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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2016-02-10 08:31:41 0
이대호가 마이너리그로 간 이유.jpg [새창]
2016/02/09 09:29:38
이대호 선수 멋지네요! 정상의 자리에서 안주할수도 있는데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 높게 삽니다. :) 꼭 메이저리그에서 보게 되길 기원합니다.
1053 2016-02-10 08:27:01 1
재방) 도쿄행 1등석에 실려 보낸 광주의 진실 [새창]
2016/02/09 23:40:59
영면하시길.
1052 2016-02-10 08:21:14 0
[새창]
발음 고치시려면 거울보고 연습하는게 최고에요. 그리고 한국어와 영어를 쓸때 쓰는 근육이 다르기 때문에 발음이 쉽게 되지 않기도 하구요. 실제로 한국어는 입모양을 많이 움직이지 않지만 영어는 입을 굉장히 크게 벌리면서 소리를 냅니다 (한드 미드 찾아서 음소거해서 보시면 무슨 뜻인지 알것임) 그러니 입주위 근육 푸는 연습도 많이 하시고( a, e, i, o, u 이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 제대로 발음하면 우리가 생각했던거보다 입이 더 크게 벌어짐), 발음 연습할때는 거울보고 큰소리로 거침없이 입을 벌려 소리를 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귀에 발음의 차이가 들리지 않으면 발음을 잘할수 없다는것도 염두해 두시구요. 실제로 주위분들 발음교정 해드리면 발음의 차이를 모르시더라구요. 똑같이 들린다고.. ㅡ.ㅡ;; 제대로 발음하는 동영상같은거 보시면서 그사람이 말하는대로 그대로 똑같이 입모양도 똑같이 따라하시면 돼요. 꾸준히 반복연습.. 언어는 결국 반복이고 암기에요.. ㅠㅠ
1051 2016-02-10 08:05:58 0
대학생 1학년 레쥬메 쓰는데 도움 절실히 필요합니다ㅠㅠ [새창]
2016/02/05 14:42:06
대학교 1학년이면 레주메라고 해서 뭐 대단한 경력을 바라지는 않아요, 아마 작성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여러가지 과외 활동들이 분명 큰 도움이 될거에요. 구글로 레주메 샘플만 찾아봐도 많으니 그런거 보시고 참고하셔서 쓰세요. 막막한건 알겠지만 지금 올려주신 자료만으로도 굉장히 좋은 레주메 나올듯합니다.
1050 2016-02-10 07:54:02 1
임신중에 장례식장. .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창]
2016/02/09 18:58:06
제가 저런 상황이었다면 안가는게 더 불편할거 같은데... 사랑하는 남자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당연히 가서 슬픔을 나누고 위로하고 싶지 않은가요?
1049 2016-02-10 03:05:40 1
남편이 고속도로에 두고 내린 글 작성자예요. [새창]
2016/02/10 00:34:24
저는 결혼 10년차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한말씀 드리자면, 우선 이혼 생각하시기 전에 상담해보시는거 추천해드려요. 글을 읽다보니 작성자님께서도 어린시절의 트라우마같은게 있으신듯 한데, 서로의 트라우마때문에 이해못하고 계속 부딪히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트라우마로 인해 작성자님께서 인내하시는 부분도 많구요 아마 남편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을거에요. 잘 설득하셔서 두분이서 같이 상담받으시거나 설득이 안되시면 우선 작성자님이라도 상담받으시고 남편의 뇌구조를 객관적으로 이해하시는것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남편한테 여자가 있어서 저렇게 막 나오는거라면 이혼이 답이지만요. 잘 해결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1048 2016-02-10 02:24:13 0
즐거운 설연휴..사고쳤어요..ㅜㅜ [새창]
2016/02/09 23:23:39
https://www.youtube.com/watch?v=NM6aiB3UY1c 한나랑 대표시절 박근혜와 노태우가 역사문제에 대해 나눈 이야기
1047 2016-02-10 02:22:17 0
즐거운 설연휴..사고쳤어요..ㅜㅜ [새창]
2016/02/09 23:23:39
https://www.youtube.com/watch?v=Sbbli8XU7sA 박근혜의 말은 박근혜의 말로 반박할수 있다 동영상이네요. (슬라이드임) 영상안에 출처가 있으니 직접 말하는 동영상이나 조선일보 기사 찾기도 어렵지 않을듯 해요. 또 찾아드릴게요.
