진인데.. [새창]
2016/02/16 10:34:33
사진 다시 올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1075 2016-02-16 18:16:14 0
임창정의 자식교육 [새창]
2016/02/15 12:23:47
임창정이 무릎꿇고 있으니 그집 어머니 너무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시니까 막 눈 찡긋찡긋하면서 모르는체 하시라고 막 그랬다고 ㅎㅎㅎ ㅎㅎㅎ
1074 2016-02-16 17:04:24 0
<스압+저장용>저희 시골집 재건축(?) 했습니다. [새창]
2016/02/14 21:04:01
저도 글 올리고 바로 물고기 시계 등등으로 검색해서 찾았는데 가격의 압박... ㅠㅠ
1073 2016-02-15 17:03:31 0
<스압+저장용>저희 시골집 재건축(?) 했습니다. [새창]
2016/02/14 21:04:01
저 시계 어디서 사셨는지 여자친구분께 여쭤보시면 안될까요?? 넘넘 예뻐용... ㅠㅠ
1072 2016-02-15 16:19:33 0
신박한 미성년자 걸러내기..(사장님들 꿀팁) [새창]
2016/02/11 13:28:39
그런데 이런거보면 제일 불합리하다고 느껴지는게 법을 정해놓고 그 법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확인하는 일을 왜 일반 시민이 담당해야 하냐는거임.
1071 2016-02-15 05:02:25 0
안정적인 애착 형성하기 [새창]
2016/02/13 20:36:13
상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아이가 만으로 세살 반인데 지금까지는 사교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이라 앞으로도 이렇게 키우고 싶은데 커가면서 훈육할 부분도 많아지고 훈육하면서 엄하게 대하는게 혹시 아이를 주눅들지 않게 할까 걱정됩니다. 좋은 말씀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1070 2016-02-14 18:47:30 0
시그널도 미쳤고 TVN도 미쳤고 [새창]
2016/02/13 22:06:04
전 어제 손현주 연기 보면서 진짜 소름끼였는데 오늘은 뭐 그냥 10분도 안본거 같은데 그냥 끝나버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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