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제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21
방문횟수 : 224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69 2016-02-14 18:43:49 0
오유의 못난 아버지를 위로하는 감성폭발 댓글 [새창]
2016/02/13 13:56:40
난 왜 운건가요? 내 감동은 어디에 있나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1068 2016-02-14 18:16:50 0
안정적인 애착 형성하기 [새창]
2016/02/13 20:36:13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초보부모라 배워야 할 점이 많아요.. ㅠㅠ 애착형성이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는건가요 아님 그런건 타고난 기질인가요? 좋은 애착형상된 아기도 수줍음 많거나 그럴수 있나요? 글을 읽다보니 애착형성이 잘 된 아이는 외향적으로 묘사된것같아서요.
1067 2016-02-14 17:27:57 1
천하제일 합성대회(상품 있음) [새창]
2016/02/14 12:53:17
난 작성자가 올린 사진이 이미 합성된 사진인줄 알았음 ㅎㅎㅎㅎㅎ
1066 2016-02-13 17:33:40 0
[새창]
이거다!
1065 2016-02-13 02:12:34 3
처음보는사람이 반말하면 기분이 어떠세요? [새창]
2016/02/12 15:20:25
저도 이 생각했는데.. ㅎㅎㅎ 물어보면 "몰라, 나도 이집 처음이야" 이렇게 ㅎㅎㅎㅎ 엄마같아서 반말했다고 ㅎㅎㅎ
1064 2016-02-12 18:14:46 2
더민주 양향자 “박근혜 정권, 다시는 중소기업 살리겠다는 말하지 말라” [새창]
2016/02/12 14:35:03
저도 6번이 정말 마음이 와닿네요... 에효... ㅠㅠ
1063 2016-02-12 18:12:24 0
새벽에 들리던 아기들 울음소리.. [새창]
2016/02/09 08:01:08
그런데 주위분들한테 이야기하니까 단박에 고양이 울음소리인걸 아시더라구요??? @-@ 저는 고양이 울음소리가 애기 울음소리처럼 들린다는 이야기를 듣기만 했지 실제로 그렇게 크게 앙앙 우는걸 본적이 없어서... ㅎㅎㅎㅎ
1062 2016-02-12 17:30:17 0
김대중대통령을 대하는 클린턴의 자세 [새창]
2016/02/12 11:24:53
사람이 해도해도 어찌 저리 가볍고 경박해 보이는지..
1061 2016-02-12 08:22:27 4
더불어민주당 발렌타인데이 로고.jpg [새창]
2016/02/11 20:10:31
이젠??? 이젠이라는 하는것은 마치...
1060 2016-02-12 02:39:13 1
디시의 흔한 흙수저 현자 [새창]
2016/02/11 01:04:25
1번은 진짜 정답. 내 친구가 외국에서 놀러 와서 어떻게 한국사람들은 모자도 안쓰고 이렇게 추운 날씨 버티냐고 진짜 대단하다 했음.. 실제로 머리 목 배에서 각각 30%씩 열이 빠져나간대요. 그래서 두꺼운 오리털 잠바 풀어헤쳐서 입은 사람보다 스웨터만 입고 모자 목도리 배따뜻하게 가린 사람이 더 따뜻하대요.
1059 2016-02-12 02:27:45 0
고속도로에 남편이 놓고간 사람입니다. [새창]
2016/02/11 20:15:43
정말 응원합니다. 저도 전 댓글에 상담 먼저 받아보시라고 했던 사람이에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지금부터라도 엄마아빠가 이혼하게 되더라도 너희때문이 아니다라는걸 계속 주지시키셔야 해요. 부부의 문제가 아이들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이 알아야해요.
1058 2016-02-11 18:22:08 7
90%는 모를 거라 생각하는 미국 대통령 선거 과정 [새창]
2016/02/11 14:12:34
미안하지만 contax님이 왜 이렇게 비공을 맞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딴지자객 이름 거론한것가지고 친목 2단계라고 하셨는데 2단계 전혀 아니고 심지어 친목도 아닌데요??
1057 2016-02-10 15:24:34 1
팀장이 탱커.. [새창]
2016/02/09 07:29:50
Chief technology officer
1056 2016-02-10 12:59:32 2
즐거운 설연휴..사고쳤어요..ㅜㅜ [새창]
2016/02/09 23:23:39
위에도 썼지만, 이런 사단이 날동안 남편분이 어떤 스텐스를 취했는지 궁금하네요. 시아버지가 아이들 다 보는 앞에서 아내에게 쌍욕하는걸 지켜보고 있었나요?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런 시아버지라면 그냥 안보고 사는게 나을거 같아요. 앞으로는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시던가 하세요. 착하게 살지마시고 작성자님 속편하게 사세요. 착하게 산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1055 2016-02-10 08:43:11 1
대구를 고립시키자는 이상한말좀 하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6/02/09 21:22:17
오유에서 대구를 고립시키자는 이야기는 들어본적 없는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대구 전체를 싸잡아서 욕하는게 온통 새누리 지지자 사이에서 외롭게 자기 의견 피력하시는 소수의 반새누리 정서 가지신 분들을 얼마나 더 힘들게 할지 잘 알기에 그런 뜻으로 글을 쓰셨다 생각하고 추천드렸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16 217 218 219 2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