1046 2016-02-10 02:16:58 1
즐거운 설연휴..사고쳤어요..ㅜㅜ [새창]
2016/02/09 23:23:39
이건 생난리가 날 동안 남편은 뭐하고 있었나요? 남편의 정치성향은 어떤가요? 그런것도 중요할거 같아요. 그리고 종이로 된 자료보다 박근혜, 혹은 새누리당이 나와서 했던 이야기들로 반박하는 동영상을 가져오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벌써 박근혜도 대선 공약 이거저거 다 한 자료들 있지만 말바꾼것도 많구요.. 제가 능력이 안되어 찾아드릴수 없는게 죄송하네요.

저도 왠만하면 가족끼리 얼굴 붉히며 정치이야기로 싸움나지 않길 바라지만, 아이들이 보고 있는 앞에서 할아버지가 엄마앞에서 욕을 해대는데 그런 막말은 못하시게끔 할 필요는 있어보여요.
1045 2016-02-09 16:13:19 3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당연한것처럼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새창]
2016/02/08 15:08:26
박근혜 정부가 원하는 인재상이네요. 창조경제네 ㅎㅎㅎㅎㅎㅎ
1044 2016-02-09 13:57:25 0
이민자로 살기 참 힘들죠...? (데토나님과 호주바니님 글을 보구서..) [새창]
2016/02/09 00:16:02
호주바니님 위추드립니다.. ㅠㅠ
1043 2016-02-09 13:52:39 0
서구권의 생활에 대한 질문. [새창]
2016/02/05 12:10:09
신발 신고 사는 경우에도 집에 들어오면 보통 편하게 신을수 있는 실내화가 있어요. 잠옷갈아입고 신는다거나 일어나서 신는 용으로요. 우리나라처럼 화장실에 배수구가 밖에 나와 있지 않기때문에 욕조에서 나올때 바닥에 발바닥에 뭍은 물기를 닦을수 있는 깔개같은걸 깔아두구요. 그리고 물기 제거하고 옷입고 실내화 신는다고 보면 되죠. 쉽게 생각해서 외국 호텔같은데 가서 샤워하는거 생각하시면 돼요, 신발 신고 들어가시거나 아님 실내화있으면 그거 신으시던가 그것도 아니면 가끔 신발 안신고 호텔방 돌아다니지 않으시나요? 그렇게 생활하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1042 2016-02-09 11:22:35 0
새벽에 들리던 아기들 울음소리.. [새창]
2016/02/09 08:01:08
미안해욬ㅋㅋㅋㅋ 저도 새벽에는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갔어요... 앜ㅋㅋ 부끄러움은 제몫이군요. ㅎㅎㅎㅎ
1041 2016-02-09 11:21:20 0
새벽에 들리던 아기들 울음소리.. [새창]
2016/02/09 08:01:08
앜 쓰다보니 어쩐지 웃기게 되었지만 새벽에는 그게 고양이 울음소리라는걸 알고 머리가 쭈뼛 설 정도였다니까요 ㅎㅎㅎㅎㅎ 개같은 고양이들만 봐서 ㅎㅎㅎㅎ
1040 2016-02-09 08:27:52 1
영어 교육의 적기는 언제일까요? [새창]
2016/02/06 19:39:00
집에 영어가 모국어인 부모(부모중 한 사람이라도)가 있지 않은한 영어교육은 아이가 한국어를 떼고 났을때 하는게 좋을거에요. 한국어가 확실히 정립이 안된 상태에서 영어를 배우면 아이들의 언어사용의 한계 때문에 고급영어를 구사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텔레비젼에서 전문가들이 하는 말은 그렇기 때문에 7-8살 정도는 되는게 좋다고.. 실제로 그때 쓰는 언어가 모국어가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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